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채영춘 = 요즈음 한국 수원에서 20대 한국녀성을 토막살인한 참사가 중국조선족(내몽골 호적)범인에 의해 감행되여 한국사회와 더불어 재한조선족 사회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 사건으로 늦장 대응을 한 한국경찰이 비난을 받고 경찰총수가 사퇴하는 상황까지 빚어지고있다.
살인범죄자는 마땅한 법적징벌을 받겠지만 이번 사건의 불똥이 재한조선족사회에 튀지 않을가 념려되는 마음을 접을수 없다.
워낙 중국조선족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던져왔던 한국사회가 이번 사건으로 중국조선족에 대한 거부감이 더 깊어질것임은 당연하다.
한국 어느 매스컴에 따르면 조선족에 대해 부정적시각을 가졌던 한국인이 47%로부터 이번 사건이 터진후 70%로 급증하였다고 한다. 물론 이 통계수치의 권위성이 어느 정도인지는 의문이지만 문제의 심각성을 시사한다. 거기에다 일부 한국언론들이 성난 민심을 오도하는쪽으로 몰고가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난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그 무슨 중국동포추방운동까지 들먹이는 헤프닝까지 벌여 대단히 실망스러운 마음이다.
오늘날 세계는 더불어사는 글로벌시대에 들어섰다. 전통적인 단일국민구조의 페쇄적인 삶은 서로 다른 문화배경을 가진 다국국민이 어울려 사는 다원화삶으로 전환되면서 동정과 리해, 포용과 배려가 불가피하게 되였다. 한 사람이 죄를 지으면 불문곡직하고 그 사람 소속나라 국민군체가 함께 곤장세례를 당하고 추방받아야 하는 식의 론리는 먼 옛날에나 있었음직한 이야기다.
도리는 그런데 실제상황은 흔이 다르다. 일은 개별적 불량배가 저질러놓고 수모는 결국 수십만 재한조선족들이 음으로 양으로 당해야 하는 억울한 상황이 실질적으로 빚어질가봐 심히 우려된다.
재한조선족근로자들 대부분이 그 어떤 사전교육도 받지 못한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출국했고 이런 문제점들이 오늘날 이들이 한국사회에서 각종 사고위험과 피해위협에 철저히 로출된 표적으로 될수밖에 없는 약소군체임을 필자는 과거 지적한바 있다.
연변의 재한조선족근로자들이 한국에서 눈을 펀이 뜨고 각종 사기피해와 인명사고를 고스란히 당할 때의 반응도 이번 참사처럼 충격적이였으면, 재한조선족이 한국 경제발전과 사회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임을 삼척동자도 잘 아는 현실이다. 조선족에 대한 배려와 포용이 실질적으로 이뤄진다면 조선족이 한국사회에서의 적응이 훨씬 원활해질것이고 많은 불협화음도 미연에 막을수 있는줄 안다.
이번 사건은 결코 먼 산의 불이 아니다. 가해자가 내몽골이든, 기타 산재지구이든가를 떠나서 한국인들한테는 중국동포로 각인돼있고 따라서 이런 일이 터질 때마다 연변조선족을 망라한 재한중국조선족사회가 무차별 비난을 받게 돼있다. 연변과 상관없다고 할수 없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한국주재 대표처 책임자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중한수교 20년, 그동안 재한조선족사회는 제나름대로 조선족의 권익수호와 조선족이미지향상이라는 무거운 화제를 가지고 모색과 실천을 거듭하면서 서서히 한국주류사회와의 접목, 조선족집단의식의 형성을 위해 뼈를 깎는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 30여개에 달하는 재한조선족민간단체들의 출범이 그 사례로 된다. 더욱 고무적인것은 수천명에 이르는 조선족 기업인, 학자, 류학생들로 이루어진 조선족엘리트군체가 재한조선족사회를 견인하는 구심점으로 점차 부상되고있다는 점이다. 어떤 이들은 상당히 성공한 인사로서 한국정치권에서도 알아주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재한조선족의 구심점이 형성된다면 20만 연변조선족을 망라한 50만 재한조선족에게는 그 누구도 얕볼수 없는 탄탄한 실력과 지위를 갖춘 재한조선족타운이 생기는셈이다. 30여개 민간단체 또는 계속 출범하게 될 단체의 법인들을 구성원으로 한 회장단의 탄생, 지금까지 자연분산적인 소규모단체들을 하나의 련합체로 결집시켜 재한조선족사회의 권익수호, 이미지부각 및 각종 위기관리를 빈틈없이 해나가며 재한조선족사회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줄기차게 뽑아내는 미래지향적인 재한중국조선족 총련합회를 발족시키는 일, 이는 중한수교 20년을 전기로 21세기 중한전략적파트너관계라는 공간에서 이제는 추진할 때가 된것 같다.
남의 일이 아니다. 지금의 연변 20여만 재한조선족이 향후 계속 늘어날 추세를 감안할 때, 연변의 외향성경제발전에서 한국이 계속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특수성을 고려할 때 우리는 재한연변조선족사회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는 주정부 한국주재 대표처와 같이 브레인역할을 잘할수 있는 해외사무기구가 있다. 따라서 한국의 관련 기구와도 우리 나라 다른 지역이 비길수 없는 량호한 협력관계가 이루어져있다고 알고있다. 재한중국조선족사회를 리드하는 총련합회와 같은 단체를 출범시키는 과정에서 우리는 핵심뉴대역할을 응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원참사는 한 개별적조선족에 의해 빚어진 돌발적사건이지만 아무튼 재한조선족사회의 구성원한테서 생겼으니 재한조선족사회와 전혀 무관하다고 할수는 없다. 수원사건을 계기로 보다 랭철하고 리성적으로 재한조선족사회의 발전궤도를 고민하면서 건전한 재한조선족사회를 만들기 위한 소명과 의무를 분명히 하는 장기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의 시각변화가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래알처럼 흩어져있는 방대한 재한조선족 구성원들을 똘똘 뭉치게 하는 그 어떤 힘이 요청된다. 재한중국조선족총련합회라는 화토불을 지필 때가 된듯싶다.
결코 우리와 무관한 먼 곳의 화토불이 아니다. 우리도 함께 동참하여 이 화토불이 활활 타오르도록 해야 한다.
살인범죄자는 마땅한 법적징벌을 받겠지만 이번 사건의 불똥이 재한조선족사회에 튀지 않을가 념려되는 마음을 접을수 없다.
워낙 중국조선족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던져왔던 한국사회가 이번 사건으로 중국조선족에 대한 거부감이 더 깊어질것임은 당연하다.
한국 어느 매스컴에 따르면 조선족에 대해 부정적시각을 가졌던 한국인이 47%로부터 이번 사건이 터진후 70%로 급증하였다고 한다. 물론 이 통계수치의 권위성이 어느 정도인지는 의문이지만 문제의 심각성을 시사한다. 거기에다 일부 한국언론들이 성난 민심을 오도하는쪽으로 몰고가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난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그 무슨 중국동포추방운동까지 들먹이는 헤프닝까지 벌여 대단히 실망스러운 마음이다.
오늘날 세계는 더불어사는 글로벌시대에 들어섰다. 전통적인 단일국민구조의 페쇄적인 삶은 서로 다른 문화배경을 가진 다국국민이 어울려 사는 다원화삶으로 전환되면서 동정과 리해, 포용과 배려가 불가피하게 되였다. 한 사람이 죄를 지으면 불문곡직하고 그 사람 소속나라 국민군체가 함께 곤장세례를 당하고 추방받아야 하는 식의 론리는 먼 옛날에나 있었음직한 이야기다.
