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발사고가 발생한 옌루고속도로 터널. 현재 출입이 통제됐다.
19일 오전, 후난성(湖南省) 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20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관영 신화(新华)통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옌링(炎陵)에서 루청(汝城)까지 잇는 옌루(炎汝)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에서 트럭에 실은 폭발물을 내리다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후난성교통청은 "당시 현장에는 24명의 인부가 있었는데 4명만 구조됐으며, 이 중 한명은 심각한 중상을 입었다"며 "나머지 20명은 사망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19일 오전, 후난성(湖南省) 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20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관영 신화(新华)통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옌링(炎陵)에서 루청(汝城)까지 잇는 옌루(炎汝)고속도로 터널 공사현장에서 트럭에 실은 폭발물을 내리다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후난성교통청은 "당시 현장에는 24명의 인부가 있었는데 4명만 구조됐으며, 이 중 한명은 심각한 중상을 입었다"며 "나머지 20명은 사망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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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인부들중 담배를 입에물고 화약을 부리운게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