▲ [자료사진] 백두산 천지
백두산(长白山, 중국명 창바이산)이 성수기를 맞아 관광수입을 늘리기 위해 실제 수용 능력보다 많은 관광객을 받아들여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중
국 경제전문지 중국경영보(中国经营报)는 4일, 지난달 중순부터 백두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도로의 보수공사로 수용능력이 이전의 절반
가까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수입을 늘리기 위해 입장객을 무리하게 받으면서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백
두산 관광지 관계자 말에 따르면 백두산은 하루 최대 1만7천명까지 수용할 수 있지만 최근 도로 보수공사로 인해 실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절반으로 줄었다. 하지만 최근 성수기를 맞아 백두산을 찾은 관광객은 최소 1만2천명에서 최대 1만7천명에 이른다.
신문은 "관광객이 정상에 오르기 위해 3~4시간 넘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기본이며 저녁 8시까지 짚차 운행을 연장해도 정상에 가지 못한 관광객이 있을 정도다"고 전했다.
이
같이 백두산 관광지에서 무리하게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백두산 관광지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창바이산관광주식유한공사(长白山旅游股份有限公司)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업실적을 최대한 늘려 IPO 조건을 충족시키고
관광객 유치를 늘리기 위해 투자한 대규모 자금을 빠른 시일 내에 회수하기 위해서다.
백두산은 지난 2008년 창바이산공항을 정식으로 개장하고 인근 도로망을 정비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스키장, 고급호텔, 온천 등 대규모 위락시설을 개장했다.
이같은 투자 덕분에 지난 2008년 백두산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는 2008년 88만명에서 지난해 142만명으로 급증했으며 올해는 150~16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서
우두사범대학(首都师范大学) 자원환경관광학과 장성난(张胜男) 부교수는 "백두산의 성수기가 짧은 데다가 기업의 실적을 늘리기 위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관광지는 사회적 이미지를 고려하고 관광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며 "경제적
이익을 추구함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온바오 한태민]
백두산(长白山, 중국명 창바이산)이 성수기를 맞아 관광수입을 늘리기 위해 실제 수용 능력보다 많은 관광객을 받아들여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중
국 경제전문지 중국경영보(中国经营报)는 4일, 지난달 중순부터 백두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도로의 보수공사로 수용능력이 이전의 절반
가까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수입을 늘리기 위해 입장객을 무리하게 받으면서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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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관광지 관계자 말에 따르면 백두산은 하루 최대 1만7천명까지 수용할 수 있지만 최근 도로 보수공사로 인해 실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절반으로 줄었다. 하지만 최근 성수기를 맞아 백두산을 찾은 관광객은 최소 1만2천명에서 최대 1만7천명에 이른다.
신문은 "관광객이 정상에 오르기 위해 3~4시간 넘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기본이며 저녁 8시까지 짚차 운행을 연장해도 정상에 가지 못한 관광객이 있을 정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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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백두산 관광지에서 무리하게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백두산 관광지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창바이산관광주식유한공사(长白山旅游股份有限公司)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업실적을 최대한 늘려 IPO 조건을 충족시키고
관광객 유치를 늘리기 위해 투자한 대규모 자금을 빠른 시일 내에 회수하기 위해서다.
백두산은 지난 2008년 창바이산공항을 정식으로 개장하고 인근 도로망을 정비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스키장, 고급호텔, 온천 등 대규모 위락시설을 개장했다.
이같은 투자 덕분에 지난 2008년 백두산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는 2008년 88만명에서 지난해 142만명으로 급증했으며 올해는 150~16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서
우두사범대학(首都师范大学) 자원환경관광학과 장성난(张胜男) 부교수는 "백두산의 성수기가 짧은 데다가 기업의 실적을 늘리기 위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관광지는 사회적 이미지를 고려하고 관광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며 "경제적
이익을 추구함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온바오 한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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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맬마다 이렇게 뉴스 올려주느라고 고생하시는데....
정보님..중국사람.?한국사라미.???
정보님..중국사람.?한국사라미.???
한국에 있는 김나그네하고 친척관계를 가지고 있는 집에서 노는 조선족아줌마
저작권이란 저작권은 모두 무시하고 ㅉㅉㅉ
저작권이란 저작권은 모두 무시하고 ㅉㅉㅉ
나도 아직 장백산 한번도 못가봤엉...
我都 去过 2次了。。一次跟朋友 一次 跟家人。。哈哈哈


가게 안되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