도리는 그런데 실제상황은 흔이 다르다. 일은 개별적 불량배가 저질러놓고 수모는 결국 수십만 재한조선족들이 음으로 양으로 당해야 하는 억울한 상황이 실질적으로 빚어질가봐 심히 우려된다.
재한조선족근로자들 대부분이 그 어떤 사전교육도 받지 못한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출국했고 이런 문제점들이 오늘날 이들이 한국사회에서 각종 사고위험과 피해위협에 철저히 로출된 표적으로 될수밖에 없는 약소군체임을 필자는 과거 지적한바 있다.
연변의 재한조선족근로자들이 한국에서 눈을 펀이 뜨고 각종 사기피해와 인명사고를 고스란히 당할 때의 반응도 이번 참사처럼 충격적이였으면, 재한조선족이 한국 경제발전과 사회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임을 삼척동자도 잘 아는 현실이다. 조선족에 대한 배려와 포용이 실질적으로 이뤄진다면 조선족이 한국사회에서의 적응이 훨씬 원활해질것이고 많은 불협화음도 미연에 막을수 있는줄 안다.
이번 사건은 결코 먼 산의 불이 아니다. 가해자가 내몽골이든, 기타 산재지구이든가를 떠나서 한국인들한테는 중국동포로 각인돼있고 따라서 이런 일이 터질 때마다 연변조선족을 망라한 재한중국조선족사회가 무차별 비난을 받게 돼있다. 연변과 상관없다고 할수 없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한국주재 대표처 책임자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중한수교 20년, 그동안 재한조선족사회는 제나름대로 조선족의 권익수호와 조선족이미지향상이라는 무거운 화제를 가지고 모색과 실천을 거듭하면서 서서히 한국주류사회와의 접목, 조선족집단의식의 형성을 위해 뼈를 깎는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 30여개에 달하는 재한조선족민간단체들의 출범이 그 사례로 된다. 더욱 고무적인것은 수천명에 이르는 조선족 기업인, 학자, 류학생들로 이루어진 조선족엘리트군체가 재한조선족사회를 견인하는 구심점으로 점차 부상되고있다는 점이다. 어떤 이들은 상당히 성공한 인사로서 한국정치권에서도 알아주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재한조선족의 구심점이 형성된다면 20만 연변조선족을 망라한 50만 재한조선족에게는 그 누구도 얕볼수 없는 탄탄한 실력과 지위를 갖춘 재한조선족타운이 생기는셈이다. 30여개 민간단체 또는 계속 출범하게 될 단체의 법인들을 구성원으로 한 회장단의 탄생, 지금까지 자연분산적인 소규모단체들을 하나의 련합체로 결집시켜 재한조선족사회의 권익수호, 이미지부각 및 각종 위기관리를 빈틈없이 해나가며 재한조선족사회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줄기차게 뽑아내는 미래지향적인 재한중국조선족 총련합회를 발족시키는 일, 이는 중한수교 20년을 전기로 21세기 중한전략적파트너관계라는 공간에서 이제는 추진할 때가 된것 같다.
남의 일이 아니다. 지금의 연변 20여만 재한조선족이 향후 계속 늘어날 추세를 감안할 때, 연변의 외향성경제발전에서 한국이 계속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특수성을 고려할 때 우리는 재한연변조선족사회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는 주정부 한국주재 대표처와 같이 브레인역할을 잘할수 있는 해외사무기구가 있다. 따라서 한국의 관련 기구와도 우리 나라 다른 지역이 비길수 없는 량호한 협력관계가 이루어져있다고 알고있다. 재한중국조선족사회를 리드하는 총련합회와 같은 단체를 출범시키는 과정에서 우리는 핵심뉴대역할을 응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원참사는 한 개별적조선족에 의해 빚어진 돌발적사건이지만 아무튼 재한조선족사회의 구성원한테서 생겼으니 재한조선족사회와 전혀 무관하다고 할수는 없다. 수원사건을 계기로 보다 랭철하고 리성적으로 재한조선족사회의 발전궤도를 고민하면서 건전한 재한조선족사회를 만들기 위한 소명과 의무를 분명히 하는 장기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의 시각변화가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래알처럼 흩어져있는 방대한 재한조선족 구성원들을 똘똘 뭉치게 하는 그 어떤 힘이 요청된다. 재한중국조선족총련합회라는 화토불을 지필 때가 된듯싶다.
결코 우리와 무관한 먼 곳의 화토불이 아니다. 우리도 함께 동참하여 이 화토불이 활활 타오르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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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한국인이 싸이코짓하는거는 언론에 안내고 외국인한것만 기사에내는 이불편한진실 왜 이러실까요 ??
문자놀이 참 좋아하시네요.초딩도 아니고~~
글세요 그쪽도 같은것같는데 ...
최근 선거에 이긴 여당이 KTX팔아먹으라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M모씨의 작품이라 추정되는데..그밖에도 정권 막판에 해먹을것과 덮을 것이 많아 국민의 이목을 돌리려 오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예로 조선일보라는 신문이 제일 앞장서고 있지요...이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 그존만이들한테는 민족애고 뭐고 없기 때문이죠.
하여튼 내가 태어난 조국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하여튼 내가 태어난 조국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이글보니 2007년 4월 16일.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벌어진 총기난 사건이 생각난다.
범인은 영문과 4학년 재학중이던 조승희(Seung-Hui Cho). 한국에서는 범인이 한국국적의 미 영주권자라는 점에서 이 사건을 크게 다루기 시작했고,한국인들 특유의 집단주의 측면에서 이 사건을 마치 한국인 전체가 지른 사고인 양 미국에 사과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핏줄, 민족이라는 개념을 내세우기에 앞서 본 사건의 원인에 대해서는 범인 개인과 범인이 속해있는 사회에 대해 조금 더 심층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범인이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한국인들에게 사건의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충격적인 총기난사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고 어렵사리 조승희의 행적들이 드러났다.
사건발생 후 언론에서는 이 사건이 치정에 의한 총기사고나 조승희 개인의 우발적 행위인 것처럼 치부되었으나 그가 언론에 보낸 동영상, 과제로 낸 희곡, 전반적 양상 등을 종합해보면 그간 언론의 섣부른 판단이 오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연 무엇이 조승희를 32명이 라는 희생자와 30여명의 사상자를 낸 이 참사로 이끈 것일까.
과연 조승희의 내부 그리고 그를 둘러싼 미국사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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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들의 한쪽끝에 조승희이름이 새겨진 추모석이있었다.
그앞에는 새하얀 국화꽃이 노여져 있었는데 누군가 이런 글을 남겼다고한다.
"너도 피해자중의 한사람이다.이번사건은 너한테 사랑으로 다가가지못한 이사회가 책임을 져야한다."
http://mybox.happycampus.com/shin9246/4761536/?agent_type=naver
http://blog.naver.com/graceco?Redirect=Log&logNo=6003679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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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 조승희 추모석 추모 물결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 중앙 잔디밭에 타원형으로 설치된 희생자 추모석. 32명 희생자들과 함께 가해자 조승희의 추모석도 왼쪽에서 4번째에 위치해 있다.
가로 30cm, 높이 20㎝의 조씨 추모석 앞에는 '2007년 4월 16일. 조승희'라고 쓰인 버지니아 공대의 상징 카드가 놓여있다.
끊임 없이 이어지는 희생자들에 대한 조문 행렬 속에 가해자 조씨의 추모석에도 추모객과 함께 적지않은 편지들이 놓여있다.
