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교원연수학교 조선족교육연구실을 찾아서
취재를 약속하고 연길시교원연수학교 조선족교육연구실의 윤보옥주임과 김선희교연원을 만난 곳은 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에서였다.
일선학교에서 수업을 함께 하고 평가하고 지도하며 늘 현장에서 숨결을 같이 하는것은 그들의 일상으로 돼버린지 오래다.
이들은 연길시의 조선족교육발전이라는 크나큰 과제를 안고 사명감을 되새기며 불철주야 뇌즙을 짜고 발로 뛰면서 실질적인 지도와 인솔을 하고 확실한 진전을 안아오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이들은 각자 기층학교에서 꾸준한 탐구로 탄탄한 실력을 다져온 교수능수이다. 윤보옥주임은 도문시5중, 연길시3중에서 교수실력을 뽐냈고 교무주임으로 활약하면서 학교의 제반 교수사업을 구상하고 실천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성 로력모범, 이중언어교수시험교원, 주우수교원 등 무게 있는 영예를 수상하기도 했다.
김선희교연원 역시 수학교수능수였고 연길시연신소학교에서 교무주임으로 사업하면서 주우수교원, 민족교육진흥상 등을 수상한 실력자이다.
조선족교육연구실에 부임된후 이들은 당면 우리 주 조선족교육에서 추진하는 이중언어교육, 소인수학급교육, 민족문화교육, 결손가정자녀교양을 중심으로 연길시 조선족학교들이 재빨리 개혁하고 발전할수 있도록 봉사와 지도를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교원강습요구에서 출발해 효과적으로 교수연구활동을 펼치고 기층학교를 도와 빠른 시간내에 교육교수질을 높이는데 주력하며 반복 지도하며 층차별로 강습시키고 발전시켜나가고있다.
주교육국 김영호부국장은 연길의 조선족학교들이 최근 교수개혁에 중시를 돌리면서 빠른 발전 조짐을 보이는데는 조선족교육연구실의 피나는 노력이 슴배여있다고 하면서 이들이 점을 잡고 지도한 학교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듯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난다고 평가했다.
이들이 시험학교로 정하고 알심들여 지도한 공원, 연대사범부속 소학교와 13중은 현재 교수에서 확연한 변화를 보이며 개혁의 성과를 인정받고 새로 시험학교로 정한 연남, 동산 소학교와 8중 역시 개혁의 물결이 거세차고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있다. 윤보옥주임은 "학교가 변하려면 교장이 먼저 변해야 한다"면서 교장이 원하고 환영하는 학교에 더 열심히 찾아가고 더 열정을 쏟게 됨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이들은 한해에 300여교시의 수업에 동참하면서 기층학교를 위해, 일선교원들을 위해 봉사하며 먼저 봉사하고 후에 지도하며 늘 일대일 대화, 사례분석 등 실질적인 강습활동을 펼친다. 53,54세의 나이로 곧 퇴직을 앞두고있지만 조선족교육의 발전을 위한 이들의 열정과 기여정신은 식을줄 모른다. 늘 일선에서 현장에서 함께 탐구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해주며 실질적인 지도봉사를 아끼지 않는 이들이기에 교장과 교원들은 항상 원하고 환영하고 기대하는것이다.
윤보옥주임은 현재 연길시의 조선족학교들에 관리의 변화, 교원의 변화, 수업의 변화, 학생의 변화가 기껍게 일고있다면서 이런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하는 일에 더 몰두하게 된다고 말한다.
피곤한 기색이 력력한 가운데서도 늘 조선족교육을 위해 로심초사하고 미래발전을 위해 모지름을 쓰는 이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금할수 없다.
취재를 약속하고 연길시교원연수학교 조선족교육연구실의 윤보옥주임과 김선희교연원을 만난 곳은 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에서였다.
일선학교에서 수업을 함께 하고 평가하고 지도하며 늘 현장에서 숨결을 같이 하는것은 그들의 일상으로 돼버린지 오래다.
이들은 연길시의 조선족교육발전이라는 크나큰 과제를 안고 사명감을 되새기며 불철주야 뇌즙을 짜고 발로 뛰면서 실질적인 지도와 인솔을 하고 확실한 진전을 안아오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이들은 각자 기층학교에서 꾸준한 탐구로 탄탄한 실력을 다져온 교수능수이다. 윤보옥주임은 도문시5중, 연길시3중에서 교수실력을 뽐냈고 교무주임으로 활약하면서 학교의 제반 교수사업을 구상하고 실천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성 로력모범, 이중언어교수시험교원, 주우수교원 등 무게 있는 영예를 수상하기도 했다.
김선희교연원 역시 수학교수능수였고 연길시연신소학교에서 교무주임으로 사업하면서 주우수교원, 민족교육진흥상 등을 수상한 실력자이다.
조선족교육연구실에 부임된후 이들은 당면 우리 주 조선족교육에서 추진하는 이중언어교육, 소인수학급교육, 민족문화교육, 결손가정자녀교양을 중심으로 연길시 조선족학교들이 재빨리 개혁하고 발전할수 있도록 봉사와 지도를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교원강습요구에서 출발해 효과적으로 교수연구활동을 펼치고 기층학교를 도와 빠른 시간내에 교육교수질을 높이는데 주력하며 반복 지도하며 층차별로 강습시키고 발전시켜나가고있다.
주교육국 김영호부국장은 연길의 조선족학교들이 최근 교수개혁에 중시를 돌리면서 빠른 발전 조짐을 보이는데는 조선족교육연구실의 피나는 노력이 슴배여있다고 하면서 이들이 점을 잡고 지도한 학교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듯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난다고 평가했다.
이들이 시험학교로 정하고 알심들여 지도한 공원, 연대사범부속 소학교와 13중은 현재 교수에서 확연한 변화를 보이며 개혁의 성과를 인정받고 새로 시험학교로 정한 연남, 동산 소학교와 8중 역시 개혁의 물결이 거세차고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있다. 윤보옥주임은 "학교가 변하려면 교장이 먼저 변해야 한다"면서 교장이 원하고 환영하는 학교에 더 열심히 찾아가고 더 열정을 쏟게 됨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이들은 한해에 300여교시의 수업에 동참하면서 기층학교를 위해, 일선교원들을 위해 봉사하며 먼저 봉사하고 후에 지도하며 늘 일대일 대화, 사례분석 등 실질적인 강습활동을 펼친다. 53,54세의 나이로 곧 퇴직을 앞두고있지만 조선족교육의 발전을 위한 이들의 열정과 기여정신은 식을줄 모른다. 늘 일선에서 현장에서 함께 탐구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해주며 실질적인 지도봉사를 아끼지 않는 이들이기에 교장과 교원들은 항상 원하고 환영하고 기대하는것이다.
윤보옥주임은 현재 연길시의 조선족학교들에 관리의 변화, 교원의 변화, 수업의 변화, 학생의 변화가 기껍게 일고있다면서 이런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하는 일에 더 몰두하게 된다고 말한다.
피곤한 기색이 력력한 가운데서도 늘 조선족교육을 위해 로심초사하고 미래발전을 위해 모지름을 쓰는 이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금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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