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넷2012-1-19] "환구시보"의 보도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최고인민의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18일 AP통신의 인터뷰를 접수, 김정은 령도자의 능력부족에 대한 외부의 질의를 반박하였다. 그는 김정은이 다년래 김정일의 사업을 밀접하게 협조하였고 조선의 경제와 군사 결책에 참여, 제정하였다고 하였다.
영국BBC 18일 방송은 양형섭이, 조선은 앞으로 정책방면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김정은을 령수로 한 조선은 앞으로 정력을 집중하여"지식산업을 위주"로 한 경제를 발전 할 것이며 중국등 국가를 본받아 경제개혁을 할 것이라고 양형섭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는 김정일 서거후 조선 고위급관원들이 처음으로 외국매체의 인터뷰를 접수한 것이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영국BBC 18일 방송은 양형섭이, 조선은 앞으로 정책방면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김정은을 령수로 한 조선은 앞으로 정력을 집중하여"지식산업을 위주"로 한 경제를 발전 할 것이며 중국등 국가를 본받아 경제개혁을 할 것이라고 양형섭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는 김정일 서거후 조선 고위급관원들이 처음으로 외국매체의 인터뷰를 접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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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咂锅卖铁。
조선의 경제개혁은 김정은이 관건이 아니라 "핵"이 관건인것같습니다.어떻게 하면 핵보유국이면서도 금융제재국면을 타개하고 대외개방을 원활하게 진행할수있을것인가 이것이 조선의 가장 큰 과제같습니다. 이것은 하드실력방면에서이고 소푸트실력방면에서는 신용구축이라고 봅니다.북측과 비즈니스상 거래를 해봤거나 하고있는 사람들의 소문에 의하면 신용이 좋다는 소문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