데이비드라는 이름이 쓰인 편지에는 수십명의 목숨을 앗아간 잔혹한 범죄자였지만 그의 불쌍한 영혼은 용서한다는 내용이었다.
편지는 "승희야, 내가 너와 같은 사람을 만난다면 그에게 손을 내밀어 삶을 좀 더 좋게 바꿀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가졌으면…, 너의 가족들이 너로 인한 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으면…, 네가 그 많은 사람들의 생명에 가한 손상이 곧 치유되고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자리한 분노가 용서로 바뀌고, 33명의 희생자가 기억으로 사라지기를 기원한다"고 적고 있다.
정신병자로 사회에서 철저히 고립되고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기까지 그를 방치한 데 대한 아쉬움과 자성의 글도 있었다.
로라라는 이름의 편지에는 "승희야, 너를 미워하지 않는다. 너가 아무런 도움과 안식을 구하지 못한게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너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상상하기 어렵지만 이제 평화와 사랑도 조금은 찾기를 기도한다. 너무 이기적인 우리가 너를 그렇게 분노하게 만들었다는 생각도 해본다. 친구가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하느님께서 너를 받아주시기를 기도할게"라고 쓰여 있다.
특히 이민 생활의 고통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재미교포들의 심정은 특별하다.
이 대학을 졸업한 딸과 함께 조씨의 추모석을 찾은 한 재미교포는 이민온 한인들이 살기에 바빠 자식들이 학교에서 얼마나 힘들고 고통받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같은 교포로서 또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조씨의 범행과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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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국국적을 갖고있는 조선족이 한국에서 토막살인하면 전반 조선족이 한몽둥이에 맞아야하는가?
같은 일이 미국에 벌어졌다면......
아마 조승희 사건처럼 넓은 아량으로 받아들였을것이다.
법죄는 어디까지나 법을 범한 죄인의 몫이지 그 범인의 가족이나 범인이 살고있는 국가...민족한테까지 영향끼치는 일은 없었으면한다.
조승기 사건이 터지자 미국 한인사회에는 자신들한테 불똥이 튈가봐 우왕좌왕했다.
심지어 국회와 법원까지 찾아가면서 조승기 사건으로 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인지까지 확인해가면서...
허나 반대로 미국에서는 법은 물론 미국 국민은 범인이 한국계 미국인이라고해서 한국에대해 일언반구도 언급하지않았다.
이번 사건으로볼때 한국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그대로 들춰냈고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몽둥이를 이번 사건으로 별미로 조선족들 몸에 휘드르는건 한국이란 약소국가에서만 가능하다는걸 여실히 보여주었다.
조선민족의 렬근성이라고할까...부탁하건대 앞으로 개고기를 적게드셨으면...
그리고 정치분쟁이 생기면 걸핏하면 약자를 걸고들고 넘어지는 습관은 버렸으면한다.
당신들과 한민족이고 같은피가 내몸에 흐른다는게 부끄럽다.
범인은 영문과 4학년 재학중이던 조승희(Seung-Hui Cho). 한국에서는 범인이 한국국적의 미 영주권자라는 점에서 이 사건을 크게 다루기 시작했고,한국인들 특유의 집단주의 측면에서 이 사건을 마치 한국인 전체가 지른 사고인 양 미국에 사과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핏줄, 민족이라는 개념을 내세우기에 앞서 본 사건의 원인에 대해서는 범인 개인과 범인이 속해있는 사회에 대해 조금 더 심층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범인이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한국인들에게 사건의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충격적인 총기난사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고 어렵사리 조승희의 행적들이 드러났다.
사건발생 후 언론에서는 이 사건이 치정에 의한 총기사고나 조승희 개인의 우발적 행위인 것처럼 치부되었으나 그가 언론에 보낸 동영상, 과제로 낸 희곡, 전반적 양상 등을 종합해보면 그간 언론의 섣부른 판단이 오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연 무엇이 조승희를 32명이 라는 희생자와 30여명의 사상자를 낸 이 참사로 이끈 것일까.
과연 조승희의 내부 그리고 그를 둘러싼 미국사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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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들의 한쪽끝에 조승희이름이 새겨진 추모석이있었다.
그앞에는 새하얀 국화꽃이 노여져 있었는데 누군가 이런 글을 남겼다고한다.
"너도 피해자중의 한사람이다.이번사건은 너한테 사랑으로 다가가지못한 이사회가 책임을 져야한다."
http://mybox.happycampus.com/shin9246/4761536/?agent_type=naver
http://blog.naver.com/graceco?Redirect=Log&logNo=6003679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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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 조승희 추모석 추모 물결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 중앙 잔디밭에 타원형으로 설치된 희생자 추모석. 32명 희생자들과 함께 가해자 조승희의 추모석도 왼쪽에서 4번째에 위치해 있다.
가로 30cm, 높이 20㎝의 조씨 추모석 앞에는 '2007년 4월 16일. 조승희'라고 쓰인 버지니아 공대의 상징 카드가 놓여있다.
끊임 없이 이어지는 희생자들에 대한 조문 행렬 속에 가해자 조씨의 추모석에도 추모객과 함께 적지않은 편지들이 놓여있다.
데이비드라는 이름이 쓰인 편지에는 수십명의 목숨을 앗아간 잔혹한 범죄자였지만 그의 불쌍한 영혼은 용서한다는 내용이었다.
편지는 "승희야, 내가 너와 같은 사람을 만난다면 그에게 손을 내밀어 삶을 좀 더 좋게 바꿀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가졌으면…, 너의 가족들이 너로 인한 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으면…, 네가 그 많은 사람들의 생명에 가한 손상이 곧 치유되고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자리한 분노가 용서로 바뀌고, 33명의 희생자가 기억으로 사라지기를 기원한다"고 적고 있다.
정신병자로 사회에서 철저히 고립되고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기까지 그를 방치한 데 대한 아쉬움과 자성의 글도 있었다.
로라라는 이름의 편지에는 "승희야, 너를 미워하지 않는다. 너가 아무런 도움과 안식을 구하지 못한게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너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상상하기 어렵지만 이제 평화와 사랑도 조금은 찾기를 기도한다. 너무 이기적인 우리가 너를 그렇게 분노하게 만들었다는 생각도 해본다. 친구가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하느님께서 너를 받아주시기를 기도할게"라고 쓰여 있다.
특히 이민 생활의 고통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재미교포들의 심정은 특별하다.
이 대학을 졸업한 딸과 함께 조씨의 추모석을 찾은 한 재미교포는 이민온 한인들이 살기에 바빠 자식들이 학교에서 얼마나 힘들고 고통받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같은 교포로서 또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조씨의 범행과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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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국국적을 갖고있는 조선족이 한국에서 토막살인하면 전반 조선족이 한몽둥이에 맞아야하는가?
같은 일이 미국에 벌어졌다면......
아마 조승희 사건처럼 넓은 아량으로 받아들였을것이다.
법죄는 어디까지나 법을 범한 죄인의 몫이지 그 범인의 가족이나 범인이 살고있는 국가...민족한테까지 영향끼치는 일은 없었으면한다.
조승기 사건이 터지자 미국 한인사회에는 자신들한테 불똥이 튈가봐 우왕좌왕했다.
심지어 국회와 법원까지 찾아가면서 조승기 사건으로 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인지까지 확인해가면서...
허나 반대로 미국에서는 법은 물론 미국 국민은 범인이 한국계 미국인이라고해서 한국에대해 일언반구도 언급하지않았다.
이번 사건으로볼때 한국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그대로 들춰냈고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몽둥이를 이번 사건으로 별미로 조선족들 몸에 휘드르는건 한국이란 약소국가에서만 가능하다는걸 여실히 보여주었다.
