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앞줄)이 인민군공군제354부대 시찰시 부대 지휘원들과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인민넷 2월7일 보도]조선 국방위원장 김정일 서거후 조선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은 빈번히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특히 군부대를 시찰 할 때면 호탕하게 웃거나 귓속말을 하는 등 친절한 장면을 목격할수 있었다.
이에 한국 통일연구원 최진욱은 1994년 김일성 서거시 애도기간이 너무 길어 사회 분위기가 어둡고 경제난이 가중하게 되었다며 김정은이 자주 웃는 얼굴을 보이는 것은 1994년의 교훈을 총결한 것이라고 했다.한편 한국 정부 관련 인사는 조선이 표면상에서는 안정적인 것으로 보이나 내부는 긴박한 곤경에 처해있을지도 모른다면서 김정은이 할아버지를 닮은 미소를 보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들이 부친상이 지난지 1년도 되기전 심지어 49제가 지나기도 전에 웃는 얼굴을 자주 보인다는 것은 동방의 예의와 정서에 걸맞지 않는 것이다.고층 탈북자 A모는 령도라고 해도 ‘불효자’라는 직책을 면할수 없다고 했다.
조선 당중앙선전부의 전문가들은 김정은의 복장과 헤어스타일 심지어 자세에까지도 각별히 신경을 쓰는데 이런 예의들을 모를리가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이 웃는 얼굴을 자주 보이는 것은 ‘불효자’라는 질타를 받으면서까지 김정은 체제를 하루빨리 공고히 하는 것이 그만큼 절박하다는 의도로 밖에 볼수 없다.
조글로미디어 편역
[인민넷 2월7일 보도]조선 국방위원장 김정일 서거후 조선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은 빈번히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특히 군부대를 시찰 할 때면 호탕하게 웃거나 귓속말을 하는 등 친절한 장면을 목격할수 있었다.
이에 한국 통일연구원 최진욱은 1994년 김일성 서거시 애도기간이 너무 길어 사회 분위기가 어둡고 경제난이 가중하게 되었다며 김정은이 자주 웃는 얼굴을 보이는 것은 1994년의 교훈을 총결한 것이라고 했다.한편 한국 정부 관련 인사는 조선이 표면상에서는 안정적인 것으로 보이나 내부는 긴박한 곤경에 처해있을지도 모른다면서 김정은이 할아버지를 닮은 미소를 보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들이 부친상이 지난지 1년도 되기전 심지어 49제가 지나기도 전에 웃는 얼굴을 자주 보인다는 것은 동방의 예의와 정서에 걸맞지 않는 것이다.고층 탈북자 A모는 령도라고 해도 ‘불효자’라는 직책을 면할수 없다고 했다.
조선 당중앙선전부의 전문가들은 김정은의 복장과 헤어스타일 심지어 자세에까지도 각별히 신경을 쓰는데 이런 예의들을 모를리가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이 웃는 얼굴을 자주 보이는 것은 ‘불효자’라는 질타를 받으면서까지 김정은 체제를 하루빨리 공고히 하는 것이 그만큼 절박하다는 의도로 밖에 볼수 없다.
조글로미디어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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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통일 연구원에서 하는일이 남이 웃는걸 연구하는 기관인가?
정은이가 전보대로 이빨 쑤시던 도끼로 수염을 깍던 무슨 상관인데...할짓도 없네...
정은이가 전보대로 이빨 쑤시던 도끼로 수염을 깍던 무슨 상관인데...할짓도 없네...
그따구로 이라리나 캐구 통일으 연구하까나 그게 통일이 되겟나??
얼굴두 넙덕하다 ,,,


정마 부친상을 입었는데 어느누가 우울하지않게습니까..그래도 저자리 저위치므 우울해하는증세를보이므 아이되지않는가는
개인생각입니다... 참... 쓸데없고 영양가 없는 기사는 좀 삼가했으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