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중국 내 글로벌 매장 1·2호점 오픈에 이어 지난 22일에는 프리미엄급 백화점인 상해 팍슨 백화점에 입점했다.
이니스프리가 이번에 입점한 팍슨백화점은 중국 상해의 젊은 여성들이 가장 즐겨찾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도 다수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백화점 체인이다.
오픈 첫날 이니스프리 매장을 방문한 중국 고객들은 타 매장과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현지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따른 수준 높은 카운셀링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중국 2-30대 직장여성들 사이에서 뛰어난 제품력으로 인정받아 입소문이 난 ‘더 그린티 씨드 세럼’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에 오픈 당일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중국 젊은 여성들 사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날 이니스프리는 오픈 당일 5만 8000위안 (한화 약 1000만원)의 높은 매출을 기록해 팍슨백화점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팍슨백화점 관계자는 “이니스프리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놀랍다”며 “오픈 당일 매출은 단일 브랜드로는 매우 높은 수준의 매출액이며 이 정도라면 입점 한 달 이내에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중국 내 가장 인기있는 글로벌 브랜드와 견줄만한 성적”이라고 말했다.
이니스프리가 이번에 입점한 팍슨백화점은 중국 상해의 젊은 여성들이 가장 즐겨찾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도 다수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백화점 체인이다.
오픈 첫날 이니스프리 매장을 방문한 중국 고객들은 타 매장과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현지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따른 수준 높은 카운셀링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중국 2-30대 직장여성들 사이에서 뛰어난 제품력으로 인정받아 입소문이 난 ‘더 그린티 씨드 세럼’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에 오픈 당일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중국 젊은 여성들 사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날 이니스프리는 오픈 당일 5만 8000위안 (한화 약 1000만원)의 높은 매출을 기록해 팍슨백화점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팍슨백화점 관계자는 “이니스프리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놀랍다”며 “오픈 당일 매출은 단일 브랜드로는 매우 높은 수준의 매출액이며 이 정도라면 입점 한 달 이내에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중국 내 가장 인기있는 글로벌 브랜드와 견줄만한 성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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