조선민족의 렬근성이라고할까...부탁하건대 앞으로 개고기를 적게드셨으면...
그리고 정치분쟁이 생기면 걸핏하면 약자를 걸고들고 넘어지는 습관은 버렸으면한다.
당신들과 한민족이고 같은피가 내몸에 흐른다는게 부끄럽다.
저 위의 123빠를 요란스레 동시에 한 님은 혹여 한국인??
항상 한국인의 입장으로 物事を考えるのね?그 어떤 역사사건이라도 보는 입장에 따라 개념이 완전 달라짐. 물론 이 사건에서 오모는 마땅히 법의 제재를 받아야 함.
4빠를 하신 마카오카지오님의
허나 반대로 미국에서는 법은 물론 미국 국민은 범인이 한국계 미국인이라고해서 한국에대해 일언반구도 내지않았다.
이 말에 억수로 동감합니다
항상 한국인의 입장으로 物事を考えるのね?그 어떤 역사사건이라도 보는 입장에 따라 개념이 완전 달라짐. 물론 이 사건에서 오모는 마땅히 법의 제재를 받아야 함.
4빠를 하신 마카오카지오님의
허나 반대로 미국에서는 법은 물론 미국 국민은 범인이 한국계 미국인이라고해서 한국에대해 일언반구도 내지않았다.
이 말에 억수로 동감합니다
한국인들의 경찰수준이 차한건 사실이죠.... 언녕 썩어빠진 경찰들 목을 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살인자가 나쁘긴하지만 어떻게 한국사회에서 조선족에 대한 편견과 학대가 심했으면 살인자가 그 정도의 살인을 했을가도 생각되는군요,,,, 그 남자가 허다한 이쁜 여자들 많았을텐데 왜 그 여자만을 참살했을가요??????? 길 지나다 서로 부딫쳤으면 겸손하게 여성으로서 사과하고 돌아섰으면 그 살인자가 그렇게 꼭 했을가요?????? 한국의 중국영사관에 근무하는 한국여성스탭들 전번 한국에 갔을때 그 조선족동포에 대한 취급이란 말도 못할정도로 태도가 차겁고 심하더라고요!!!!!!! 좀 발전을 했다고 으쓱거리는 한국누리꾼들 정말로 어이가 없넹!!
기사에서 처음에는 오모의 진술에서 길가다가 어깨를 부딛혀서 화가나 그 여자를 집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구 토막냈다구 했지만
최근 기사에서는 cctv 확인한 결과 그 여자한테 일방적으로 접촉해서 집으로 끌고 갔다구 함. 즉 타겟이였음.
오모씨 인간의 탈을 쓰고 너무 잔혹했음.
최근 기사에서는 cctv 확인한 결과 그 여자한테 일방적으로 접촉해서 집으로 끌고 갔다구 함. 즉 타겟이였음.
오모씨 인간의 탈을 쓰고 너무 잔혹했음.
살인한 인간들은 이유가 어째든 비인간적인것만큼은 확실한거에요,,,,,,, 그런데 한국의 조선족이라고 딱 쪽을 캐서 말한는걸 들으면 확! 성질나 뻐리넹,,,,,,진짜로!! 그리고 이 기사는 잘 썼다고 생각합니다,,그럼 한국인들은 외국에서 범죄진적 없을가요??????? 그렇다고 나라가 통털어 조선족이 어떻고 저쩧고 하는건 그 나라국민소질자체가 아직 미성숙이란걸 말하고 조선족련합도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지금 이글로벌 시대에 그런 일로 점잖게 사는 다른 조선족들 한테 불꽃 튕긴다면 당연한 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위에 몇분들 조선족들의 한국에서 안 좋은 이미지가 왜 생겼을까 라는 생각도 좀 해보싶쇼...
이사건 1년전인가?? 일당 못받아서 사장님일가족을 죽인 조선족범인에 잘 죽였다는둥 더 많이 죽여야된다는 둥 하는 댓글에
정말 기가 막히고 한심했었는데 다행히 이번엔 그런 글들은 없네요.....
이런 글엔 더이상 댓글 달고 싶지도 않지만 한가지만 더욱 불편한 사실을 말해준다면
한국인의 안좋은 시선 뿐만이 아니라 한국에계시는 조선족들도 서로를 썩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음식점 운영하시는 조선족사장님들은 오히려 교포손님들보다 한국손님이 차라리 낫다고 할 정도이니 뭐....
사건 다 재쳐놓고 아무리 열씸히 피땀으로 벌어 가는 돈이라지만 한국인 입장에선 한해에 9천억에서 1조원어치의 한화를 중국에 보내는 중국조선족들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을듯...
사실상 이번사건 외에도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었는데 실질적으로 조선족들한테 한국정부나 한국인들이 그 사건들로 꼬투리를 잡고 비자정책문제에서 문제를 되풀이한적도 없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조선족이 범죄를 저리르면 전체 조선족이 욕먹는다고들 하지마싶쇼...
한국인이 잘못하면 우리는 그 한국인만 욕했습니까???
위에 몇분들 조선족들의 한국에서 안 좋은 이미지가 왜 생겼을까 라는 생각도 좀 해보싶쇼...
이사건 1년전인가?? 일당 못받아서 사장님일가족을 죽인 조선족범인에 잘 죽였다는둥 더 많이 죽여야된다는 둥 하는 댓글에
정말 기가 막히고 한심했었는데 다행히 이번엔 그런 글들은 없네요.....
이런 글엔 더이상 댓글 달고 싶지도 않지만 한가지만 더욱 불편한 사실을 말해준다면
한국인의 안좋은 시선 뿐만이 아니라 한국에계시는 조선족들도 서로를 썩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음식점 운영하시는 조선족사장님들은 오히려 교포손님들보다 한국손님이 차라리 낫다고 할 정도이니 뭐....
사건 다 재쳐놓고 아무리 열씸히 피땀으로 벌어 가는 돈이라지만 한국인 입장에선 한해에 9천억에서 1조원어치의 한화를 중국에 보내는 중국조선족들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을듯...
사실상 이번사건 외에도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었는데 실질적으로 조선족들한테 한국정부나 한국인들이 그 사건들로 꼬투리를 잡고 비자정책문제에서 문제를 되풀이한적도 없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조선족이 범죄를 저리르면 전체 조선족이 욕먹는다고들 하지마싶쇼...
한국인이 잘못하면 우리는 그 한국인만 욕했습니까???
하여튼 저는 일본서 만난 한국인들, 열에 7명은 사기기질이 다분하고 별로 진정 점잖은 사람 못봤습니다
조선족보다 훌륭한 점도 잘 모르겠고요 ㅋㅋ조선족도 훌륭한 사람 많거든요,,,,,,,ㅎㅎ, 어디에나 사람하기 따름이지...
물론 사회적 큰 영향을 주는 일들 빈번하면 어지러운 말소리 듣긴 하지만...뭐 추방하자 어쩌자...이런 말로 사태를 수습한다고 할수있을가요?????? 너무 단순한 생각이라 생각지 않는가 ,,,,,,ㅎㅎ 이걸 뭐 또 메체에서까지 불어대니............ㅎㅎ
조선족보다 훌륭한 점도 잘 모르겠고요 ㅋㅋ조선족도 훌륭한 사람 많거든요,,,,,,,ㅎㅎ, 어디에나 사람하기 따름이지...
