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최근 중국 안후이(安徽)성에서 4개월 된 아기를 둔 한 여성이 아기 용품 대여 서비스가 아닌 아기 대여 서비스를 선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중국 광파망(廣播網)은 안후이성 마안산(馬鞍山)시에 거주하는 여성이 이 지역 육아 관련 커뮤니티에 자신의 4개월 된 아들을 시간당 20위안(약 3600원)의 헐값에 대여할 수 있게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올해 27세의 이 여성은 "자신의 남편이 직장 생활로 바빠 홀로 외롭고 힘든 육아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육아 과정으로부터 잠깐 벗어나고 아기를 좋아하는 비슷한 나이의 여성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에서 이 같은 반짝 아이디어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아기는 지난 발렌타인데이 즉 2월14일 태어나 현재 4개월이고, 한창 손가락 빨기를 좋아하고 귀엽고 순한 매력덩어리라고 설명했다.
또 아기 대여 조항에는 반드시 여성 고객만 가능하고 대여 사용 장소는 자신의 집을 선호하며 스케줄에 따라 외부에서 쇼핑하거나 산책도 가능하지만 자신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아기가 순하고 말 잘 듣지만 심술을 부리는 상황에 대비해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면 오히려 10위안(약 1800원)의 벌금을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광고가 게시되자 네티즌들은 "친엄마 맞느냐, 아기를 가지고 그만 장난질하라"며 비난했지만 잇단 ‘고객‘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어떤 고객은 월 단위의 대여가 가능한지도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중국 광파망(廣播網)은 안후이성 마안산(馬鞍山)시에 거주하는 여성이 이 지역 육아 관련 커뮤니티에 자신의 4개월 된 아들을 시간당 20위안(약 3600원)의 헐값에 대여할 수 있게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올해 27세의 이 여성은 "자신의 남편이 직장 생활로 바빠 홀로 외롭고 힘든 육아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육아 과정으로부터 잠깐 벗어나고 아기를 좋아하는 비슷한 나이의 여성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에서 이 같은 반짝 아이디어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아기는 지난 발렌타인데이 즉 2월14일 태어나 현재 4개월이고, 한창 손가락 빨기를 좋아하고 귀엽고 순한 매력덩어리라고 설명했다.
또 아기 대여 조항에는 반드시 여성 고객만 가능하고 대여 사용 장소는 자신의 집을 선호하며 스케줄에 따라 외부에서 쇼핑하거나 산책도 가능하지만 자신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아기가 순하고 말 잘 듣지만 심술을 부리는 상황에 대비해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면 오히려 10위안(약 1800원)의 벌금을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광고가 게시되자 네티즌들은 "친엄마 맞느냐, 아기를 가지고 그만 장난질하라"며 비난했지만 잇단 ‘고객‘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어떤 고객은 월 단위의 대여가 가능한지도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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