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중국에서 토막이 난 채 염장이 된 시신이 발견돼 중국인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중국 레드넷은 전날인 2일 후난(湖南)성 류양(瀏陽)시 한 건물에서 염장된 여성의 토막 시신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건물 주민에 따르면 며칠동안 역한 냄새가 계속돼 쥐의 사체가 썩은 것으로 알고 인력을 불러 건물 청소를 맡겼다 청소부에 의해 시신이 발견됐다.
이 날 오후 1시 30분 신고를 받고 류양시 채소도매시장 기숙사 건물로 출동한 류양시 공안국은 이 건물 급수탑 안에서 스티로폼 상자에 든 토막난 시체를 발견했다. 시체는 소금이 절여져 신원 파악이 힘들 정도로 부패된 상태였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시신의 남편인 예(葉) 모 씨로 파악 됐으며, 시체가 발견되자 외지로 도피를 시도했다 경찰 수사 압박이 못 이겨 2일 밤 10시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의 살해 동기 및 과정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fsunday@media.sportsseoul.com
3일 중국 레드넷은 전날인 2일 후난(湖南)성 류양(瀏陽)시 한 건물에서 염장된 여성의 토막 시신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건물 주민에 따르면 며칠동안 역한 냄새가 계속돼 쥐의 사체가 썩은 것으로 알고 인력을 불러 건물 청소를 맡겼다 청소부에 의해 시신이 발견됐다.
이 날 오후 1시 30분 신고를 받고 류양시 채소도매시장 기숙사 건물로 출동한 류양시 공안국은 이 건물 급수탑 안에서 스티로폼 상자에 든 토막난 시체를 발견했다. 시체는 소금이 절여져 신원 파악이 힘들 정도로 부패된 상태였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시신의 남편인 예(葉) 모 씨로 파악 됐으며, 시체가 발견되자 외지로 도피를 시도했다 경찰 수사 압박이 못 이겨 2일 밤 10시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의 살해 동기 및 과정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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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갈그내지그래 ㄱ ㅐㅅ ㅐ야 두쬬낭에다 여서 몸보신하지왜 호골주 만들어쳐드시지 하나도안독해 머무 자상하고 부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