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일본에서 사무실 중앙을 뚫고 지나가는 고가도로가 있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에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 시내의 사무실 블록을 뚫고 지나가는 도로를 소개하면서 새로운 건설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참고가 될것이라고 전했다.
16층 건물의 게이트타워 빌딩은 일본 주민들이 ‘벌집’이라는 별명을 붙일 정도로 혼잡한 도시 중앙에 있다. 당시 도로를 건설해야 했던 일본당국은 이 건물을 통과하는 고가도로 아이디어를 냈고 5층과 7층 사이에 한신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도로를 만들었다.
건물을 통과하는 고속도로는 이 건물의 세입자이며 실제로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다. 건물의 엘리베이터도 4층과 8층은 서지 않고 통과한다.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층은 엘리베이터와 계단 및 기계로 이루어져 있다. 고속도로는 건물과 맞닿아 있지 않고 건물옆의 다리로 옆 건물과 련결되여 있다.
건축가는 소음 및 진동으로부터 건물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 안전장치를 했다.
/세계
16층 건물의 게이트타워 빌딩은 일본 주민들이 ‘벌집’이라는 별명을 붙일 정도로 혼잡한 도시 중앙에 있다. 당시 도로를 건설해야 했던 일본당국은 이 건물을 통과하는 고가도로 아이디어를 냈고 5층과 7층 사이에 한신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도로를 만들었다.
건물을 통과하는 고속도로는 이 건물의 세입자이며 실제로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다. 건물의 엘리베이터도 4층과 8층은 서지 않고 통과한다.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층은 엘리베이터와 계단 및 기계로 이루어져 있다. 고속도로는 건물과 맞닿아 있지 않고 건물옆의 다리로 옆 건물과 련결되여 있다.
건축가는 소음 및 진동으로부터 건물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 안전장치를 했다.
/세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요게 우메다에 잇는게구나..
저 건물에 주인이 차 지나갈때 한대에 얼마만큼 돈 받는답디다
완전 부자~남은 아들이 없는지 하메~ㅋㅋㅋㅋ
완전 부자~남은 아들이 없는지 하메~ㅋㅋㅋㅋ
고속도로 턴넬이 뚫고 지나는 산 임자는 몇을 아는데요,
아들두 있는데, 차지나갈때마다 돈 받아 가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아 볼가요?
아들두 있는데, 차지나갈때마다 돈 받아 가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아 볼가요?
그런것드 알아볼수 있씸까??ㅋㅋㅋㅋㅋ
무슨 일을 하시는지 혹시 스파이???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을 하시는지 혹시 스파이???ㅋㅋㅋㅋㅋㅋㅋ
몇번지나가밨는데 별로아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