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60대의 나이에 성형으로 새로운 인생을 찾아 화제가 된 ‘의지의 할머니‘가 최근 가슴 확대 수술을 위해 또 다시 수술대 위에 올랐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화룽왕(華龍網) 등 중국 언론은 인터넷에서 닉네임 ‘의지의 할머니‘로 활동하고 있는 왕친(王琴,61) 씨가 선전(深)의 한 성형외과 병원에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소설 작가로 유명한 왕 씨는 60대의 나이에 10번의 성형 수술을 한 사실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45년 전 헤어진 첫사랑의 남자를 찾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됐었다. 선전시를 찾은 것도 성형수술 외에 첫사랑을 찾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 씨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을 오랫동안 기대해왔다. 나이가 들면 가슴이 없어지지 않느냐"면서 "남녀가 연애를 할 때 여성의 섹시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수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수술의 이유가 첫사랑을 만나기 위한 것이냐는 질문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첫사랑을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만약 그가 지금 보살핌이 필요하다면 그와 남은 인생을 함께 할 수도 있다"고 덧붙여 첫사랑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미인대회 출전 당시 3번 결혼한 경험이 있다고 밝히는 왕친 씨./관련 영상 캡처
한편 왕 씨는 3번의 결혼과 이혼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을 인터넷에 올려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왕 씨는 성형 후 90년대생들이 출전하는 미인대회 최고령 참가자로 출전해 중년 여성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한편 "나는 젊었던 시절이 있다. 당신은 늙었던 시절이 있었나"라는 명언을 남기며 인생을 즐기는 당당한 노년의 모습으로 중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fsunday@media.sportsseoul.com
인터넷 소설 작가로 유명한 왕 씨는 60대의 나이에 10번의 성형 수술을 한 사실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45년 전 헤어진 첫사랑의 남자를 찾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됐었다. 선전시를 찾은 것도 성형수술 외에 첫사랑을 찾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 씨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을 오랫동안 기대해왔다. 나이가 들면 가슴이 없어지지 않느냐"면서 "남녀가 연애를 할 때 여성의 섹시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수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수술의 이유가 첫사랑을 만나기 위한 것이냐는 질문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첫사랑을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만약 그가 지금 보살핌이 필요하다면 그와 남은 인생을 함께 할 수도 있다"고 덧붙여 첫사랑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미인대회 출전 당시 3번 결혼한 경험이 있다고 밝히는 왕친 씨./관련 영상 캡처
한편 왕 씨는 3번의 결혼과 이혼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을 인터넷에 올려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왕 씨는 성형 후 90년대생들이 출전하는 미인대회 최고령 참가자로 출전해 중년 여성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한편 "나는 젊었던 시절이 있다. 당신은 늙었던 시절이 있었나"라는 명언을 남기며 인생을 즐기는 당당한 노년의 모습으로 중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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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하~참 뭐라 햇음 좋을지 뭐 지 인생이니깐 지 맘대르라 하지만 헐~
남은 인생함께 할수도 있다 음~ 사랑이 아닌 복수심으로 밖에....,
긍정적이지 않은 사람과는 절교하라 했거늘,ㅋ
긍정적이지 않은 사람과는 절교하라 했거늘,ㅋ
저 위에 씬바이냥즈촨지에 머리같은건
무승??
무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