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19일 환구시보는 지난달 중국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10대 강대국과 11개 주변국가에 대한 이미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에 대해 '역사 표절', '잘난척', '성형' 등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선에 대해서는 '빈곤', '반미', '항미원조'란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에 대해서는 '패권', '강대국', '오만'이란 단어를 떠올렸고, 일본에 대해서는 '반중(反中)', '변태', '군국주의', 러시아에 대해서는 '터프(tough)', '군사강국', '넓은 국토와 풍부한 물산'이란 이미지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주변국 중 중국과 남중국해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에 대해선 '외국인노동자', '남중국해 침략', '반중(反中)'의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국가 중 영국에 대해선 '식민주의', '침략', '약탈' 등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반면 독일에 대해선 '엄격', '선진국', '자동차', 프랑스에 대해선 '낭만적', '유행', '에펠탑' 등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사 결과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에 대해 '역사 표절', '잘난척', '성형' 등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선에 대해서는 '빈곤', '반미', '항미원조'란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에 대해서는 '패권', '강대국', '오만'이란 단어를 떠올렸고, 일본에 대해서는 '반중(反中)', '변태', '군국주의', 러시아에 대해서는 '터프(tough)', '군사강국', '넓은 국토와 풍부한 물산'이란 이미지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주변국 중 중국과 남중국해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에 대해선 '외국인노동자', '남중국해 침략', '반중(反中)'의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국가 중 영국에 대해선 '식민주의', '침략', '약탈' 등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반면 독일에 대해선 '엄격', '선진국', '자동차', 프랑스에 대해선 '낭만적', '유행', '에펠탑' 등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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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距离产生美라는게짐
[日은 변태]
풋~! 喷饭
풋~! 喷饭

전에 교수님이 중국사이트에 우연히 들어갔는데... 댓글들을 보고 눈이 드러워져서 다신 들어가기싫다구 하던데...
하긴 여기 쉼터에두 욕 자~알 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데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