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중국에서 상표권 침해에 이어 이번에는 특허 침해 소송에 걸렸다.
경제전문지
제일재경일보(第一财经日报)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즈전(上海智臻)네트워크과기유한공사(이하 즈전)가 지난달 21일, 애플의 가상비서 서비스
‘시리(Siri)‘가 자사의 발명 특허를 침해했다며 상하이 모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즈전 측은 "애플의 아이폰4S에 내장된
시리의 음성 제어 기능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지난 2004년 자사가 중국 국가지식재산국에 특허 신청한 ‘채팅 로봇 시스템‘과 비슷하다"며
"애플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즈전 측에 따르면 이같은 조사를 거친 후, 지난 5월 애플 측에 특허 침해와 관련해
협상하고자 서신을 보냈지만 애플 측에서 회신을 보내지 않아 지난 21일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 즈전 측은 법원에 소송 액수를 제시하지 않은 채
애플사가 자사의 권리를 침해했는지 여부를 확인해 줄 것과 애플이 소송 비용을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
업계 관계자는 "법원에서 권리
침해 사실을 확인하게 되면 즈전 측이 다시 손해배상을 요구하거나 애플과 협상을 시도할 것이다"며 "이 경우 금액은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 상표권을
놓고 선전(深圳)프로뷰테크놀로지사에 지급한 6천만달러(685억8천만원)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애플이 특허 침해로 소송이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5년 ‘스마트 음향조절 서비스‘ 특허권을 신청한 차이야오화(蔡耀华) 씨는, 애플이 자사의 MP3
제품인 아이팟(iPod)에 자신의 발명 특허를 침해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우한시(武汉市)중급법원은 현재 관련 사건을 심의 중이다.
[온바오 한태민]
경제전문지
제일재경일보(第一财经日报)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즈전(上海智臻)네트워크과기유한공사(이하 즈전)가 지난달 21일, 애플의 가상비서 서비스
‘시리(Siri)‘가 자사의 발명 특허를 침해했다며 상하이 모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즈전 측은 "애플의 아이폰4S에 내장된
시리의 음성 제어 기능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지난 2004년 자사가 중국 국가지식재산국에 특허 신청한 ‘채팅 로봇 시스템‘과 비슷하다"며
"애플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즈전 측에 따르면 이같은 조사를 거친 후, 지난 5월 애플 측에 특허 침해와 관련해
협상하고자 서신을 보냈지만 애플 측에서 회신을 보내지 않아 지난 21일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 즈전 측은 법원에 소송 액수를 제시하지 않은 채
애플사가 자사의 권리를 침해했는지 여부를 확인해 줄 것과 애플이 소송 비용을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
업계 관계자는 "법원에서 권리
침해 사실을 확인하게 되면 즈전 측이 다시 손해배상을 요구하거나 애플과 협상을 시도할 것이다"며 "이 경우 금액은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 상표권을
놓고 선전(深圳)프로뷰테크놀로지사에 지급한 6천만달러(685억8천만원)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애플이 특허 침해로 소송이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5년 ‘스마트 음향조절 서비스‘ 특허권을 신청한 차이야오화(蔡耀华) 씨는, 애플이 자사의 MP3
제품인 아이팟(iPod)에 자신의 발명 특허를 침해했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우한시(武汉市)중급법원은 현재 관련 사건을 심의 중이다.
[온바오 한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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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苹果历史,一直就是剽窃的历史。
别忘了,中国历史也是剽窃的。


中国企业想苹果开刀理由是什么?
就是苹果产品开拓中国市场中想得到相应的报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