물론 사회적 큰 영향을 주는 일들 빈번하면 어지러운 말소리 듣긴 하지만...뭐 추방하자 어쩌자...이런 말로 사태를 수습한다고 할수있을가요?????? 너무 단순한 생각이라 생각지 않는가 ,,,,,,ㅎㅎ 이걸 뭐 또 메체에서까지 불어대니............ㅎㅎ
추방해야된다 이런 기사나 댓글을 봐서 흥분하시는거라면 님도 참 단순하네요...
사건과 상관없이 언제는 그런 글들이 없었습니까???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불법체류자를 제외한 강제추방당한 조선족들이 또 얼마나 됩니까??
조선족들한테 내주는 비자정책이 점 점 편리해지고 기간도 길어지는 편리를 주는데.. 한국 정부에서 잘해주면 잘해 줄 수록 욕만 얻어먹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저 혼자인가요???
10명중 7명이 사기기질이 있었군요... 안타깝습니다..님이 사람복이 없어서인지 아님 제가 인복이 많아서인지
님이랑 저는 정 반대로 한국인들한테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중 한명입니다...
사건과 상관없이 언제는 그런 글들이 없었습니까???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불법체류자를 제외한 강제추방당한 조선족들이 또 얼마나 됩니까??
조선족들한테 내주는 비자정책이 점 점 편리해지고 기간도 길어지는 편리를 주는데.. 한국 정부에서 잘해주면 잘해 줄 수록 욕만 얻어먹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저 혼자인가요???
10명중 7명이 사기기질이 있었군요... 안타깝습니다..님이 사람복이 없어서인지 아님 제가 인복이 많아서인지
님이랑 저는 정 반대로 한국인들한테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중 한명입니다...
저는 조선족소질이 좋은데 한국인들 꼬투리잡고 늘어진단말은 한마디도 안했어요....소질제고는 한개 과제라고도 할수있습니다...그렇지만 여기에서 말하고 싶은것은 범죄를 진자는 엄벌을 하던 어찌던 그건 그 나라 헌법에 의해 처단하라는겁니다,,,,한국에서 일하고 죽은 조선족들 그것도 일하다가 사고로 죽은 사람들, 몇년 봉급주지않아 못받은채 죽은 사람들, 두눈뜨고 못받은 사람들,,,진정 한두명일까요? 한국의 일강도 심한건 전 이번에 가서 교포들 거의 절반은 회사에서 일하다 부상당한 사람들 많더라고요,,,물론 안전교육이라던가,,,뭐 이런저런 문제도 있겠지만,,,조선족이 싫으면 처음부터 쓰지말던지,,,,,일해서 봉급못 받는 나라는 제가 알긴대 한국이 중국보다 더 호적이라고 말할수있죠 ......
저기요... 몇년씩이나 본급 못받으면서 일을하는 사람도 있답니까??? 그것도 한두명이 아니라....??
1년전 사건에선 하루 일당 못받았다고 사람을 죽이는데 그럼 몇년동안 못받으면서 일하는건 뭡니까 대채??
제가 알기론 요즘 한국에선 조선족인력난 때문에 급여를 올려줘도 못구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1년전 사건에선 하루 일당 못받았다고 사람을 죽이는데 그럼 몇년동안 못받으면서 일하는건 뭡니까 대채??
제가 알기론 요즘 한국에선 조선족인력난 때문에 급여를 올려줘도 못구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작년 12월에 한국갔었는데 한국티비에도 나왔습니다,,,, 정민씨는 진정 몰라서 이렇게 묻는겁니까? 님의
주위에 봉급 못받아 안절부절한 한국에 간 조선족분들 진정 한명도 못보신겁니까? 그리고 12월달 나온 그 프로
그램 50세정도인 남자분이 불법체류인데 집살림이 하도 힘들다고 자식 공부시킨다고 한국와서 주유소하고 음식점
하는 한국인사장밑에서 노예처럼 일하고 5년동안 봉급못받고 밖에 사람들과도 연계못하게하고 사는집에 전기도
안주고 중국말로 쑤료펑즈같은데서 자게하면서 한국가서부터 구원되여 나올때 한국바깥세상구경처음한다면서 <<
돈이란게 뭔지,,,,,>>하면서 눈물떨군 그런 프로그램 있었어요,,,일하다가 다리상해서 다리한쪽 절룩거리면서
일부상손해비도 못받고 5년동안 그사장한테 갇겨있으면서 봉급일전도 손에 쥐여보지 못한채 일하는것을 밖에 사
람들 구원해서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님의 집안은 아주 잘 살아서 한국에 간 분 한명도 없으시나보죠...
주위에 봉급 못받아 안절부절한 한국에 간 조선족분들 진정 한명도 못보신겁니까? 그리고 12월달 나온 그 프로
그램 50세정도인 남자분이 불법체류인데 집살림이 하도 힘들다고 자식 공부시킨다고 한국와서 주유소하고 음식점
하는 한국인사장밑에서 노예처럼 일하고 5년동안 봉급못받고 밖에 사람들과도 연계못하게하고 사는집에 전기도
안주고 중국말로 쑤료펑즈같은데서 자게하면서 한국가서부터 구원되여 나올때 한국바깥세상구경처음한다면서 <<
돈이란게 뭔지,,,,,>>하면서 눈물떨군 그런 프로그램 있었어요,,,일하다가 다리상해서 다리한쪽 절룩거리면서
일부상손해비도 못받고 5년동안 그사장한테 갇겨있으면서 봉급일전도 손에 쥐여보지 못한채 일하는것을 밖에 사
람들 구원해서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님의 집안은 아주 잘 살아서 한국에 간 분 한명도 없으시나보죠...
그런 불행한 사실이 있었군요... 근데 그 사실이 님이 한국사회를 판단하는 안좋은 계기였다면 반대로 좋은 면도 봐주었으면 합니다.. 그 프로그램이나 주위에서 구원해주신분들은 전부다 무시해버리고 악덕사장 하나 때문에 전반 한국인들을 안 좋은 이미지로 판단해버리면 나머지 분들은 참 억울하지 않을가요???
한국에서 평생 고생하면서 모은돈으로 중국에 작으마한 신문사하나 운영하셨던 사장님이 조선족한테 회사 통채로 빼았겨버린 사실은 들어 본적도 없으시겠군요...사건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누가 옳고 누가 더 나쁘니
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보다 한국인을 훨씬 많이 접하는 사람입니다...남에 집안을 엄언하지 마시구요
한국에서 평생 고생하면서 모은돈으로 중국에 작으마한 신문사하나 운영하셨던 사장님이 조선족한테 회사 통채로 빼았겨버린 사실은 들어 본적도 없으시겠군요...사건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누가 옳고 누가 더 나쁘니
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보다 한국인을 훨씬 많이 접하는 사람입니다...남에 집안을 엄언하지 마시구요
잔업비용도 없고 월급을 못받은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음다,글구 예전에 청도에서도 한국사장이 회계랑 짜가지고 돈가지고 도망가서 공인들이 월급도 못받았다능,,,머 뻥치고 자기 나라 사람들끼리도 사기치는게머 ,,남이 잘나가는거 못봐주고 내가 아는 일본사람이 그러는데 한국사람들은 문제생기무 다 남의 탓으로 한다는둥,,,
우리 친척언니들이 그러는데 한국여자애들 주의해랍데다,돈이 바쁘다고 해서 사정봐서 빌려주무 이튿날 전화도 끊어버린답니다
우리 친척언니들이 그러는데 한국여자애들 주의해랍데다,돈이 바쁘다고 해서 사정봐서 빌려주무 이튿날 전화도 끊어버린답니다
글 타이틀처럼 이 기사에 불 달아놓고 지켜보자하니 아직도 갑을론박이 릴레이중이니 마지막으로 하나 끄적입시다.
