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 조린공원에서 몸에 물을 끼얹는 김송호씨/자료사진(림영빈기자)
(흑룡강신문=가목사 2012-01-29) 최광엽특약기자 = 흑룡강성 가목사시 출신의 조선족내한운동건장 김송호씨와 '얼음사람'이란 별명을 가진 네덜란드의 빔•호프(荷兰人威姆·霍夫)는 지난 1월 20일21시에 호남성 주저우시(湖南株洲)에서 얼음 섞인 찬물에 도전을 하였다. 결과 얼음 섞인 찬물이 있는 유리컨테이너에서 빔•호프는 80분간 견지하다 나오고 김송호는 90분이나 견지하여 적수 빔•호프를 물리치고 명실이 부합된 세계 제일 얼음사람으로 되었다.
이번 내한도전의 특점은 얼음 섞인 찬물에 도전하는 것이다.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얼음 섞인 찬물에서 산실되는 열량은 공기중의 25배라고한다. '얼음사람'이란 별명을 가진 네덜란드의 빔•호프는 올해 52세로서 선후로 18차나 내한기네스세계기록을 창조하여 세계에 이름을 떨쳤다.하여 서방매체들에서는 “그와 내한을 경쟁할 사람이 없으니 그자신이 자기가 창조한 기록을 돌파할 뿐이다.”라고 하였다. 따라서 김송호와 빔•호프의 도전은 세인의 눈낄을 끌었다.
저녁 21시가 되자 김송호와 빔•호프는 알몸에 팬티만을 입고 두 유리컨테이너에 들어갔다. 이윽고 사무원들이 유리컨테이너에 얼음을 채웠다.도전규칙에 따라 두 유리컨테이너에 얼음을 채워 60분 지난후에 찬물을 부어 얼음과 찬물의 혼합물속에서 누가 더 오래견디면 누가승리한다고 결정하였다. 80분이 지나자 빔•호프는 추위에 못견뎌 먼저 유리컨테이너에서 나오면서 우호적으로 김송호에게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이때 김송호는 전신이 얼음 섞인 찬물에 파묻혔지만 아주 낙관적으로 손을 흔들면서 계속 얼음과 찬물을 부어라고 하였다. 10분간 더 견지한후 김송호는 유리컨테이너에서 나오면서 흥분된 심정으로 외치며 두 팔을 흔들자 관람객들은 저마다 혀를 내두르면서 연신 박수를 보냈다.
김송호는 얼음 섞인 찬물과 90분 영거리 접촉하는 기적으로 적수 빔•호프를 물리치고 명실이 부합된 세계 제일 얼음사람으로 되었다. 도전이 끝난후 필자가 전화를 걸어 신체건강에 대해 물어보자 김송호는 흥분된 목소리로 “문제없어요! 문제없어요!!모든것이 정상적이예요!”라고 하면서 빔•호프와도 친구를 사귀게 되였다고 하였다.
올해 56세인 김송호씨(조선족)는 흑룡강성 가목사시 화천현정부기관의 공무원으로서1986년부터 추운겨울에 추위를 이겨내는 내한훈련을 시작하였고 현재까지 25여년간을 견지해오고있다.
(흑룡강신문=가목사 2012-01-29) 최광엽특약기자 = 흑룡강성 가목사시 출신의 조선족내한운동건장 김송호씨와 '얼음사람'이란 별명을 가진 네덜란드의 빔•호프(荷兰人威姆·霍夫)는 지난 1월 20일21시에 호남성 주저우시(湖南株洲)에서 얼음 섞인 찬물에 도전을 하였다. 결과 얼음 섞인 찬물이 있는 유리컨테이너에서 빔•호프는 80분간 견지하다 나오고 김송호는 90분이나 견지하여 적수 빔•호프를 물리치고 명실이 부합된 세계 제일 얼음사람으로 되었다.
이번 내한도전의 특점은 얼음 섞인 찬물에 도전하는 것이다.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얼음 섞인 찬물에서 산실되는 열량은 공기중의 25배라고한다. '얼음사람'이란 별명을 가진 네덜란드의 빔•호프는 올해 52세로서 선후로 18차나 내한기네스세계기록을 창조하여 세계에 이름을 떨쳤다.하여 서방매체들에서는 “그와 내한을 경쟁할 사람이 없으니 그자신이 자기가 창조한 기록을 돌파할 뿐이다.”라고 하였다. 따라서 김송호와 빔•호프의 도전은 세인의 눈낄을 끌었다.
저녁 21시가 되자 김송호와 빔•호프는 알몸에 팬티만을 입고 두 유리컨테이너에 들어갔다. 이윽고 사무원들이 유리컨테이너에 얼음을 채웠다.도전규칙에 따라 두 유리컨테이너에 얼음을 채워 60분 지난후에 찬물을 부어 얼음과 찬물의 혼합물속에서 누가 더 오래견디면 누가승리한다고 결정하였다. 80분이 지나자 빔•호프는 추위에 못견뎌 먼저 유리컨테이너에서 나오면서 우호적으로 김송호에게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이때 김송호는 전신이 얼음 섞인 찬물에 파묻혔지만 아주 낙관적으로 손을 흔들면서 계속 얼음과 찬물을 부어라고 하였다. 10분간 더 견지한후 김송호는 유리컨테이너에서 나오면서 흥분된 심정으로 외치며 두 팔을 흔들자 관람객들은 저마다 혀를 내두르면서 연신 박수를 보냈다.
김송호는 얼음 섞인 찬물과 90분 영거리 접촉하는 기적으로 적수 빔•호프를 물리치고 명실이 부합된 세계 제일 얼음사람으로 되었다. 도전이 끝난후 필자가 전화를 걸어 신체건강에 대해 물어보자 김송호는 흥분된 목소리로 “문제없어요! 문제없어요!!모든것이 정상적이예요!”라고 하면서 빔•호프와도 친구를 사귀게 되였다고 하였다.
올해 56세인 김송호씨(조선족)는 흑룡강성 가목사시 화천현정부기관의 공무원으로서1986년부터 추운겨울에 추위를 이겨내는 내한훈련을 시작하였고 현재까지 25여년간을 견지해오고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조선족으로써 이름을 떨쳤으니 축하해드려야죠.
또 감사해야구요.
또 감사해야구요.
「정부기관의 공무원으로서」이런 정보는 필요없지 않은가?
정부기관에서 할질 없으니깐 이런짓이나 했겠지요.
정부기관에서 할질 없으니깐 이런짓이나 했겠지요.
할짓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신과의 싸움?
참 대단한? 도전이네요...
참 대단한? 도전이네요...
ㅎㅎㅎ 비꼬는 말투로 들리는데
상대방을 이기려고늘 10분만이 아니라 1초만 더 버텨도 되지않겠는가...
9분 59초동안은 자신과의싸움이 아님???
혹시 이런도전대회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세계기네스북 한번 들어가보삼 별의별 희안한게 다 있음.
상대방을 이기려고늘 10분만이 아니라 1초만 더 버텨도 되지않겠는가...
9분 59초동안은 자신과의싸움이 아님???
혹시 이런도전대회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세계기네스북 한번 들어가보삼 별의별 희안한게 다 있음.


암튼 이것도 대단한거 같음... 세계기록 세운사람보다 10분간가량 더 버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