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뉴스넷2012-2-2] 기자가 연길시 하남가 인방지하공정 시공단위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오늘부터 시공단위에서는 나무판자로 벽면을 막는 방식으로 길을 가로 지나는 통로 하나를 개통한다고 한다. 통로의 출입구는 연변제2인민병원 문앞과 맞은편의 켄터키점포 앞이다.
이 구간은 행인이 밀집한 구간이라 인방지하통로가 개통 됨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많은 편리를 가져다 주고 행인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다. 이 통로의 개방시간은 아침 7시부터 저녁 19시까지이다. 공작인원은 특별히 제시하기를; 통로 량면은 나무판자로 막았으므로 행인들이 마치거나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시공단위의 소개에 의하면 하남가 인방지하공정은 합 6개의 통로, 12개 출입구가 있는데 나머지 통로들은 3월쯤에 개통 될 것이라고 하였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이 구간은 행인이 밀집한 구간이라 인방지하통로가 개통 됨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많은 편리를 가져다 주고 행인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다. 이 통로의 개방시간은 아침 7시부터 저녁 19시까지이다. 공작인원은 특별히 제시하기를; 통로 량면은 나무판자로 막았으므로 행인들이 마치거나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시공단위의 소개에 의하면 하남가 인방지하공정은 합 6개의 통로, 12개 출입구가 있는데 나머지 통로들은 3월쯤에 개통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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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알께 머임두..앞으로 지하철 놓겠는지....

워낙은 지하시설 재 이용이니 그렇다하지만 지금 새로 뚫는게 영 이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