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상아탑 안에 도우미 노래방이?"
중국 후난(湖南)성의 한 대학 캠퍼스에 음대생 도우미를 고용한 노래방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중국인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중국 21CN과 후난위성 등은 홍콩 핑궈르바오의 보도를 인용, 최근 후난과기대학 내 학생활동센터에 개인이 운영하는 노래방이 문을 열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노래방은 일반 외부 노래방처럼 어두컴컴한 가운데 오색 조명으로 인테리어를 꾸민 영락없는 가라오케의 모습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 노래방이 도우미를 고용해 술접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도우미들이 교내 공고를 통해 채용하고 홈페이지에 광고글까지 게재했다고 알려져 중국인들을 경악케 했다.
노래방 측이 게재한 글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비를 벌 수 있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취업활동도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보도에 따르면 손님들은 술접대 외에도 도우미의 몸을 만지는 등의 행위까지 허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접대 비용은 회당 150위안(약 2만 7천원)이며, 도우미들은 수수료 50위안을 뺀 나머지 100위안(1만8천원)씩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후난(湖南)성의 한 대학 캠퍼스에 음대생 도우미를 고용한 노래방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중국인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중국 21CN과 후난위성 등은 홍콩 핑궈르바오의 보도를 인용, 최근 후난과기대학 내 학생활동센터에 개인이 운영하는 노래방이 문을 열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노래방은 일반 외부 노래방처럼 어두컴컴한 가운데 오색 조명으로 인테리어를 꾸민 영락없는 가라오케의 모습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 노래방이 도우미를 고용해 술접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도우미들이 교내 공고를 통해 채용하고 홈페이지에 광고글까지 게재했다고 알려져 중국인들을 경악케 했다.
노래방 측이 게재한 글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비를 벌 수 있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취업활동도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보도에 따르면 손님들은 술접대 외에도 도우미의 몸을 만지는 등의 행위까지 허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접대 비용은 회당 150위안(약 2만 7천원)이며, 도우미들은 수수료 50위안을 뺀 나머지 100위안(1만8천원)씩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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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150원에 삐까삐까 음대녀생 사와리호다이면 그모캐 싼룬처재들두 무리쳐 놀라가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