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신화통신】 쌍태풍의 영향세력이 점차 감퇴하면서 중앙기상대는 4일 18시 폭우 청색조기경보를 해제했지만 쌍태풍의 영향으로 우리 나라의 여러개 성에서 집중폭우가 계속되고 홍수방지압력이 심각해지고있다. 일부 성의 국부지역의 홍수피해는 아주 엄중하다. 당지의 간부들은 홍수방지조치를 적극 강구하고 긴급구조, 자구책을 전개해 군중들의 생명, 재산 안전을 확보하고있다.
4일 2시, “사올라”가 산동성에서 발해해상으로 진입하고 계속 동북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료녕 등 성을 강타했다. 4일 4시까지 료녕성 동남부지역의 강우량은 100~220밀리메터에 달하고 안산 등 개별지역의 최대강우량은 426밀리메터에 달했으며 부분적 지역은 교통, 통신이 중단되였다. 료녕성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는 이미 전 성 홍수방지 3급 긴급대응을 가동하였으며 군중 8만 8773명을 긴급대피시켰다. 영구시 개주, 안산 수암 등지는 여전히 홍수에 포위되였다. 당지의 군중들은 주둔부대 간부들의 안내하에 자구책을 강구해 홍수를 차단하고있다. 대련시 북부지역의 와방점시, 장하시, 보란점시, 화원구경제구, 장흥도 림항공업구의 홍수피해가 비교적 엄중하다.
4일 6시, 길림성에도 뚜렷한 강우날씨가 나타났다. 길림성 료원, 길림, 통화, 백산 지역의 서부에는 지금도 큰비 또는 폭우날씨가 계속되고있으며 사평, 장춘 지역의 남부와 백산지역의 동부, 연변지역의 서부에도 큰비와 동반한 우뢰와 강풍, 우박 등 강대한 대류날씨가 나타났다. 길림성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는 긴급통지를 발부해 각지에서 강우정황, 홍수정황, 수리공정운행상황에 밀접한 관심을 돌리고 대비책을 세울것을 요구했다.
“담레이”의 영향으로 4일 8시, 하북성 당산 동부와 남부, 진황도 등 9개 현(시)의 강우량은 100밀리메터 이상에 달하고 진황도시구역의 강우량은 230.3밀리메터, 창려의 강우량은 228.4밀리메터에 달했다. 북대하지역은 이미 태풍방지 2급 긴급대응을 가동했다.
“사올라”의 저기압환류의 영향으로 복건성의 대부분 지역에서 호우가 발생하였다. 폭우는 주요하게 삼명, 녕덕, 룡암 등 지역에 집중되였으며 그중 하푸현의 12시간 루적강우량이 241밀리메터에 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심양=신화통신】 기자가 료녕성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 판공실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제10호 태풍 "담레이"의 영향으로 료녕성에서는 장마철에 접어든 이래 최대 폭우 고비를 겪으면서 부분적 저수지들에 엄청난 량의 물이 밀려들고있다. 이중 영구석문저수지의 수위는 설계한 홍수수위에 육박했다. 4일 8시까지 전 성적으로 도합 160개 저수지의 수위가 경계선을 넘어섰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의 장대비로 료녕성의 기반시설들이 비교적 크게 파괴되였다. 초보적 집계에 따르면 폭우로 심산철도, 심대철도가 중단되고 도로 225킬로메터, 교량 240곳, 강뚝 328킬로메터, 농촌음용수공사 4000곳 이상이 훼손되였다. 개주, 해성 및 유암현은 지금도 계속 8곳이 물에 고립되여있다.
이밖에 이번 폭우는 범위가 넓고 시간이 짧고 강도가 큰 등 특점을 갖고있다. 성내 여러갈래 중소하천들이 사상 최대홍수량을 넘어섰다. 이중 개주대청하방보산소와 유암현대양하는 각기 거의 100년, 50년만의 대홍수를 맞이했다.
