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인도 동북부 미조라무지역의 Baktawng village의 Ziona는 세계에서 가족구성원이 가장 많은 대가족을 거느리고 있는데 67세의 그는 39명의 아내를 얻어 89명의 자녀를 낳았다. 그리고 14명의 며느리를 얻어 33명의 손자와 손녀를 얻었다. 이 대가족의 가족구성원은 181명에 달한다고 한다.
소식에 따르면 이 대가족은 100개의 방을 가진 4층짜기 건물에 살고 있다. Ziona는 부친이 1942년 창건한 기독교 Chana의 교주로 이 교파는 다처제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교파는 수공예, 목제가구, 알루미늄제품 등을 제작해내고 있다.
이 대가족의 한끼 저녁식사를 마련하는데 30마리의 닭, 132파운드의 감자, 220파운드의 쌀이 필요하다. 그의 아내 중 최고령인 아내 Zathiangi가 경제권을 틀어쥐고 매 하루의 집안일을 가족들에게 포치하고 있으며 마치 군대처럼 엄격한 규율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Ziona 교주는 돌아가면서 아내들과 잠자리를 하고 있는데 젊은 아내가 그의 침실 옆에 자리하고 가장 나이가 많은 아내는 그의 침실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그는 최고로 1년 동안 10여 명의 아내를 얻은 적도 있었다고 한다. 35세의 아내 Rinkmini는 “우리는 그를 마치 귀빈을 대하듯 잘 대하고 있다. 사실 그는 마을에서 가장 멋지고 잘 생긴 남자이다”고 밝혔다. /중국넷
소식에 따르면 이 대가족은 100개의 방을 가진 4층짜기 건물에 살고 있다. Ziona는 부친이 1942년 창건한 기독교 Chana의 교주로 이 교파는 다처제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교파는 수공예, 목제가구, 알루미늄제품 등을 제작해내고 있다.
이 대가족의 한끼 저녁식사를 마련하는데 30마리의 닭, 132파운드의 감자, 220파운드의 쌀이 필요하다. 그의 아내 중 최고령인 아내 Zathiangi가 경제권을 틀어쥐고 매 하루의 집안일을 가족들에게 포치하고 있으며 마치 군대처럼 엄격한 규율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Ziona 교주는 돌아가면서 아내들과 잠자리를 하고 있는데 젊은 아내가 그의 침실 옆에 자리하고 가장 나이가 많은 아내는 그의 침실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그는 최고로 1년 동안 10여 명의 아내를 얻은 적도 있었다고 한다. 35세의 아내 Rinkmini는 “우리는 그를 마치 귀빈을 대하듯 잘 대하고 있다. 사실 그는 마을에서 가장 멋지고 잘 생긴 남자이다”고 밝혔다. /중국넷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어머나 세상에 재간드 있다야~ㅋㅋㅋ
ㅋㅋㅋㅋ 181명 대가족...
저기 아들들이 장가가고 애 낳고하다보면 조만간 300명 대가족두 될거같은데...
내 인도친구아느 인도에 와이프 있구 호주에도 한명 있는데...
이러니 인도인구확산이 통제가 안되지...
저기 아들들이 장가가고 애 낳고하다보면 조만간 300명 대가족두 될거같은데...
내 인도친구아느 인도에 와이프 있구 호주에도 한명 있는데...
이러니 인도인구확산이 통제가 안되지...
미췬새퀴들...
猛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