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은 공군 경력 11년의 34세 류양 소교로 확정됐다.
관영 신화(新华)통신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국영기업 항천과학기술그룹(航天科技集团) 대변인은 이날 주촨(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톈궁(天宮) 1호와의 유인 도킹을 위해 발사될 선저우(神舟) 9호에 탑승하는 최초의 여성 우주인으로 류양(刘洋)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34세인 류양은 허난성(河南省) 린저우시(林州市) 출신의 공군 조종사로 현재 응급기동작전부대에 소속돼 있으며 계급은 소교(少校ㆍ소령급)다. 류 소교는 함께 탑승하는 징하이펑(景海鹏), 류왕(刘旺) 등 남성 우주인 2명과 함께 선저우 9호에서 중국 최초의 도킹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11년 동안 공군에 재직한 류 소교는 1천680시간의 안전비행을 했으며 네 종류의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다. 지난 2002년에는 그녀가 계기비행 도중에 비행기가 지면에서 겨우 10m 떨어진 상황에 새때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안전하게 비행기를 착륙시켜 상급자로부터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류 소교는 중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으로 선발되기 위해 매주 6일씩 강도높은 훈련을 받아왔다.
항천과학기술그룹 관계자는 "16일 오후 6시 37분, 선저우 9호가 발사된다"며 "류 소교를 비롯한 3명은 10일 이상 우주 공간에 머물면서 수작업을 통한 우주 도킹, 톈궁(天宮) 1호 안에서의 체류 실험 등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관영 신화(新华)통신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국영기업 항천과학기술그룹(航天科技集团) 대변인은 이날 주촨(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톈궁(天宮) 1호와의 유인 도킹을 위해 발사될 선저우(神舟) 9호에 탑승하는 최초의 여성 우주인으로 류양(刘洋)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34세인 류양은 허난성(河南省) 린저우시(林州市) 출신의 공군 조종사로 현재 응급기동작전부대에 소속돼 있으며 계급은 소교(少校ㆍ소령급)다. 류 소교는 함께 탑승하는 징하이펑(景海鹏), 류왕(刘旺) 등 남성 우주인 2명과 함께 선저우 9호에서 중국 최초의 도킹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11년 동안 공군에 재직한 류 소교는 1천680시간의 안전비행을 했으며 네 종류의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다. 지난 2002년에는 그녀가 계기비행 도중에 비행기가 지면에서 겨우 10m 떨어진 상황에 새때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안전하게 비행기를 착륙시켜 상급자로부터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류 소교는 중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으로 선발되기 위해 매주 6일씩 강도높은 훈련을 받아왔다.
항천과학기술그룹 관계자는 "16일 오후 6시 37분, 선저우 9호가 발사된다"며 "류 소교를 비롯한 3명은 10일 이상 우주 공간에 머물면서 수작업을 통한 우주 도킹, 톈궁(天宮) 1호 안에서의 체류 실험 등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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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멋지다야~ㅎ
우주에서도 사진이 이렇케 빤하게 찍히는구나.
기술이 발달했단데....
기술이 발달했단데....
왕잔에원래 사짐보무 완전 요사하게생겟던데. ..이미지위해 ps라도햇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