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폭발은 언제?

쉼터뉴스 · #1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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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2-05-16 15:54:51 · 조회 2466
장백산은 휴화산으로 1000년전에 대폭발이 있었습니다.

당시 폭발로 주위의 지역은 큰 피해를 입은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발해국의 멸망도 장백산폭발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견해도 나오고 있습니다.

町田洋・東京都立大学名誉教授(火山地質学)의 연구에 따르면 1000년전의 폭발로 발생한 화산재가 1000Km넘어 떨여져있는 일본의 동북지역,혹가이도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http://www1.korea-np.co.jp/sinboj/sinboj2002/1/0109/51.htm

많은 분석결과에 의하면 근래에 폭팔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공식적인 보도가 없지만 실제상 많은 연구자들이 폭발가능성에 대한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wiki백과를 보면 백두산분화에 다음과 같은 기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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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B%B0%B1%EB%91%90%EC%82%B0
2014년이나 2015년 쯤에 백두산의 화산이 분화할 것이라는 많은 뉴스가 보도되고 있다.
실제로 백두산의 화산이 분화할 것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천지의 지하 2~5㎞ 하부에 화산지진이 증가하고 있는데, 2003년 이후 활발한 지진현상과 함께 천지 주변의 외륜산 일부 암벽에서 균열과 붕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천지 주변 온천수의 수온이 최대 83도까지 높아졌고 화산활동 직전에 나타나는 헬륨과 수소 등 가스성분이 증가했으며, 백두산 천지 칼데라 주변의 암석 틈새를 따라 화산가스가 분출해 주변 일부 초목이 고사되기도 했다.
천지의 10~12km 지하에 규장질(알칼리유문암-조면암)마그마 방 존재가 확인되었는데, 규장질 마그마는 엄청난 양의 용존 고압가스를 붙잡아 둘 수 있다.
이 마그마가 지표로 상승하여 임계조건을 넘으면, 일시에 고압의 화산가스가 팽창해 강렬한 화산재와 부석의 대폭발을 수반하여 분화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천지 지하에서 발생하는 잦은 화산성 지진으로 천지에 담긴 20억t의 물이 지하 암반 틈새를 따라 지하 마그마와 만나는 경우 더 큰 화산폭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다만, 폭발의 규모는 10세기의 대폭발보다는 훨씬 적은 아이슬란드의 에이야피아들라예퀴들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 수준이 될 것이다.
백두산 대폭발 정도 규모의 폭발은 지구 전체 규모에서도 수천 년에 한 번쯤 일어나는 매우 드문 현상이기 때문이다.[8]
가령 규모 7.5이상의 강진과 함께 천지에서 지진해일이 일어나면서 백두산 천지의 물이 두만강, 압록강, 쑹화 강 유역인 북한의 양강도와 함경북도, 그리고 중국의 지린성으로 흘러가 대규모 홍수 피해가 예상된다.
백두산의 화산폭발로 분출되는 엄청난 양의 화산재는 북한은 물론 대한민국과 일본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 시기는 약 1000년 전으로 한국의 역사서에도 10세기경 폭발하였다는 문서가 존재한다.
이 당시 폭발했던 규모로 본다면 화산재가 한반도 전체를 1미터 두께로 덮을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ja.wikipedia.org/wiki/%E7%99%BD%E9%A0%AD%E5%B1%B1
近い将来の噴火の兆候 [編集]2006年10月20日現在、ロシア非常事態省は、白頭山に噴火の兆候があると発表している。
そして2010年6月19日には、釜山大学の尹成孝(ユン・ソンヒョ)教授が、中国の火山学者の話として、2014-2015年に噴火する予測を立てていることを韓国各紙で明らかにしている[10]。
2002年以降、地震の回数が以前よりも約10倍に増加。頂上の隆起・カルデラ湖や周辺林からの火山ガスの噴出が確認されている。
もし大規模な噴火が起これば、その規模は2010年のエイヤフィヤトラヨークトルの噴火の約1000倍となり、極東地域では甚大な被害が予想され、大韓民国気象庁が対策に乗り出し始めている。なお、白頭山の噴火間隔は約100年とされている[11][12]。
2010年のアイスランドの火山噴火や、2011年3月の東日本大震災が発生してから、諸国の学界では白頭山噴火の可能性が提起され、北朝鮮でも噴火説が広まっている(2011年11月7日・週刊北韓動向第1075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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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YTN뉴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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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 가능성이 제기된 백두산이 실제 폭발한다면 그 피해는 어느 정도일까요?

기상청이 폭발 강도에 따른 피해를 예상해봤는데 우리나라에는 화산재가 영향을 줄 것이란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진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산이 폭발하면 용암과 고열에 녹은 돌조각, 화성쇄설류들이 주변 지역을 초토화시킵니다.

또 엄청난 양의 화산재가 하늘을 뒤덮어 항공기 운항을 가로막기도 합니다.

천년 전, 대폭발을 일으켰던 백두산.

최근 재분화 조짐이 감지되면서 북한과 남한, 중국 당국이 모두 긴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이덕기, 기상청 지진정책과장]
"1,000년 전에 분화를 했고 그 이후에 수차례 소규모 분화가 있었습니다. 분화의 가능성은 언제라도 있죠, 다만 그 시기와 강도의 문제입니다."

기상연구소가 10세기 백두산 대분화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 규모와 범위를 예측했습니다.

그 결과 용암류는 1,000년 전과 같은 화산분화지수 7의 최악의 폭발을 가정해도 15km 밖에는 퍼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점성이 높은 백두산 용암의 특성 때문입니다.

반면 화성쇄설류는 60km까지 퍼지고 천지의 물이 넘치며 나타나는 홍수는 주변 강과 인근 지역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화산재와 물이 섞여 만들어지는 진흙같은 이류는 근원지로부터 180km까지 흘러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결국 백두산을 중심으로 북한과 중국 지역이 직접적인 영향으로 가장 피해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화산재에 의한 간접적인 피해를 입을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북풍이나 북동풍이 불 경우 화산재가 충청과 호남 일부를 제외한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기상청은 화산분화지수 2정도의 약한 폭발로도 남한에는 황사특보가 내려지고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ba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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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엔지니어 · 2012-05-16 17:16:34
언제인가고??

혹시 장백산폭발을 기대하거나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까?
명령027 · 2012-05-16 19:40:57
후지산하구 동시에 폭팔...
크리세 · 2012-05-16 21:03:49
여태까지 어느재앙이 한번이래도 예측해서 왓습니까 ?
다들 걱정 붇들어 매십시오 !
양양1122 · 2012-05-17 07:40:28
터제야 터지는가 하지 ...

그냥 저렇케 추측만 하고 사람들 놀래키구 참 /...
치이타 · 2012-05-18 16:28:36
조선, 한국,일본에 피해가 간다구 했지..연변에 피해간다는 말은 한마디두 없단말이..
폭팔해두 연변은 별루 큰 영향이 없짐..
쌍둥이爸爸 · 2012-05-20 05:20:02
오ㅡ,,그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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