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오전 7시30분경,연길시 천지대교 남쪽으로부터 북쪽으로 달리던 한 승용차가 빙판길에서 우회전하다가 미끌어 길옆 보호장치가 안된 구역을 뚫고 부르하통강 어름강판에 추락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하였다.운전자를 포함한 4명은 다행이 큰 부상은 없었다.교통사고 전문분석인의 말에 따르면 천지대교의 절반정도는 오르막길이고 절반 정도는 내리막길이다.요몇일 연길시에 눈이 온 탓으로 밤이면 기온이 떨어져 낮에 녹았던 눈이 새벽사이에 어름이 되니 아침이면,특히 천지대교 같은 내리막 길에서는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어제와 오늘 승용차 두대가 같은 자리에서 추락하였다고 한다.
조글로미디어 박군걸 기자
조글로미디어 박군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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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뉴스라면 좀 언어를 똑바로 썼음 좋겠네요....
어름강판 이 아니고 얼음 강판 이겠죠 ...
어름강판 이 아니고 얼음 강판 이겠죠 ...
내말이 ㅡㅡ;;
그저 그런가 할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끔찍한 사고 ? 용어사용법도 모르는구만...ㅍㅎㅎ
난또 누가 죽어나자빠졌나 했지...
"아슬한 상황이 연기" 되였다든지 "돌발사고가 발생했다"든지... 다 되는데...
그리고 추락이 아니고
"강변도로를 운행중인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얼음강판으로 미끌어져 내려갔다고 하는것이 적절한데...
난또 누가 죽어나자빠졌나 했지...
"아슬한 상황이 연기" 되였다든지 "돌발사고가 발생했다"든지... 다 되는데...
그리고 추락이 아니고
"강변도로를 운행중인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얼음강판으로 미끌어져 내려갔다고 하는것이 적절한데...
참 여기 사람들은 왜 다 이따위지 올려진 뉴스마다 비아냥 거리기나 하고 ㅉㅉ 사람들이 덜됐구만.
뉴스 올려줘서 잘봤단 소리는 못할지언정 ㅉㅉㅉ
뉴스 올려줘서 잘봤단 소리는 못할지언정 ㅉㅉㅉ
이런 약한뉴스는 나오고 정작에 끔찍한 뉴스는 없네
작년여름에 연신교에서 다리란간 뚫고 강변에 빠진 차는 어떡하고?
현장목격한사람도 잇고 나두 그 다리지나가면서 봣는데 텔레비에는 뉴스 없고
그냥 입소문만으로 무마되고
작년여름에 연신교에서 다리란간 뚫고 강변에 빠진 차는 어떡하고?
현장목격한사람도 잇고 나두 그 다리지나가면서 봣는데 텔레비에는 뉴스 없고
그냥 입소문만으로 무마되고
意外是发生了但不是事故




사진보니 얼마나 위험함까?
저런 구역은 쥐에 바를 둥그랗게 에워놓고..
빨간 삼각형모양 몇개세워놓고..
안전을 책임진 사람 서,너명 기발들면서 행인들 안전을 지켜야죠..
난,보통 뉴스게시판에 코멘트 안올리는데,연길도 이번에 가보니 생활수준이랑 많이 제고한만큼,
국가간부들의 수준도 제고되였으면 좋겠슴다.
다행이 인명사고는 없다지만 혹시있게되면 그 령혼 얼마나,애매함까?눈길에 보이지 않지..진짜 빨리 정부에서 대책을 세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