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은 한족출신 중국인 직원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협회 상해지부는 작년 11월19일부터 2주간 `2011년 주중 한국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52개 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채용 희망 직원의 민족으로 한족 출신 중국인을 선호한다는 대답이 68.5%로 가장 많았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중국 동포가 7.7%, 한국인이 13.8% 등이었다.
한족 출신 중국인은 대체로 한국말에 능통하고 한국 기업들이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 기업에 채용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비율은 한족이 56.3%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한국인 29.4%, 중국 동포 13.5%, 기타 0.8% 등이었다.
중국 내 한국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인들의 비중이 높은 것은 최근 한국내 취업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이다.
한국기업 구직자들의 희망 업종은 무역·유통이 36.5%로 가장 인기가 높았고 컨설팅·통번역 등 서비스업 22.5%, 운송·물류 10.3%, 제조업 7.5%, 요식업 7.3%, 기타 15.9% 등이었다.
이들의 취업 희망 기업의 규모는 중견기업이 32.1%로 가장 많고 이어 대기업 27.9%, 중소기업 14.7%, 소기업 0.8% 등이었으며 상관없다는 응답도 24.5%에 달했다.
기업들이 가장 원하는 구인 분야는 마케팅이 35.7%로 가장 많고 관리 32.5%, 엔지니어링 8.8%, 회계 5.7%, 제조 5.0%, 기타 12.3% 등이 뒤를 이었다. /연합
무역협회 상해지부는 작년 11월19일부터 2주간 `2011년 주중 한국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52개 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채용 희망 직원의 민족으로 한족 출신 중국인을 선호한다는 대답이 68.5%로 가장 많았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중국 동포가 7.7%, 한국인이 13.8% 등이었다.
한족 출신 중국인은 대체로 한국말에 능통하고 한국 기업들이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 기업에 채용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비율은 한족이 56.3%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한국인 29.4%, 중국 동포 13.5%, 기타 0.8% 등이었다.
중국 내 한국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인들의 비중이 높은 것은 최근 한국내 취업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이다.
한국기업 구직자들의 희망 업종은 무역·유통이 36.5%로 가장 인기가 높았고 컨설팅·통번역 등 서비스업 22.5%, 운송·물류 10.3%, 제조업 7.5%, 요식업 7.3%, 기타 15.9% 등이었다.
이들의 취업 희망 기업의 규모는 중견기업이 32.1%로 가장 많고 이어 대기업 27.9%, 중소기업 14.7%, 소기업 0.8% 등이었으며 상관없다는 응답도 24.5%에 달했다.
기업들이 가장 원하는 구인 분야는 마케팅이 35.7%로 가장 많고 관리 32.5%, 엔지니어링 8.8%, 회계 5.7%, 제조 5.0%, 기타 12.3% 등이 뒤를 이었다. /연합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평평하게 .....
좋아~~
좋아~~
한족이 절대다수인 중국에서 한족을 선호하지않는다는 자체가 이상하짐.
한국 류학가는 사람들보면 참말 이상하게 느껴지지므,
류학이란 주요하게 선진적인거 학습하는게 목적인데,
한국에 므슨 선진적인게 있어서 가는두?
한국사람들두 딴나라에 류학 가는데..
류학이란 주요하게 선진적인거 학습하는게 목적인데,
한국에 므슨 선진적인게 있어서 가는두?
한국사람들두 딴나라에 류학 가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
한족중에서도 회사주재 현지인들이 인기가 높음...
월급에 대한 요구도 적당하고 군말없이 최소 10년간은 조용히 잘다니고 현지에 대한 료해가 깊어서 큰도움을 주고...
조선족은 상술내용중 전부 마이너스에 마이너스이니 당연히 쓰고저 하지 않음...
게다가 조선족은 중국말을 못하지... 한국어도 꺽꺽거리며 소통도 잘안되지...
번역,통역능력도 한국어 능통한 한족직원에게 뒤떨어지지...
한족중에서도 회사주재 현지인들이 인기가 높음...
월급에 대한 요구도 적당하고 군말없이 최소 10년간은 조용히 잘다니고 현지에 대한 료해가 깊어서 큰도움을 주고...
조선족은 상술내용중 전부 마이너스에 마이너스이니 당연히 쓰고저 하지 않음...
게다가 조선족은 중국말을 못하지... 한국어도 꺽꺽거리며 소통도 잘안되지...
번역,통역능력도 한국어 능통한 한족직원에게 뒤떨어지지...

요즘국내 조선족대학생들은 차라리 한국기업보단 중국기업에 들어가는 추세인거같던데... 조선족을 원하는 중국내기업들도 늘어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