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유두 잘라 삼킨 40대 엽기男 `경악`

쉼터뉴스 · #13263

← 쉼터뉴스

정보 · 2012-03-21 16:30:25 · 조회 4291
(흑룡강신문=하얼빈) 이혼 요구를 막기 위해 아내의 유두를 잘라 삼틴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 경상북도 안동경찰서는 이혼을 요구한 아내의 가슴 부위를 흉기로 잘라 삼켜버린 혐의(중상해)로 조선족 남편 장모(48)씨을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께 안동시 옥동의 한 아파트에서 부인 최모(28)씨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최씨가 이혼을 요구하자 격분, 문구용 흉기로 최씨의 왼쪽 유두를 잘라 소주와 함께 삼킨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지금의 아내와 중국에서 동거생활을 해오던 중 지난해 새터민 신분으로 먼저 한국에 입국한 아내의 초청으로 결혼비자를 통해 입국, 같은 해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뚜렷한 직업이 없고 평소 술을 자주 마셨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나마 술값을 벌기 위해 일용직 일자리를 하며 겨우 생활을 이어갔고, 부부는 장씨의 경제적 무능력 때문에 자주 다퉜다.

  최씨는 안동 인근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있는 서울의 모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장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mk뉴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오깍뼐 · 2012-03-21 18:12:46
いろいろあるよね~~~
잼네 · 2012-03-22 03:34:23
이런 개쇄끼가. 자꾸 조선족 욕처먹게하네. 중국 똘과보내서. 연길길바닥에. 끌구 다녓으므 조선족들인데 한대씩맞으메
◆돈나무◆ · 2012-03-22 05:13:36
무슨원인이 있었는지 몰루갰지만 이건 아님~!
엄마곰 · 2012-03-22 09:06:35
조선족들 중에도 이런 괴물이 있다는게 소름이 끼침다
마카오카지노 · 2012-03-22 09:18:07
한국물 잘못먹었군...
동돌이아빠 · 2012-03-22 10:13:11
이게 조선족이니 한국뉴스에서 떠들지 제네나라 넘들이므 뉴스에 안나가
애송이 · 2012-03-22 14:36:01
이런~ㅉㅉㅉ
bingo6565 · 2012-03-22 15:47:23
이런거두 뉴스라구 내는지,정말
곰팡이 · 2012-03-23 20:26:07
머리털나구 처음듣는얘기인디....죄갑슬 단단이 치러야겟구먼
사쿠랑보 · 2012-03-25 22:20:22
세상에~~~~~~~
던파 · 2012-03-26 12:29:50
햐 벨란쇄뀌 다 있네. 아새뀌 술안주했단건 또 뭐야. 참 나.
미쳐
철이 · 2012-04-08 18:51:58
미친놈이네~

쉼터뉴스 · 리스트 (3,486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한국수원토막살인사건파장...결코 먼산의 불 아니다정보2012-04-19 14:45391840
장백산 중국 130개 5A급 풍경구행렬 진입정보2012-04-19 14:4419076
연길종합경기장건설 3분의 2 끝내정보2012-04-19 14:4314560
백청강 “김태원에 들이치던 비난의 화살..날짜도 기억한다” (인터뷰)정보2012-04-18 11:1033783
조선 열병식 김정은 첫 연설…세계 “왁자지끌”정보2012-04-18 11:0917713
연길 택시운전수 행위 규범화정보2012-04-18 11:0813880
'예미한복' 프랑스 파리 패션쇼서 연변브랜드로 부상정보2012-04-11 15:0734916
당중앙의 정확한 결정 드팀없이 옹호해야 한다정보2012-04-11 15:0418999
조선족인구 마이너스성장 대비책 시급정보2012-04-11 15:0325749
연길공항 올 여름가을 5개 항공회사 운행정보2012-04-11 15:0233668
청명날 “효도” 천태만상정보2012-04-05 14:3629495
중국인 근로자들 고향에 송금 많이 안하는 이유는?정보2012-04-05 14:3333111
뉴욕타임즈 "中 대학교사 월급, 세계 최저 수준"정보2012-04-05 14:3217993
연길시 4월달에 웬 폭설...정보2012-04-05 14:3125130
월드옥타 9명의 성공스토리 책으로 출간정보2012-04-03 09:5315702
4월 1일부터 택시 연길대교 마음대로 통차 가능정보2012-04-03 09:5116483
지갑 털어 집 샀으니 또 나가야죠정보2012-04-03 09:5030704
청명절 ‘조상 무덤 앞서 대신 울기’, 10분에 5만원정보2012-04-03 09:4816175
千葉OKTA 제2회 비지네스 강연회 안내건정보2012-03-31 02:2915960
오바마 방탄유리 뒤에서 조선을 엿보다정보2012-03-28 15:2135821
연변 상주외국인수 5500여명, 길림성 앞자리정보2012-03-28 15:1720793
후꾸시마 핵발전소 방사량 8분이면 즉사정보2012-03-28 15:1023241
中, 10억원 이상 자산가 270만 명정보2012-03-28 15:0916972
남자 정액 강탈하는 짐바브웨 ‘미녀 사냥꾼’정보2012-03-23 19:41968214
연변대학학우회 소식입니다.정보2012-03-22 10:3229241
上海 3월 차번호판 가격 6만元 육박정보2012-03-21 16:3117323
▶ 아내 유두 잘라 삼킨 40대 엽기男 `경악`정보2012-03-21 16:30429112
비행기 티켓 판매대행 사이트 90%가 가짜정보2012-03-21 16:2822540
일본 "조선미사일 격추하겠다"정보2012-03-19 14:10257411
2012 세계대학순위서 청화대학 35위에서 30위로정보2012-03-19 14:0919292
← 이전59 / 1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