조선족들이 한국가서 얻은 피해의식중의 하나가 (같은 민족끼리) 왜 조선족이라고 사기치냐 착취하냐 차별시하냐 인데 사실 한국인들도 똑같이당하고 사는 사람들 부지기수입니다.그걸 가져다가 왜 우리 조선족들한테만 이라고 밀어붙이면서 한국인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조선족전체를 폄하하는 저질인간들과 다름이 없다는 얘기입니다.인간 대 인간사이에 벌어진 일이 왕왕 부피가 커지는건 어쩔수없는 혈연의 작용때문이겟죠.피는 물보다 짙다는 말이 잇듯이,개개인에 대한 감정이 만연되여 전체를 겨누는 일이 잇을수도 잇지만 그걸 습관화하면 결코 편협한 세계관에서 벗어날수 없게 되는거죠.그리고 위에서 카지노님이 조승희사건을 거론하엿는데 사실상 미국인들이 'Prized American'이라고 자부하며 대인배마냥 행동을 할때 얄밉기도 하지만 따라배울점도 많습니다.하지만 두번째의 '조승희' 혹은 '오원춘'이 나타나지 않게끔 그러한 사람들을 향해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참사가 일어나지않게끔 미연시 방지할걸 다짐은 하는건 좋지만 그들이 저지른 죄행에 대하여 쉽사리 '이해한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합니다.자칫하다간 비슷한 방식으로 소위 '이해받고'싶어하는 자들이 나타날수도
조선족들이 한국가서 얻은 피해의식중의 하나가 (같은 민족끼리) 왜 조선족이라고 사기치냐 착취하냐 차별시하냐 인데 사실 한국인들도 똑같이당하고 사는 사람들 부지기수입니다.그걸 가져다가 왜 우리 조선족들한테만 이라고 밀어붙이면서 한국인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조선족전체를 폄하하는 저질인간들과 다름이 없다는 얘기입니다.인간 대 인간사이에 벌어진 일이 왕왕 부피가 커지는건 어쩔수없는 혈연의 작용때문이겟죠.피는 물보다 짙다는 말이 잇듯이,개개인에 대한 감정이 만연되여 전체를 겨누는 일이 잇을수도 잇지만 그걸 습관화하면 결코 편협한 세계관에서 벗어날수 없게 되는거죠.그리고 위에서 카지노님이 조승희사건을 거론하엿는데 사실상 미국인들이 'Prized American'이라고 자부하며 대인배마냥 행동을 할때 얄밉기도 하지만 따라배울점도 많습니다.하지만 두번째의 '조승희' 혹은 '오원춘'이 나타나지 않게끔 그러한 사람들을 향해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참사가 일어나지않게끔 미연시 방지할걸 다짐은 하는건 좋지만 그들이 저지른 죄행에 대하여 쉽사리 '이해한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합니다.자칫하다간 비슷한 방식으로 소위 '이해받고'싶어하는 자들이 나타날수도
잇으니까말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가장 '민주적이고 인권을 수호하는' 나라처럼 말하셧는데 실상 미국이 여태까지 조작해온 일들을 보면 그렇지 아니하다는걸 잘 알고잇으리라 생각합니다.조승희 사건에서 보여준 미국인들의 아량과 포용은 '이해'와 '용서'가 아니라 사랑으로 모든것을 이겨내겟다는 비장함입니다.그때 씌여진 편지내용을 보앗다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숙지하고잇겟죠.당시 한국이 안절부절하며 넷상에서 음모론이다 어쩌다하며 밀어붙이는 모습 참 안쓰러웟지만 그것이 굳이 약소국이라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한미관계를 우려해서의 정치인들의 언플일뿐입니다.댓글에서 미국을 우상화하시길래 잠시 적어보앗습니다.
생각을 조심해라,말이 된다.말을 조심해라,행동이 된다.행동을 조심해라,습관이 된다.습관을 조심해라,성격이 된다.성격을 조심해라,운명이 된다.결국 우리는 생각하는대로 된다. ---철의 여인 중
그리고 미국이 가장 '민주적이고 인권을 수호하는' 나라처럼 말하셧는데 실상 미국이 여태까지 조작해온 일들을 보면 그렇지 아니하다는걸 잘 알고잇으리라 생각합니다.조승희 사건에서 보여준 미국인들의 아량과 포용은 '이해'와 '용서'가 아니라 사랑으로 모든것을 이겨내겟다는 비장함입니다.그때 씌여진 편지내용을 보앗다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숙지하고잇겟죠.당시 한국이 안절부절하며 넷상에서 음모론이다 어쩌다하며 밀어붙이는 모습 참 안쓰러웟지만 그것이 굳이 약소국이라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한미관계를 우려해서의 정치인들의 언플일뿐입니다.댓글에서 미국을 우상화하시길래 잠시 적어보앗습니다.
생각을 조심해라,말이 된다.말을 조심해라,행동이 된다.행동을 조심해라,습관이 된다.습관을 조심해라,성격이 된다.성격을 조심해라,운명이 된다.결국 우리는 생각하는대로 된다. ---철의 여인 중
공감의 글입니다...
박지성 김연아가 잘하면 우리한민족...
몇몇한국인들한테 안좋은 일을 당하면 x한민국 하는 일부 조선족들을 보면 가끔가다 정말 한심해짐...
연변팀이 어려울때 아무런 보상없이 한화 10억을 준 한국농산업협회에 돈을 고작 그것주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니뭐...
박지성 김연아가 잘하면 우리한민족...
몇몇한국인들한테 안좋은 일을 당하면 x한민국 하는 일부 조선족들을 보면 가끔가다 정말 한심해짐...
연변팀이 어려울때 아무런 보상없이 한화 10억을 준 한국농산업협회에 돈을 고작 그것주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니뭐...
당신은 왜 딱 나쁜 조선족들의 례만 듭니까? 그것이 이상하넹 ,,,,,,,,,,,,ㅎㅎ
님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고..저 또한 나쁜 례를 들려고 말한거 아닙니다
제가 위에서도 말햇듯이 사건하나하나 끄집어내서 누가 옳고 틀리고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단 남을 뭐라하기전에 우리는 다 잘했는지 우리가 왜 대접못받고 지냈는지도 한번쯤 되돌아 생각해볼필요가 없지않나 싶어서입니다..
제가 위에서도 말햇듯이 사건하나하나 끄집어내서 누가 옳고 틀리고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단 남을 뭐라하기전에 우리는 다 잘했는지 우리가 왜 대접못받고 지냈는지도 한번쯤 되돌아 생각해볼필요가 없지않나 싶어서입니다..
당신도 조선족이라면서,,,,,,,,,,,,,좋지 않은 점은 물론 극복해야지만..ㅎㅎㅎ
저는 다시 한번 말합니다!!!!!!!!!!!!!!
살인자는 옹호한적 없습니다!!!!!!!!!!!!!!
자기의 권익은 자기가 지켜야 하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정당한 자신의 이익을 지켜줄수 있는
련합이 나오는건 결코 나쁜일이 아니라고 전 믿습니다!!!!!!!!!!!!!!!!!!!!!!!
이 기사의 주제가 그것이 아닌가요? ㅎㅎㅎ
살인자는 옹호한적 없습니다!!!!!!!!!!!!!!
자기의 권익은 자기가 지켜야 하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정당한 자신의 이익을 지켜줄수 있는
련합이 나오는건 결코 나쁜일이 아니라고 전 믿습니다!!!!!!!!!!!!!!!!!!!!!!!
