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관계하는 부문이 없는가?

쉼터뉴스 · #13547

← 쉼터뉴스

정보 · 2012-05-15 21:56:18 · 조회 1209
지난 6일, 사회에 대한 책임감이 높은 이웃이 기자를 찾아와 <<이런 인명사고는 누가 책임지는가?>>며 자기와 함께 <<공중 덫>>을 돌아보자고 하였다.


그가 말하는 <<공중덫>>은 다름 아닌 높은 건축물벽에 겨우 붙어 있는 타일이였다.


과연 5월 6일에 사진을 찍은 도문시 로중의원 동쪽 성우주택의 <<공중덫>>이 5월 11일에 점심시간에 6층 높이에서 <<폭발>>했다.

다행히도 점심시간 하학을 한 도문시제2소학교 몇몇 소학생들이 이곳을 방금 지난 후였다.


이 현장을 목격한 <<해빛 이벤트>> 회사의 목녀사의 말이다.


<<정말 놀랐습니다. 애들이 죽는 줄로 알았습니다,,,>>


<<나는 그 즉시로 사회구역사무실, 건축단위인 성우회사에 사건을 반영하며 지금도 우환으로 남아 있는 여러 <공중덫>에 당금 조치를 댈것을 반영하였습니다. 나는 그래도 누구하나 나서지 않으니 시장열선전화(12345)에 제보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관계하는 부문이 한곳도 없습니다. 말로는 매일 민생공정을 웨치는 사람들이 너무 합니다.>>


<<림시나마 바줄로 위험구를 표시해도 행인들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은 나더러 텔레비방송국을 찾아가서 제보하라고 하는데 나로서는 맥이 없습니다…>>

시장열선전화에 제보했는데도 <<꿈쩍 안한다>>니 정말 너무하다.


기자는 도문시 몇몇 곳의 <<공중덫>>을 렌즈에 담았다.
133697701891.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오깎뼐 · 2012-05-16 03:07:11
중국개종재같은색끼들
엔지니어 · 2012-05-16 17:15:00
관계를 하다...제목이 점점 야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쉼터뉴스 · 리스트 (3,486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마답비연”과 중국우수관광도시탑정보2012-05-22 22:0412741
중국 신강 규모 4.7 지진정보2012-05-22 22:0315813
베이징, 도시경쟁력 처음으로 상하이 제쳤다정보2012-05-22 22:0212320
‘중국 귀족들‘ 무서운 이중성 훤히 드러나정보2012-05-21 22:1730235
애플 가스렌지, 애플 아이스크림, 애플 과자…상상초월 짝퉁정보2012-05-21 22:1613222
훈춘 대개발 전 세계 투자 부른다정보2012-05-21 22:1518582
공기로 가는 자동차, 마침내 현실로...정보2012-05-21 06:3016283
돈줄 마른 부동산개발상, 학생 상대 아파트 영업정보2012-05-21 06:2713220
커피 매일 마시면 더 오래산다…이유가?정보2012-05-21 06:2615423
"학벌 좋은 훈남, 정자 열번 기부하면 사례금 90만원"정보2012-05-20 23:2817341
첫딸이 57세인데.. 中 노인, 75세에 득녀 화제정보2012-05-20 23:2714560
호남성, 고속도로 터널 폭발사고로 20명 사망정보2012-05-20 23:2512051
성도 KFC폭행사건 길림성사람으로정보2012-05-20 13:5822578
중국 KFC 한국인 남성 폭행 동영상 공개, 反韓 우려정보2012-05-18 07:05360710
13억 중국, 실명제 도입해봐야 ‘유명무실‘정보2012-05-18 07:0414663
길림성 식용염 요드함량표준 25mg/kg으로 확정정보2012-05-18 07:0212330
60세 연변,변강산촌이 개방전연도시로정보2012-05-17 22:4616323
한화환률 급등에 대 인민페 환률 하락정보2012-05-17 22:4318660
中 트위터 시나 웨이보 상업화 나선다정보2012-05-17 22:409030
“조화로운 다문화사회 함께 가요!!”정보2012-05-17 06:389320
도문시 제2회가정문화예술절 두만강광장서정보2012-05-17 06:3010072
중국도 청년실업·비정규직 문제 심각...국내기업 진출시 혁신해야 성공정보2012-05-17 06:289950
하루가 지나도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논란정보2012-05-16 23:2913302
장춘, 침대 하나가 23억원 “무슨 침대길래?”정보2012-05-16 23:2613713
중국서 아내 간통남 딸에 에이즈 혈액 주사, 12년형 선고정보2012-05-16 23:2419041
장백산폭발은 언제?정보2012-05-16 15:5424666
千葉OKTA차세대무역스쿨안내정보2012-05-16 10:1219050
흑토의 민족건아들 화합의 새장 펼쳐정보2012-05-15 21:5810520
▶ 왜 관계하는 부문이 없는가?정보2012-05-15 21:5612092
성민족교육정황조사연구단 룡정서 조사연구를정보2012-05-15 21:5411172
← 이전57 / 1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