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촬영된 조선족관련 영화 <<황해>>가 일본에서 개봉되면서 자그마한 화제를 모으로 있습니다.
영화줄거리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영화소개에서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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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ネマート新宿 2月5日(日)~2月10日(金) -- 12:40 15:20 17:45 20:35
http://www.cinemart.co.jp/theater/shinjuku/lineup/20110921_8108.html
シネマート心斎橋 2月4日(土)~2月10日(金) -- -- -- 17:00
http://www.cinemart.co.jp/theater/shinsaibashi/lineup/20110921_8109.html
梅田ブルク7
http://www.burg7.com/schedule/index.php?d=120207#15758
기타지방스케쥴
http://kanashiki-kemono.com/theaters.html
영화줄거리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영화소개에서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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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를 건너 온 남자, 모두가 그를 쫓는다!
연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구질구질한 일상을 살아가는 구남. 한국으로 돈 벌러 간 아내는 6개월째 소식이 없고, 돈을 불리기 위해 마작판에 드나들지만 항상 잃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청부업자 면가에게서 한국에 가서 누군가를 죽이고 오라는 제안을 받게 된 구남은 빚을 갚기 위해, 그리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황해를 건너는데…
매서운 바다를 건너 서울로 온 구남은 살인 기회를 노리는 동시에 아내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하지만 목표물은 구남의 눈앞에서 살해 당하고, 구남은 현장에서 도주하지만 살인자 누명을 쓴 채 경찰에 쫓기게 된다. 이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던 태원은 증거 인멸을 위해 구남을 없애려 하고, 연변에 있던 면가 또한 황해를 건너와 구남을 쫓기 시작하는데…
지독한 놈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절박한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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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구질구질한 일상을 살아가는 구남. 한국으로 돈 벌러 간 아내는 6개월째 소식이 없고, 돈을 불리기 위해 마작판에 드나들지만 항상 잃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청부업자 면가에게서 한국에 가서 누군가를 죽이고 오라는 제안을 받게 된 구남은 빚을 갚기 위해, 그리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황해를 건너는데…
매서운 바다를 건너 서울로 온 구남은 살인 기회를 노리는 동시에 아내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하지만 목표물은 구남의 눈앞에서 살해 당하고, 구남은 현장에서 도주하지만 살인자 누명을 쓴 채 경찰에 쫓기게 된다. 이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던 태원은 증거 인멸을 위해 구남을 없애려 하고, 연변에 있던 면가 또한 황해를 건너와 구남을 쫓기 시작하는데…
지독한 놈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절박한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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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ネマート新宿 2月5日(日)~2月10日(金) -- 12:40 15:20 17:45 20:35
http://www.cinemart.co.jp/theater/shinjuku/lineup/20110921_8108.html
シネマート心斎橋 2月4日(土)~2月10日(金) -- -- -- 17:00
http://www.cinemart.co.jp/theater/shinsaibashi/lineup/20110921_8109.html
梅田ブルク7
http://www.burg7.com/schedule/index.php?d=120207#15758
기타지방스케쥴
http://kanashiki-kemono.com/theat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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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구나미 부인이 창성시장앞에서 순대를 팝니다.
내 전번에 갔을때 사먹었습니다.
큰밸순대맛이 영 딜리셔스였습니다.
5원에 한사발.
구나미 부인이 내하구 말하는게 구나미가 기실은 영화속에서처럼 죽은게 아니고
내 전번에 갔을때 사먹었습니다.
큰밸순대맛이 영 딜리셔스였습니다.
5원에 한사발.
구나미 부인이 내하구 말하는게 구나미가 기실은 영화속에서처럼 죽은게 아니고
개인적으로 황해나 신쥬쿠사건 같은 실화가 어느정도담긴 영화를 재밋게 봤슴다...
신쥬쿠사건이란 영화두 일본에서 화제가 됐다구 하던데...
신쥬쿠사건이란 영화두 일본에서 화제가 됐다구 하던데...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
내 저영화 찍느라고 연변에가서 3달있었단데...
하는 일이라는게 조선족들과 날마다 마주앉아 마장치기하면서 연변말을 배우는거였짐...
내 저영화 찍느라고 연변에가서 3달있었단데...
하는 일이라는게 조선족들과 날마다 마주앉아 마장치기하면서 연변말을 배우는거였짐...
그러고 보니 정말 주인공이네,,ㅋㅋㅋ
그 쓰레기같은 저질영화를 왜 일본에서까지?? 한국,,아따마 오카시이!! 아무런 사회현상두 반영못하는 意味不明映画, 만든 목적은 뭐지? 연변을깔아뭉개기? 하여간 이런거나 만들어서 세계에 퍼뜨려야 싸구려같은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니까.국민성이 알리짐..
중국이라무 미칭개처럼 물구느러지는 일본에서 이런영화 화제아이되무 이상하지무ㅋㅋ,어째 요즘에 세계방방각국에서 상을받은 남경대학살영화는 일본에선 상영두 제댈못되지??언론의자유있다구 외치는일본두 자기나라리익에 불리할때는 례외라는거ㅋㅋ


근데 저 분 연변말 장난아니게 잘하짐 ㅋㅋㅋ 처음에 연변사람인가 햇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