이 기사의 주제가 그것이 아닌가요? ㅎㅎㅎ
기사의 주제보다 시기가 틀렷다는겁니다.
정민Kim씨의 댓글에 동감이 갑끄마.ㅎㅎ
한국에 대한 괘씸이 좀씩 늘어가구 있기는 하지만 .
한국에 대한 괘씸이 좀씩 늘어가구 있기는 하지만 .
조선족들이 다 중국 돌아와 살면 되겠군
그러면 이런 문제두 없어질뿐만아니라 한국사이트에서두 조선족에 관한 악플들이 줄어드는게 아닌감 ??
한국에서 일하지 말구 다 중국돌아와 일합소...
그러면 이런 문제두 없어질뿐만아니라 한국사이트에서두 조선족에 관한 악플들이 줄어드는게 아닌감 ??
한국에서 일하지 말구 다 중국돌아와 일합소...
내가 알고 잇는 남조선 사람 갠찬은 사람같은데 내하그 하는말이 요즘 남조선사회 서로가
잡아 먹지 못해서 안달아하는 그런 믿지못하는사회가 대서 중국와서 살고 싶은데
어떻게 좀 도와달라고 하던데...,남조선 사람들 지네끼리 그런 험악한 세상을 만들어버린거짐,
우리 중국조선족이 남조선에서 그만큼 천대와멸시르 받으면서 (중한수교 20년) 20년동안남조선
발전에공헌해드 돌아오는건 우리 중국에 대한 모욕뿐 밖에 없으니 이젠 더 도와 줄려고 해도 방법이 메이유,미사일 쏴..
잡아 먹지 못해서 안달아하는 그런 믿지못하는사회가 대서 중국와서 살고 싶은데
어떻게 좀 도와달라고 하던데...,남조선 사람들 지네끼리 그런 험악한 세상을 만들어버린거짐,
우리 중국조선족이 남조선에서 그만큼 천대와멸시르 받으면서 (중한수교 20년) 20년동안남조선
발전에공헌해드 돌아오는건 우리 중국에 대한 모욕뿐 밖에 없으니 이젠 더 도와 줄려고 해도 방법이 메이유,미사일 쏴..
한국사람이나 조선족이나 다 똑같아,,,다 제가 잘 난줄만 알앗지,,,
이 말이 젤 맞는 말이 같으끄마....
나를 봐뚜 ㅎㅎㅎ
나를 봐뚜 ㅎㅎㅎ
我也是刚看到这个新闻,也不太清楚具体是什么原因,去杀人。
下面的文章是我在一个网站上看到的,希望能够当作参考。。。 。。。
人口数対応の犯罪者統計を見れば、朝鮮族の犯罪率は韓国人より低いことが分かった。 警察庁などによれば、2010年基準で韓国内居住の中国人(朝鮮族含む)は29万9321人。 中国人の犯罪者は1万654人で人口対応犯罪者比率は3.6%と集計された。 だが、同じ期間、韓国人の犯罪者は193万5262人で犯罪者比率は人口対比4.0%であった。
金ヒョンミ延世大文化人類学教授は、"朝鮮族は半分は韓国人であり、十把ひとからげに嫌悪の対象とすること自体が問題"として "外国のように学校や言論で文化の多様性教育をすれば、(外国人に)即刻に反感を表わしたり表現してもよいなどという認識が台頭することはなかっただろう"と語った。
下面的文章是我在一个网站上看到的,希望能够当作参考。。。 。。。
人口数対応の犯罪者統計を見れば、朝鮮族の犯罪率は韓国人より低いことが分かった。 警察庁などによれば、2010年基準で韓国内居住の中国人(朝鮮族含む)は29万9321人。 中国人の犯罪者は1万654人で人口対応犯罪者比率は3.6%と集計された。 だが、同じ期間、韓国人の犯罪者は193万5262人で犯罪者比率は人口対比4.0%であった。
金ヒョンミ延世大文化人類学教授は、"朝鮮族は半分は韓国人であり、十把ひとからげに嫌悪の対象とすること自体が問題"として "外国のように学校や言論で文化の多様性教育をすれば、(外国人に)即刻に反感を表わしたり表現してもよいなどという認識が台頭することはなかっただろう"と語った。
정민kim 씨 말에 저도 동감임니다.
무조건 한국놈은 나쁘다 이런편견을 갖고있는 부는 혹시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말아닐가요?
한국사람이던,조선족이던 좋은사람 나쁜사람 있는거죠...
무조건 한국놈은 나쁘다 이런편견을 갖고있는 부는 혹시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말아닐가요?
한국사람이던,조선족이던 좋은사람 나쁜사람 있는거죠...
내 고향은 서울입니다. 90년초반부터 러시아,카나다,일본등지를 다니면서 무역일을 했던 사람입니다.이과정에서 많은 우리동포들과 일을 하고 관계를 쌓아왔습니다. 지금 동경에 살지만, 러시아블라디보스톡에 의형제 맺은 재러3세교포형님이 계시고, 중국 북경에도 친하게 지내는 동포가 있습니다. 나는 우선 동포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미안하고 부끄럽다는 말입니다.
적지 않은 한국인들은 민족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그저 현실만 보고 판단합니다. 우리동포들이 왜? 여러나라에 흩어져 살아야 하는지, 그들은 누군이지를 생각 안합니다. 그저 사는 모양만보고 판단합니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 미국교포는 우러러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같은 동포라도 영어를 쓰면 우월하고 중국어나 러시아어를 쓰면 낮게 보는 그런 사대주의적 나쁜 습관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까지 제가 한말은 반성의 의미입니다. 이번사건은 참으로 잔혹하고 엽기적이지만, 막을 수 있었던 일입니다.무능하고 정치판에 아양만 떠는 무능한 경찰이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유영철도 있고, 정호순도 있습니다.
같은 핏줄의 동족이 서로 폄하하고,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밷는 행동은 더 이상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람끼리도 죽이고 사기치고 돈떼어먹고 합니다. 우리민족끼리 그럴수도 있습니다. 편을 가르면 안된다는 것이 제주장이고, 제삶의 방식입니다. 저는 일본에 와서 민단사람과도 총련사람과도 중국동포들과도 잘어울리며 삽니다. 다 내식구요 내핏줄들입니다.
지금 제안사람은 길림이 고향입니다. 그저 전 고향만 다르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동포든 한국사람이든 그저 고향만 물어봅니다. 한국에서도 고향이 다른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듯이 우리도 지금 일본에서 그렇게 살고 있지 않습니까?
한국에서 동포들에 대한 이질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서로 살아온 과정이 다르고, 다른 환경에서 살았는데 어찌 정서가 같고
쉽게 어울릴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한국도 동포들이 없으면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합의점을 찾아 부딛힘이 없는 어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수원사건으로 불필요한 감정의 대립이나, 오해가 증폭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피해를 당하신 분의 명복을 빌고, 그러한 잔인한 짓을 저지르게 된 동포의 가엽은 삶에 동정합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한국경찰은 쇄신하고 반성하여야 하며, 이제 정부도 제제나 감시보단 유합과 어울림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0년중반에 우즈벡키스탄에 갔을 때일이 생각납니다. 장마당에서 당근김치를 만들어 놓고 파시던 동포할머니가 제게 서울에서 왔냐고 물어보시곤....고맙다고 고맙다고..한국이 잘살아줘서 고맙다고...우즈벡놈들에게 이젠 무시당하고 살지 않는다고...
