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 보니 자신의 신장을 ‘도둑’맞은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23일 중국 광둥성 둥관시의 여관에서 한 남자(28)가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정신을 차린 후 복부에 심한 고통을 느낀 남성은 자신의 배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커다란 수술자국이 있었기 때문.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이 남성은 지난 15일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떠나 이곳에 왔고 지난 19일 밤 부터 기억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남성이 눈을 뜬 것은 나흘 후인 23일 낯선 여관이었다.
간신히 몸을 추스리고 병원을 찾은 남성은 의사의 진단을 받고 또한번 놀랐다. 자신의 왼쪽 신장이 인위적으로 제거되어 있다는 진단을 받은 것.
남성은 “나흘간의 기억이 전혀 없다. 깨어나 보니 신장이 사라졌다.” 면서 “내 지갑에도 2만 위안(약 360만원)의 모르는 돈이 들어있었다.” 며 황당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경찰은 그러나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사건의 정황상 장기를 강제로 적출해 판매한 사건으로 판단된다.” 면서 “남자의 기억이 나흘간 사라져 단서를 잡기가 쉽지않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살다살다 별의별 해괴한 일이 다 있네요.
또 ..또 ..광동성
지난 23일 중국 광둥성 둥관시의 여관에서 한 남자(28)가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정신을 차린 후 복부에 심한 고통을 느낀 남성은 자신의 배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커다란 수술자국이 있었기 때문.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이 남성은 지난 15일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떠나 이곳에 왔고 지난 19일 밤 부터 기억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남성이 눈을 뜬 것은 나흘 후인 23일 낯선 여관이었다.
간신히 몸을 추스리고 병원을 찾은 남성은 의사의 진단을 받고 또한번 놀랐다. 자신의 왼쪽 신장이 인위적으로 제거되어 있다는 진단을 받은 것.
남성은 “나흘간의 기억이 전혀 없다. 깨어나 보니 신장이 사라졌다.” 면서 “내 지갑에도 2만 위안(약 360만원)의 모르는 돈이 들어있었다.” 며 황당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경찰은 그러나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사건의 정황상 장기를 강제로 적출해 판매한 사건으로 판단된다.” 면서 “남자의 기억이 나흘간 사라져 단서를 잡기가 쉽지않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살다살다 별의별 해괴한 일이 다 있네요.
또 ..또 ..광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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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오모네~미치~니희들이 인간이냐? 참~ 중국가기 인젠 무셔바나네~ㅠ.ㅠ
역시 광동지역이군 ....
타지에서 온 노동자들으 타겟으로 저런사건도 종종 발생한다던데...
이사건전에 어느 호텔에서 또 한번 비슷한사건이 있었던거 같음...
동일한수법으로 측정되는데 집단적으로 전문 이런짓거라만 하는 상습범집단인거 같음...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그러한 인신매매집단이라고 봐야짐...
몇개월동안 고객(나름 얘네들한텐 고객)을 수색하고 어쩌다 필요로한 고객이 나타나면...
타겟을 저런 외지노동자들로 정함...
저번사건은 한 여자가 타지노동자를 호텔로 유인해서 마취된상태로 장기를 꺼내갔슴...
하루정도 뒤 타지노동자가 욕조에서 깨여나니 욕조안엔 얼음덩어리들로 뒤덮여졌슴...
장기 하나에 40에서 50만원 정도 한다고 들었는데 나름 필요로한고객한테 목숨을 구해줬고
장기가 없어진 노동자한텐 페이를 했다고 마음편하게 지내고 있을거임... ㅉㅉㅉ
타지에서 온 노동자들으 타겟으로 저런사건도 종종 발생한다던데...
이사건전에 어느 호텔에서 또 한번 비슷한사건이 있었던거 같음...
동일한수법으로 측정되는데 집단적으로 전문 이런짓거라만 하는 상습범집단인거 같음...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그러한 인신매매집단이라고 봐야짐...
몇개월동안 고객(나름 얘네들한텐 고객)을 수색하고 어쩌다 필요로한 고객이 나타나면...
타겟을 저런 외지노동자들로 정함...
저번사건은 한 여자가 타지노동자를 호텔로 유인해서 마취된상태로 장기를 꺼내갔슴...
하루정도 뒤 타지노동자가 욕조에서 깨여나니 욕조안엔 얼음덩어리들로 뒤덮여졌슴...
장기 하나에 40에서 50만원 정도 한다고 들었는데 나름 필요로한고객한테 목숨을 구해줬고
장기가 없어진 노동자한텐 페이를 했다고 마음편하게 지내고 있을거임... ㅉㅉㅉ
중국의 극치는 어디까지인지....
무섭다..
그림자는 항상 밝은곳의 뒤에 있기 마련이니 본인의 주위에 범인이 있겠지요~
肾移植는 配型이 중요한데 함부로 남의 콩팟찌 떼내서 붙여봣자 독이지므.
자기가 팔아먹고 도둑 맞은것처럼.....
호라이우 들어가도 되겠구먼.
자기가 팔아먹고 도둑 맞은것처럼.....
호라이우 들어가도 되겠구먼.
옛날에는 타인이 콩팥을 이식하면 거절반응으로 애를 먹었는데
지금은 좋은약이 발명이되여 피형이 틀려도 거절반응을 일으키지않는다고
하니 이런일이 벌어지는게지요
장기도적들이 일반인보다 더 지력과 정보가 빠른가보네요 ㅋㅋㅋ
지금은 좋은약이 발명이되여 피형이 틀려도 거절반응을 일으키지않는다고
하니 이런일이 벌어지는게지요
장기도적들이 일반인보다 더 지력과 정보가 빠른가보네요 ㅋㅋㅋ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리가 .....
이 광동모캐 진짜 우츠들이 많네.
휴.........
휴.........
진짜 무서운 세상입니다 ㅉㅉ
그래서 중국이 대단하다는거 아닙니까...
별 상상치 못한일들이 다 발생할수 있으니까...
별 상상치 못한일들이 다 발생할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