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기간 연길시의 수험생들은 “애심수험생수송”스티커를 부착한 택시에 탑승하여 무료로 시험장과 집을 오갈수 있다.
6일 오전, 연길시 “교통의 소리”방송국에서는 방송국소속 “단결차대”를 비롯한 30여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대학입시기간 수험생에게 무료봉사를 제공하는 애심활동을 가동했다.
올해 네번째로 “애심수험생수송”활동에 참가하는 택시운전수 구계봉씨는 래일부터 시험기간 수험생들을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목적지에 바래다주어 시험을 잘 치르도록 하여 연길시 택시운전수로서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련다고 표했다.
방송을 듣고 동참하러 온 자가용운전수 리선씨는 “저도 학생시절을 겪어왔기때문에 수험생들의 심정을 잘 리해하고 지금은 취직도 했고 자가용도 있기에 수험생들을 위해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이런 의의있는 활동에 참여하는것을 매우 보람있게 생각합니다”라고 참여동기를 밝혔다.
글/사진 한옥란기자 리정현실습생
6일 오전, 연길시 “교통의 소리”방송국에서는 방송국소속 “단결차대”를 비롯한 30여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대학입시기간 수험생에게 무료봉사를 제공하는 애심활동을 가동했다.
올해 네번째로 “애심수험생수송”활동에 참가하는 택시운전수 구계봉씨는 래일부터 시험기간 수험생들을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목적지에 바래다주어 시험을 잘 치르도록 하여 연길시 택시운전수로서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련다고 표했다.
방송을 듣고 동참하러 온 자가용운전수 리선씨는 “저도 학생시절을 겪어왔기때문에 수험생들의 심정을 잘 리해하고 지금은 취직도 했고 자가용도 있기에 수험생들을 위해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이런 의의있는 활동에 참여하는것을 매우 보람있게 생각합니다”라고 참여동기를 밝혔다.
글/사진 한옥란기자 리정현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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