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왕징(望京)의 고층아파트에서 에어컨을 설치하던 LG 직원이 떨어져 사망했다.
베이징 지역신문 법제만보(法制晚报)의 보도에 따르면 2일 낮 12시경, 왕징 자룬화원(嘉润花园) A동 아파트 27층에서 에어컨을 설치하던 LG 직원이 추락해 현장에서 즉사했다.
추락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은 "젊은 직원이 건물 바깥에서 안전밧줄에 의지해 에어컨을 설치하고 있었다"며 "어디선가 ‘퍽‘하고 큰 소리가 나서 보니 피해자가 건물 밑으로 추락해 쓰러져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현장을 봉쇄하고 수습했으며 오후 3시경, 시신을 인근의 장례식장으로 인도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보통 직원이 고층 아파트, 빌딩에서 작업을 할 때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작업하는데 뜻밖의 사고가 발생해 당혹스럽다"며 "경찰과 함께 사건 경위를 조사해 책임이 최종적으로 누구한테 있는지 밝힌 후, 보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베이징시 잉커(盈科)변호사사무소 관계자는 "고층 빌딩에서의 작업은 위험한 작업으로 만약 직원이 보호장비를 착용하지 않았거나 교육을 받지 않았으면 고용업체에 모든 책임이 있다"며 "설령 사고 원인이 직원의 과실이라고 하더라도 고용업체는 일정한 범위에서 노동자 재해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바오 박장효]
베이징 지역신문 법제만보(法制晚报)의 보도에 따르면 2일 낮 12시경, 왕징 자룬화원(嘉润花园) A동 아파트 27층에서 에어컨을 설치하던 LG 직원이 추락해 현장에서 즉사했다.
추락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은 "젊은 직원이 건물 바깥에서 안전밧줄에 의지해 에어컨을 설치하고 있었다"며 "어디선가 ‘퍽‘하고 큰 소리가 나서 보니 피해자가 건물 밑으로 추락해 쓰러져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현장을 봉쇄하고 수습했으며 오후 3시경, 시신을 인근의 장례식장으로 인도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보통 직원이 고층 아파트, 빌딩에서 작업을 할 때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작업하는데 뜻밖의 사고가 발생해 당혹스럽다"며 "경찰과 함께 사건 경위를 조사해 책임이 최종적으로 누구한테 있는지 밝힌 후, 보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베이징시 잉커(盈科)변호사사무소 관계자는 "고층 빌딩에서의 작업은 위험한 작업으로 만약 직원이 보호장비를 착용하지 않았거나 교육을 받지 않았으면 고용업체에 모든 책임이 있다"며 "설령 사고 원인이 직원의 과실이라고 하더라도 고용업체는 일정한 범위에서 노동자 재해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바오 박장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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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캬~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지만 이렇게 죽는건 증말 아이다
자살드 아이그 헐~ 근데 에어콘 다 양태다가 다는게 아인가??
어디다가 다글래 떨어지는가말이 .........울집은 양태에 있든데하메~ㅋㅋㅋㅋ
자살드 아이그 헐~ 근데 에어콘 다 양태다가 다는게 아인가??
어디다가 다글래 떨어지는가말이 .........울집은 양태에 있든데하메~ㅋㅋㅋㅋ
중국로동자들의 안전의식이 아직도 말이아이짐...
저래 죽은다음에 남의탓이라구 자꾸 떠들짐...ㅉㅉㅉ
아직두 교육해두 그대로안하는게 중국로동자...
저래 죽은다음에 남의탓이라구 자꾸 떠들짐...ㅉㅉㅉ
아직두 교육해두 그대로안하는게 중국로동자...


그리고 이런사고는 99%는 작업자 본인의 실수로 인정하는것이 기본인데...
LG전자가 칼도마에 오를 채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