이번일은 우리의 어우러짐과 이해를 위한 민족 대화합의 기회로 삼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적지 않은 한국인들은 민족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그저 현실만 보고 판단합니다. 우리동포들이 왜? 여러나라에 흩어져 살아야 하는지, 그들은 누군이지를 생각 안합니다. 그저 사는 모양만보고 판단합니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 미국교포는 우러러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같은 동포라도 영어를 쓰면 우월하고 중국어나 러시아어를 쓰면 낮게 보는 그런 사대주의적 나쁜 습관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까지 제가 한말은 반성의 의미입니다. 이번사건은 참으로 잔혹하고 엽기적이지만, 막을 수 있었던 일입니다.무능하고 정치판에 아양만 떠는 무능한 경찰이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유영철도 있고, 정호순도 있습니다.
같은 핏줄의 동족이 서로 폄하하고,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밷는 행동은 더 이상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람끼리도 죽이고 사기치고 돈떼어먹고 합니다. 우리민족끼리 그럴수도 있습니다. 편을 가르면 안된다는 것이 제주장이고, 제삶의 방식입니다. 저는 일본에 와서 민단사람과도 총련사람과도 중국동포들과도 잘어울리며 삽니다. 다 내식구요 내핏줄들입니다.
지금 제안사람은 길림이 고향입니다. 그저 전 고향만 다르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동포든 한국사람이든 그저 고향만 물어봅니다. 한국에서도 고향이 다른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듯이 우리도 지금 일본에서 그렇게 살고 있지 않습니까?
한국에서 동포들에 대한 이질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서로 살아온 과정이 다르고, 다른 환경에서 살았는데 어찌 정서가 같고
쉽게 어울릴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한국도 동포들이 없으면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합의점을 찾아 부딛힘이 없는 어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수원사건으로 불필요한 감정의 대립이나, 오해가 증폭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피해를 당하신 분의 명복을 빌고, 그러한 잔인한 짓을 저지르게 된 동포의 가엽은 삶에 동정합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한국경찰은 쇄신하고 반성하여야 하며, 이제 정부도 제제나 감시보단 유합과 어울림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0년중반에 우즈벡키스탄에 갔을 때일이 생각납니다. 장마당에서 당근김치를 만들어 놓고 파시던 동포할머니가 제게 서울에서 왔냐고 물어보시곤....고맙다고 고맙다고..한국이 잘살아줘서 고맙다고...우즈벡놈들에게 이젠 무시당하고 살지 않는다고...
이번일은 우리의 어우러짐과 이해를 위한 민족 대화합의 기회로 삼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국민들이 다들 님같은 국민정서엿으면 이번 사건이 아니더라도 민족화합의 뜻은 어느정도 이루어졋엇겟지요.근데 현재 한국의 다문화정책의 병폐 및 불체자들의 불법시위들때문에 자국국민들의 이주자들에 대한 반감이 격등되고 하다보니 그속에 끼워잇는 조선족이 같이 욕을 먹고 게다가 이러저러한 불상사들이 터져나오고 청와대인간들이야 국가경제기업이요 하는 대기업의 심부름센터역할을 할라 세금 뽑아쓸라 혈안이 되다보니 언제 민사에 신경이나 쓰겟습니다만 이러저러한 사건때문에 더 이상 조선족과 한국의 갈등사이에 기름붓는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정답입니다.
아울러 한가지 더 말하자면, 이번사건은 KTX팔아먹기등 국가재산 도둑질에 여념이 없는 MB의 범죄를 가려주려..수구언론들이 오바한 사실도 분명합니다. 특히 조선일보....
아울러 한가지 더 말하자면, 이번사건은 KTX팔아먹기등 국가재산 도둑질에 여념이 없는 MB의 범죄를 가려주려..수구언론들이 오바한 사실도 분명합니다. 특히 조선일보....
조중동 나부랭이들이야 할말이 잇겟습니까.
여론조성에는 네이년 알바들도 한몫하고잇을라니 말입니다.
쉼터의 신세대들도 대부분이 저처럼 20대의 생을 일본에서 보낸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컬쳐쇼크같은것을 떠나 일본에 나온 목적이 좀 더 좋은 교육을 받고 좀 더 좋은 일자리에서 좀 더 돈 많이 벌자고 고향땅을 떠나 홀로서기하는거라 생각합니다.저도 우선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수 잇고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수 잇을가를 생각하는 (돈=행복이라는건 아님) 일반조선족입니다.민족에 대해 아직 기여한번못하고잇지만 언젠가는 미약한 힘이나마 부대껴보자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고국땅에서 민족의 겨레에 더 이상 불필요한 혈흔이 남겨지지 않길 바라는 일인일뿐입니다.
여론조성에는 네이년 알바들도 한몫하고잇을라니 말입니다.
쉼터의 신세대들도 대부분이 저처럼 20대의 생을 일본에서 보낸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컬쳐쇼크같은것을 떠나 일본에 나온 목적이 좀 더 좋은 교육을 받고 좀 더 좋은 일자리에서 좀 더 돈 많이 벌자고 고향땅을 떠나 홀로서기하는거라 생각합니다.저도 우선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수 잇고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수 잇을가를 생각하는 (돈=행복이라는건 아님) 일반조선족입니다.민족에 대해 아직 기여한번못하고잇지만 언젠가는 미약한 힘이나마 부대껴보자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고국땅에서 민족의 겨레에 더 이상 불필요한 혈흔이 남겨지지 않길 바라는 일인일뿐입니다.
<<이번일은 우리의 어우러짐과 이해를 위한 민족 대화합의 기회로 삼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바르게살자님의 말씀에 물론 찬성이에요,,,,,,,,
참 그 과제가 멀고도 힘들것 같습니다.
바르게살자님의 말씀에 물론 찬성이에요,,,,,,,,
참 그 과제가 멀고도 힘들것 같습니다.
전쟁시기 역사로부터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강한자에게 비참하게 짙밟히고 무시당하는게 현실이였다.....
고로 ..... 억울하면 우리 조선족들 출세합시다..... 어디가서나 인정못받고 살았던 과거를 생각하면서 더욱 노력해서 떳떳하게 삽시다.... 화이또~
고로 ..... 억울하면 우리 조선족들 출세합시다..... 어디가서나 인정못받고 살았던 과거를 생각하면서 더욱 노력해서 떳떳하게 삽시다.... 화이또~
나쁜 선례에 분노하지 마시고, 좋은 선례가 되도록 같이 노력합시다. 저도 싸가지 없고, 안하무인격으로 동포를 얕잡아보는 일부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이미지를 씻어보려 노력중입니다. 우리는 정서가 같고 피가 같습니다. 세계에서 보기드믄 훌륭한 자랑꺼리도 많은 민족입니다.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한마음이 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나이 이제 46입니다. 후배님들의 일본생활에 성공과 이름을 날리는 과업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게다가 이건 뉴스가 아니라 채영춘이란 분의 칼럼(내가 보기엔 그냥 애들 감상문정도)인거 같네요.
일개 동북림업대학 교수인 분의 필력치곤 너무나 진부하고 보수적이네요.
이러한 언플때문에 우리 신세대들까지 그것에 놀아납니다.
수원토막살해사건의 범인 오원춘이 중국적조선족으로 그 신분이 언론에 공개되자 (각종 사례중 처음으로 얼굴공개) 한국인들의 조선족에 대한 혐오감이 급증된건 사실이지만 실상 그후 언플에서 욕을 처먹고잇는건 경찰측입니다.검찰에 의해 공개된 증거자료들 궁금하시면 검색들하셔 보시구요.말하자고한는건 언제까지 중한 정상수교이후 한국출국붐에 나간 세대들이 안고잇는 피해의식을 들먹이냐 이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