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산기상탑대상 공사량 절반 수행

쉼터뉴스 · #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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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2-05-11 07:58:22 · 조회 1276
자치주 창립 60돐 경축 혜민공사의 하나인 연길 모아산기상탑대상이 이미 공사량의 절반을 수행한 상황이다. 5.1절련휴기간에도 공사현장은 기계의 동음이 멈추지 않았다.기상탑은 설계고도의 절반을 수행했지만 과학기술감각을 지닌 기상탑몸뚱이는 이미 모형을 드러내 자못 기세를 갖추었다.
대상경리 장량재씨에 따르면 태원시건축설계원에서 설계하고 주직속국유투자통일건설판공실에서 시공을 맡은 연길 모아산기상탑대상은
총건축면적이 1만 1419.7평방메터, 건축고도는 170.5메터이며 레이다설비정상까지는 181.2메터이다. 기상탑대상은 신세대날씨레이다소, 과학기술보급지식전람, 풍경구유람관광 등 3개 기능구역으로 나뉘며 지하 1층, 지상 32층으로 되여있다.소개에 의하면 올해 3월부터 기상탑 15층(73.2메터) 시공을 시작하여 목전 19층(97.5메터)까지 시공했는데 전체 공사량의 절반가량을 수행한 상황이다.
우리 나라 신세대날씨레이다계통망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연길 모아산기상탑대상이 건설되면 동북지구 신세대레이다탐측맹점을 미봉하고
재해성날씨의 검측, 예보와 기상재해방지감소능력을 제고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갖게 될뿐만아니라 과학기술보급, 관광유람이 일체화된
도시표지성건축물로도 될 전망이다.
글/사진 현진국 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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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귀여운호랑이 · 2012-05-11 14:00:42
설계원에서는 알구있은거구
도시개발,건설국등 정부기관은 알구있는데
딱 한가지는 모르겠다.
내가 고향가면 문표값을 주장하구 같은 가격으로 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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