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을 맞아 언론들은 거액의 묘지에 대한 보도를 대방출하고있다. 적잖은 시민들도 점점 치솟는 묘지가격에 “주택구매노예”로부터 “묘지구매노예”로 전락될가 우려하고있다. 심지어 묘지가격이 효심을 가늠하는 척도라고 웨치는 묘지판매상들도 나타나고있다.
최근 제왕급 묘지와 고가골회함, 고가의 제사대리, “엽기적인” 제사물품이 청명제사차림의 3대 “대역죄”로 불리고있다. 장례업계의 폭리현상뒤에는 대중들이 후한 제사상을 선호하는 전통적 관념이 숨어 있다. 이것이 제사관련 물품가격이 인상하는 주요한 원인이기도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감독부문의 관리부족과 시장정보의 불균형이 근본원인이라는것이다.
제왕급 묘지, 골회함: 살기도 어렵지만 죽기가 더 어렵다
남경 보각사릉원의 묘지의 평당 가격은 당지 집값의 20배에 달하고 하북 탁주시 가족묘지가격은 368만원이며 북경 만불화교릉원의 묘지가격은 35만원/평이다…묘지가격이 집값보다 몇배 더 높으니 대중들의 고충이 극심할수밖에 없다.
최근 인터넷에서 중국의 묘지가격을 미국의 묘지가격과 비교한것이 공개되였는데 단박에 몇십만원을 호가하는 중국묘지와는 달리 미국의 묘지값은 실로 서민적이였다. 미국 전역의 총체적인 상황으로 보아 1인용 보통묘지 평균가격은 약 1500딸라(인민페 9000여원)였고 2인용 보통묘지 평균가격도 약 2000딸라(인민페 1만 2000원)밖에 안됐다.
한편 골회함폭리도 입이 쩍 벌어질 지경이였다. 조사에 따르면 조그만한 골회함 판매가격은 출고가의 20여배에 달했고 40% 할인한후에도 그 가격은 출고가의 10여배에 달했다. 만약 세트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리원한테서 구입하면 이 가격은 더 높다는것이다.
전문가들은 대중들이 후한 제사상을 선호하는 전통적인 관념과 감독부문의 관리부족과 시장정보의 불균형이 모두 묘지와 골회함폭리를 추동하는 근본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화동사범대학 루가군교수는 행정감독과 업계협회 등 도경으로 “부르는게 값”인 고가장례문화를 타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차례의 리익: 제사폭리 언제 멈추나
전통적인 묘지, 골회함외에도 “당신을 위해 묘지에서 울어 드립니다”, “음악반주를 해드릴테니 맘껏 우세요” 등등 각양각색의 제사복무가 많은 장례식장과 릉원의 리익포인트로 떠오르고있다.
천진 모 구역의 제사복무를 대리하는 가격표에 따르면 당사자를 대신해서 향피우기, 통곡하기, 절하며 부모님 부르기 등등 없는것이 없었다. 종합서비스세트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3000원이였고 많게는 2만원까지 했다. 그중 “성묘하고 통곡하기”는 10분에 300원을 받았다. 남방의 많은 도시에는 또 묘지에서 청명절 음악반주서비스를 제공했는데 4곡에 1000원을 받았다.
이상의 차례서비스는 고가의 몸값에 걸맞게 실로 희한했다. 서럽게 울어야만 효심이 깊은것이고 음악이 슬퍼야만 조상들이 저세상에서 편히 쉴수 있단 말인가? 아니다. 장례업계의 폭리문제는 고가를 앞세운 업계기형화뿐만아니라 고인을 기리는 본심을 잃고 효심을 조작하는 변질된 풍기에 그 근본원인이 있다.
제사를 지내는것이 자녀들의 체면문제가 아니다. 왜곡된 거래행위는 애통하는 마음을 허위적으로 변하게 하고 전통의 도덕준칙에도 어긋난다. 사람을 고용해 제사를 지내는 등 이는 조상을 롱락하는것으로 밖에 볼수 없다.
“엽기적인” 제사물품: 아이폰 제사상에 오르다
“호화주택”, “스포츠카”, “애인”에 이어 올해는 애플전자제품 종이모형품이 제사상의 인기품종으로 떠올랐다. “아이폰4S(苹果手机4S)” 종이모형품은 실제제품 크기와 같았고 검은색과 하얀색 두가지 색상으로 나뉘여 388원에 판매했다. 또 “아이패드2(平板电脑2)”는 이어폰(耳机), 충전기와 케이블(数据线) 등 부품이 구전했고 438원에 판매되였다.
이에 여론에서는 고인을 기리는것이 공물, 금전의 많고 적음과 무관하다면서 응당 진심으로 기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민간문예가협회 명절위원회 리한추주임은 청명절은 중국인의 “륜리절”, “감사절”로 제사의 례의범절에서 맹목적인 비교를 하지 말자고 호소했다. 최근 몇년간 부단히 용솟음치는 “엽기적인” 제사물품이 새로운 부패문화를 낳게 하지 말자고 일부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부모가 돌아가신 뒤 거액을 들여 묘지와 제사물품을 장만하느라 하지말고 생전에 조금이라도 효도를 더 하는것이 어쩌면 자식 된 도리에 더욱 걸맞는듯싶다.
신화넷
최근 제왕급 묘지와 고가골회함, 고가의 제사대리, “엽기적인” 제사물품이 청명제사차림의 3대 “대역죄”로 불리고있다. 장례업계의 폭리현상뒤에는 대중들이 후한 제사상을 선호하는 전통적 관념이 숨어 있다. 이것이 제사관련 물품가격이 인상하는 주요한 원인이기도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감독부문의 관리부족과 시장정보의 불균형이 근본원인이라는것이다.
