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전봇대를 접착 테이프로 보수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에는 부러진 전봇대가 차이나텔레콤(中国电信, 중국전신)이라고 선명하게 적힌 접착 테이프로 둘둘 감겨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아이디 ‘쩐양옌(怎样验)2012‘의 네티즌은 13일 자신의 웨이보(微博)에 이같은 사진을 공개하며 "차이나텔레콤 구이린(桂林) 시외전화운송국 테이프는 어디서 사나요? 정말 유용할 것 같아 사고 싶어요"라고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은 웨이보, 포탈사이트 등을 통해 확산됐다. 네티즌은 "최고의 초강력 테이프다", "사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나도 저 테이프 사고 싶다", "역시 대기업 테이프는 뭐가 달라도 다른가보다", "혹시 합성 아니냐?"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광저우(广州) 지역 인터넷매체인 금양넷(金羊网, 진양왕)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구이린 촨산(川山)공원에 있는 문제의 전봇대는 한 차량이 들이박아 부러졌다. 공원 시설 관리자가 전봇대를 보수하려 했으나 비용이 많이 들자 철사를 감아 전봇대를 고정시킨 후, 그 위에 테이프를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바오 강희주]
사진에는 부러진 전봇대가 차이나텔레콤(中国电信, 중국전신)이라고 선명하게 적힌 접착 테이프로 둘둘 감겨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아이디 ‘쩐양옌(怎样验)2012‘의 네티즌은 13일 자신의 웨이보(微博)에 이같은 사진을 공개하며 "차이나텔레콤 구이린(桂林) 시외전화운송국 테이프는 어디서 사나요? 정말 유용할 것 같아 사고 싶어요"라고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은 웨이보, 포탈사이트 등을 통해 확산됐다. 네티즌은 "최고의 초강력 테이프다", "사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나도 저 테이프 사고 싶다", "역시 대기업 테이프는 뭐가 달라도 다른가보다", "혹시 합성 아니냐?"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광저우(广州) 지역 인터넷매체인 금양넷(金羊网, 진양왕)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구이린 촨산(川山)공원에 있는 문제의 전봇대는 한 차량이 들이박아 부러졌다. 공원 시설 관리자가 전봇대를 보수하려 했으나 비용이 많이 들자 철사를 감아 전봇대를 고정시킨 후, 그 위에 테이프를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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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것두 중국식이겠지무 ㅎㅍㅎㅎㅎㅎ


저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가말이
주위에 위험하다는 패쪽드 없그 란깐드 없그......캬~대단하다 중국이..............
전보때에 깔리워 죽은 사람들이 얼매 많다그 ......참~웃음밖에 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