료녕은 지금 계속 "7월 남하 8월 북상"의 홍수방지관건고비에 처해있다. 특히는 11호 태풍이 이미 조성되였고 후속적으로 여전히 비교적 강한 폭우과정이 나타날수 있어 홍수방지형세는 여전히 심각하다
4일 2시, “사올라”가 산동성에서 발해해상으로 진입하고 계속 동북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료녕 등 성을 강타했다. 4일 4시까지 료녕성 동남부지역의 강우량은 100~220밀리메터에 달하고 안산 등 개별지역의 최대강우량은 426밀리메터에 달했으며 부분적 지역은 교통, 통신이 중단되였다. 료녕성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는 이미 전 성 홍수방지 3급 긴급대응을 가동하였으며 군중 8만 8773명을 긴급대피시켰다. 영구시 개주, 안산 수암 등지는 여전히 홍수에 포위되였다. 당지의 군중들은 주둔부대 간부들의 안내하에 자구책을 강구해 홍수를 차단하고있다. 대련시 북부지역의 와방점시, 장하시, 보란점시, 화원구경제구, 장흥도 림항공업구의 홍수피해가 비교적 엄중하다.
4일 6시, 길림성에도 뚜렷한 강우날씨가 나타났다. 길림성 료원, 길림, 통화, 백산 지역의 서부에는 지금도 큰비 또는 폭우날씨가 계속되고있으며 사평, 장춘 지역의 남부와 백산지역의 동부, 연변지역의 서부에도 큰비와 동반한 우뢰와 강풍, 우박 등 강대한 대류날씨가 나타났다. 길림성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는 긴급통지를 발부해 각지에서 강우정황, 홍수정황, 수리공정운행상황에 밀접한 관심을 돌리고 대비책을 세울것을 요구했다.
“담레이”의 영향으로 4일 8시, 하북성 당산 동부와 남부, 진황도 등 9개 현(시)의 강우량은 100밀리메터 이상에 달하고 진황도시구역의 강우량은 230.3밀리메터, 창려의 강우량은 228.4밀리메터에 달했다. 북대하지역은 이미 태풍방지 2급 긴급대응을 가동했다.
“사올라”의 저기압환류의 영향으로 복건성의 대부분 지역에서 호우가 발생하였다. 폭우는 주요하게 삼명, 녕덕, 룡암 등 지역에 집중되였으며 그중 하푸현의 12시간 루적강우량이 241밀리메터에 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심양=신화통신】 기자가 료녕성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 판공실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제10호 태풍 "담레이"의 영향으로 료녕성에서는 장마철에 접어든 이래 최대 폭우 고비를 겪으면서 부분적 저수지들에 엄청난 량의 물이 밀려들고있다. 이중 영구석문저수지의 수위는 설계한 홍수수위에 육박했다. 4일 8시까지 전 성적으로 도합 160개 저수지의 수위가 경계선을 넘어섰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의 장대비로 료녕성의 기반시설들이 비교적 크게 파괴되였다. 초보적 집계에 따르면 폭우로 심산철도, 심대철도가 중단되고 도로 225킬로메터, 교량 240곳, 강뚝 328킬로메터, 농촌음용수공사 4000곳 이상이 훼손되였다. 개주, 해성 및 유암현은 지금도 계속 8곳이 물에 고립되여있다.
이밖에 이번 폭우는 범위가 넓고 시간이 짧고 강도가 큰 등 특점을 갖고있다. 성내 여러갈래 중소하천들이 사상 최대홍수량을 넘어섰다. 이중 개주대청하방보산소와 유암현대양하는 각기 거의 100년, 50년만의 대홍수를 맞이했다.
료녕은 지금 계속 "7월 남하 8월 북상"의 홍수방지관건고비에 처해있다. 특히는 11호 태풍이 이미 조성되였고 후속적으로 여전히 비교적 강한 폭우과정이 나타날수 있어 홍수방지형세는 여전히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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