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방송넷2012-1-30]
1월27일, 흑룡강 쌍성(双城)시 한 아파트에서 15세 남자아이가 창가에서 폭죽을 터질려다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다행히 약간의 골절외 무사하였다.
1월29일, 쌍성시 인민병원, 기자는 남자아이의 엄마한테서 당시 사고를 들을수 있었다.
사고발생날 남자애 아빠는 감기때문에 약방에 약사러 갔고 남자애 엄마는 물만두를 끓이면서 남자애더러 빨리 침대에서 일어나 밖에 나가 폭죽을 터뜨리라고 하였다. 하지만 2분정도 지났을까 "아~!"하는 소리에 아이 방에 달려가 보니 아이가 창문틀을 잡고 밖에 거의 떨어질 상황이 였다고 한다.
한편 외사촌 형님집에 놀러온 쎄상워이(谢尚威)가 아이의 고함소리를 듣고 달려가 밑의 오토바이며 자전거를 치우고 두손을 내밀었는데 아이가 바로 추락하여 마침 그의 손에 떨어졌다. 두사람은 함께 땅에 쓰러졌는데 2,3분이 지나서야 일어났다고 한다. 아이는 행운 스럽게도 왼쪽 팔목에 약간의 골절과 머리뼈에 경한 출혈이 있는 외 생명위험은 없었다고 한다. 쎄상워이도 미추골이 경한 부상을 입고 집에서 휴양중이라고 한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1월27일, 흑룡강 쌍성(双城)시 한 아파트에서 15세 남자아이가 창가에서 폭죽을 터질려다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다행히 약간의 골절외 무사하였다.
1월29일, 쌍성시 인민병원, 기자는 남자아이의 엄마한테서 당시 사고를 들을수 있었다.
사고발생날 남자애 아빠는 감기때문에 약방에 약사러 갔고 남자애 엄마는 물만두를 끓이면서 남자애더러 빨리 침대에서 일어나 밖에 나가 폭죽을 터뜨리라고 하였다. 하지만 2분정도 지났을까 "아~!"하는 소리에 아이 방에 달려가 보니 아이가 창문틀을 잡고 밖에 거의 떨어질 상황이 였다고 한다.
한편 외사촌 형님집에 놀러온 쎄상워이(谢尚威)가 아이의 고함소리를 듣고 달려가 밑의 오토바이며 자전거를 치우고 두손을 내밀었는데 아이가 바로 추락하여 마침 그의 손에 떨어졌다. 두사람은 함께 땅에 쓰러졌는데 2,3분이 지나서야 일어났다고 한다. 아이는 행운 스럽게도 왼쪽 팔목에 약간의 골절과 머리뼈에 경한 출혈이 있는 외 생명위험은 없었다고 한다. 쎄상워이도 미추골이 경한 부상을 입고 집에서 휴양중이라고 한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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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 포죽때문에 매년 사망사고가 발생하던데 ,,,
어떻게 터치웠글래 추락할정도???좀 양즈내메 할려그 했는가?? 참~모를일~
중국아들이 착한거는 어느 나라사람보다두 더 착하지 우리넨 이런걸 배워야 한다니깐
上のニュース見てがっかりだよ!
조심하지



이분 아니였음 무조건 직사겠군 ...
그 상황에서 당황하지않구 오토바이 자건거 다 치우고 받아낸거봐선 침착하신분이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