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넷 1월11일 보도]영국 언론에 따르면 당지 시간 8일 러시아에서 길 표면이 갑자기 붕괴되면서 1살 짜리 아기와 모친이 길이 2미터,넓이 1.5미터의 구덩이에 빠졌는데 모친은 구원 되었고 아기는 불행하게 사망했다고 전했다.
당일 러시아 서남부 도시 브렌스크에 살고 있는 모친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고 있었는데 인행도가 갑자기 붕괴 되면서 둘은 깊은 구덩이에 빠졌다고 했다.모친은 남편에 의해 구조 되었지만 구덩이내의 배수관에 떨어진 아이는 행방불명이 되었다.당지 긴급 상황 부문의 구조 인원들이 잠수인원,경찰과 연합해 구조에 나섰지만 불행하게도 사건 발생 지점 50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아이의 시체를 발견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극이 발생한 원인은 지하의 열수관 파열이라고 했다.러시아의 급변하는 기온에 열수관이 파열하고 증기를 생성해 지면의 변형을 일으켰다고 했다.
조글로미디어 편역
당일 러시아 서남부 도시 브렌스크에 살고 있는 모친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고 있었는데 인행도가 갑자기 붕괴 되면서 둘은 깊은 구덩이에 빠졌다고 했다.모친은 남편에 의해 구조 되었지만 구덩이내의 배수관에 떨어진 아이는 행방불명이 되었다.당지 긴급 상황 부문의 구조 인원들이 잠수인원,경찰과 연합해 구조에 나섰지만 불행하게도 사건 발생 지점 50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아이의 시체를 발견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극이 발생한 원인은 지하의 열수관 파열이라고 했다.러시아의 급변하는 기온에 열수관이 파열하고 증기를 생성해 지면의 변형을 일으켰다고 했다.
조글로미디어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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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휴ㅡ참 별란일이 다 발생하네요
무섭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