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래권력 시진핑, “패권 추구하지 않겠다”

쉼터뉴스 · #1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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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2-07-09 23:54:45 · 조회 1692
중국의 차기 권력인 시진핑(习近平) 국가부주석은 “중국이 선진국이 된다 하더라도 패권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진핑은 7일 칭화(清华)대학에서 열린 세계평화포럼 개막 연설을 통해 “중국은 평화공존 원칙에 따라 다른 국가들에 자신의 의사를 강요하지 않을 것이며, 평등한 대화를 통해 상호 신뢰로써 각국의 안전을 실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의 성장은 다른 국가에 위협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글로벌 평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중국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안보 개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경제발전은 안전을 유지하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적극 지지하고 남북 발전차이를 축소시켜 진정한 공동 발전을 실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시 부주석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경제강국으로 부상한 이후 남중국해 영토분쟁, 동북공정과 같은 역사 왜곡등으로 중국 위협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주변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한편 세계평화포럼에는 22개국의 국제 문제 전문가와 36개국의 외교사절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본 정보는 중국 현지 언론보도를 참고하여 작성한 기사로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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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마카오카지노 · 2012-07-10 01:15:39
중국이 패권을 추구하지 않겠다??
패권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나라가 왜 날마다 주변 소국들과 령해를두고 아웅다웅하고 소국들에게 신경을 건드려놓고 미국을 끌어드리게 만드는가?
이것도 미국과의 전력적인 목표로 움직이는 전술인가?
대국들이 재채기 한번해두 소국들은 독감에 걸린다고.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노릇이다.

세계패권주의자라고 놀림받는 미국은 중국의 언론을 어떻게 생각할가?
아마 유치한 언론 장난으로 인정할것이다.
진정 패권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북조선을 품에서 놓아줘야하고
남해령역에서 물러나야할것이고 주변국가들과의 친선을 도모하고 분란을 없애야할것이다.

한국과의 령해침해분쟁,일본과의 영토분쟁,필리핀과의 영토,령해분쟁,베트남과의 영해,영토분쟁.
그리고 서장을 자유와 민주적인 국가로 원상태로 돌려줘야한다고본다.
1952년 해방군은 자유와 해방이란 구호밑에 서장을 점령한후 완전히 중국영토에 획분시켜놓았다.

영국 식민지 홍콩,보르뜨갈 식민지 마카오는 150년후 돌려받았지만 왜 60년밖에 안되는 서장은 손에서 놓기 그렇게도 아까워하는가?
口是心非라는뜻이 바로 중국정부를 놓고 하는말이다.
봉림사람 · 2012-07-10 01:19:09
称兄道弟,骗土地,骗文化,骗人权,骗世界。
西洋人,东洋人,人都是一样。不服自己当主席。
这就是世间。

习近平的代言人。
샤타 · 2012-07-10 03:26:07
精辟!
☆一枝梅☆ · 2012-07-10 12:18:44
顶~!!!^^
gao · 2012-07-12 12:55:18
割掉西藏,放弃新疆,扔南海,丢钓鱼岛?
那中国成什么?
gao · 2012-07-12 18:29:47
没有美国,世界会安静很多
뚱탠리더이빠아훠어 · 2012-07-19 12:43:13
카지노군 참 순진하군 나쁜일 안하구 잘사는나라 봣수
지금 잘사는나라 옛날에 나쁜일 안한 나라 어딧두
gao · 2012-07-20 01:31:51
生活在理想的世界,现实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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