제왕급 묘지, 골회함: 살기도 어렵지만 죽기가 더 어렵다
남경 보각사릉원의 묘지의 평당 가격은 당지 집값의 20배에 달하고 하북 탁주시 가족묘지가격은 368만원이며 북경 만불화교릉원의 묘지가격은 35만원/평이다…묘지가격이 집값보다 몇배 더 높으니 대중들의 고충이 극심할수밖에 없다.
최근 인터넷에서 중국의 묘지가격을 미국의 묘지가격과 비교한것이 공개되였는데 단박에 몇십만원을 호가하는 중국묘지와는 달리 미국의 묘지값은 실로 서민적이였다. 미국 전역의 총체적인 상황으로 보아 1인용 보통묘지 평균가격은 약 1500딸라(인민페 9000여원)였고 2인용 보통묘지 평균가격도 약 2000딸라(인민페 1만 2000원)밖에 안됐다.
한편 골회함폭리도 입이 쩍 벌어질 지경이였다. 조사에 따르면 조그만한 골회함 판매가격은 출고가의 20여배에 달했고 40% 할인한후에도 그 가격은 출고가의 10여배에 달했다. 만약 세트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리원한테서 구입하면 이 가격은 더 높다는것이다.
전문가들은 대중들이 후한 제사상을 선호하는 전통적인 관념과 감독부문의 관리부족과 시장정보의 불균형이 모두 묘지와 골회함폭리를 추동하는 근본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화동사범대학 루가군교수는 행정감독과 업계협회 등 도경으로 “부르는게 값”인 고가장례문화를 타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차례의 리익: 제사폭리 언제 멈추나
전통적인 묘지, 골회함외에도 “당신을 위해 묘지에서 울어 드립니다”, “음악반주를 해드릴테니 맘껏 우세요” 등등 각양각색의 제사복무가 많은 장례식장과 릉원의 리익포인트로 떠오르고있다.
천진 모 구역의 제사복무를 대리하는 가격표에 따르면 당사자를 대신해서 향피우기, 통곡하기, 절하며 부모님 부르기 등등 없는것이 없었다. 종합서비스세트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3000원이였고 많게는 2만원까지 했다. 그중 “성묘하고 통곡하기”는 10분에 300원을 받았다. 남방의 많은 도시에는 또 묘지에서 청명절 음악반주서비스를 제공했는데 4곡에 1000원을 받았다.
이상의 차례서비스는 고가의 몸값에 걸맞게 실로 희한했다. 서럽게 울어야만 효심이 깊은것이고 음악이 슬퍼야만 조상들이 저세상에서 편히 쉴수 있단 말인가? 아니다. 장례업계의 폭리문제는 고가를 앞세운 업계기형화뿐만아니라 고인을 기리는 본심을 잃고 효심을 조작하는 변질된 풍기에 그 근본원인이 있다.
제사를 지내는것이 자녀들의 체면문제가 아니다. 왜곡된 거래행위는 애통하는 마음을 허위적으로 변하게 하고 전통의 도덕준칙에도 어긋난다. 사람을 고용해 제사를 지내는 등 이는 조상을 롱락하는것으로 밖에 볼수 없다.
“엽기적인” 제사물품: 아이폰 제사상에 오르다
“호화주택”, “스포츠카”, “애인”에 이어 올해는 애플전자제품 종이모형품이 제사상의 인기품종으로 떠올랐다. “아이폰4S(苹果手机4S)” 종이모형품은 실제제품 크기와 같았고 검은색과 하얀색 두가지 색상으로 나뉘여 388원에 판매했다. 또 “아이패드2(平板电脑2)”는 이어폰(耳机), 충전기와 케이블(数据线) 등 부품이 구전했고 438원에 판매되였다.
이에 여론에서는 고인을 기리는것이 공물, 금전의 많고 적음과 무관하다면서 응당 진심으로 기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민간문예가협회 명절위원회 리한추주임은 청명절은 중국인의 “륜리절”, “감사절”로 제사의 례의범절에서 맹목적인 비교를 하지 말자고 호소했다. 최근 몇년간 부단히 용솟음치는 “엽기적인” 제사물품이 새로운 부패문화를 낳게 하지 말자고 일부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부모가 돌아가신 뒤 거액을 들여 묘지와 제사물품을 장만하느라 하지말고 생전에 조금이라도 효도를 더 하는것이 어쩌면 자식 된 도리에 더욱 걸맞는듯싶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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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헐~있을때 잘해야지 꼭 다 죽은담 이러든데 무슨 소용??
"살기도 어렵지만 죽기가 더 어렵다" 아니,"죽기가 더 무섭다"해야 맞을걸요... 돈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있는 중국사람들이지요, 상상이 전혀 가지않는일도 서슴치않고 말입니다. 모두 환장했다고나 할까... 도살장에서 버린 동물의 다 썩어버린 내장이랑두 가져다가 地沟油를 만들어 고급호텔에 가져다 파는 사람들이 무슨일인들 못하리까?...사람이 살기에는 이젠 전혀 적합하지않은 나라중 하나라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厚生薄葬
무섭군,,할말잊었다야
남방에잇을때 목격햇는데
부모가 죽어서 묻을때 악대를 청해서 연주하는데 그 곡이 뭐인가 하면 쑈사 쩌이후 이짐
부모가 죽어서 묻을때 악대를 청해서 연주하는데 그 곡이 뭐인가 하면 쑈사 쩌이후 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