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안거인 1호'는 흡사 정자와도 같은 외형을 갖고 있다.
'백안거인 1호'는 그 어떤 곳에서든지 발사할수 있다.
[중신넷 1월29일 보도]미국에서 새롭게 출시한 무인조종 정찰기가 날개는 없고 흡사 빅사이즈의 남성 정자와도 같아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비행하는 정자’라고 불리우는 이 정찰기는 현재 테스중이라고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1월27일 보도에 따르면 ‘백안거인 1호(Argus One)’이라 명명된 이 무인 정찰기는 세계감독공제그룹(World Surveillance Group Inc)이 미국 국방부에 연구 제작한 것이라고 했다.정찰기는 여러개 부분으로 나뉘는데 구조가 영활하고 저장과 운수가 편리하다고 했다.30파운드(약 13.6키로)의 고성능 감응신호 장치와 촬영설비를 휴대할수 있고 만피트(약 3048미터)에서 2만피트(약 6096미터)의 높이에서 정찰을 할수 있어 편벽한 곳이나 악성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했다.
‘백안거인 1호’는 몇시간내에 조립을 할수 있고 어떤 곳에서든지 발사를 할수 있다고 했다.임무 집행시 은둔할수 있어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고 했다.
조글로미디어 편역
'백안거인 1호'는 그 어떤 곳에서든지 발사할수 있다.
[중신넷 1월29일 보도]미국에서 새롭게 출시한 무인조종 정찰기가 날개는 없고 흡사 빅사이즈의 남성 정자와도 같아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비행하는 정자’라고 불리우는 이 정찰기는 현재 테스중이라고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1월27일 보도에 따르면 ‘백안거인 1호(Argus One)’이라 명명된 이 무인 정찰기는 세계감독공제그룹(World Surveillance Group Inc)이 미국 국방부에 연구 제작한 것이라고 했다.정찰기는 여러개 부분으로 나뉘는데 구조가 영활하고 저장과 운수가 편리하다고 했다.30파운드(약 13.6키로)의 고성능 감응신호 장치와 촬영설비를 휴대할수 있고 만피트(약 3048미터)에서 2만피트(약 6096미터)의 높이에서 정찰을 할수 있어 편벽한 곳이나 악성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했다.
‘백안거인 1호’는 몇시간내에 조립을 할수 있고 어떤 곳에서든지 발사를 할수 있다고 했다.임무 집행시 은둔할수 있어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고 했다.
조글로미디어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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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하다하다 가지가지 다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