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남성 구급대원이 이송 중이던 의식불명의 여성 환자를 차량 안에서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CBS뉴스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미국 코네티컷주(州)에서 마크 파웰(49)이라는 긴급구조요원이 22세의 여성 환자를 이송하던 중 앰뷸런스에서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익명의 피해 여성은 햄튼에서 크리스마티 파티를 하던 중 머리에 부상을 입고 실려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의식불명의 상태에 있다 정신을 차렸을 때 파웰이 나를 성폭행 하려는 것을 발견했다"며 "들것에 온 몸이 끈으로 묶여있는 상태여서 저항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외신에 따르면 파웰은 지난 2006년부터 미국의료응급센터(AMR)에서 긴급의료대원으로 시간제 근무를 시작해 지난 9월부터 정규직으로 일해왔다. 또한 1982년부터 소방관으로써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왔다고 외신은 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성폭행 당시 차량 안에는 한 명의 운전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운전자 또한 범행에 가담했는지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을 담당한 햄튼경찰서의 토마스 와이드라 서장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우리 사회는 더 많은 신뢰를 갖고 있는데, 이번 사건은 그 신뢰를 철저하게 무너뜨렸다"며 개탄했다.
현재 파웰은 무급 휴직 상태이며, 오는 19일 공판심리가 열릴 예정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mk
CBS뉴스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미국 코네티컷주(州)에서 마크 파웰(49)이라는 긴급구조요원이 22세의 여성 환자를 이송하던 중 앰뷸런스에서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익명의 피해 여성은 햄튼에서 크리스마티 파티를 하던 중 머리에 부상을 입고 실려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의식불명의 상태에 있다 정신을 차렸을 때 파웰이 나를 성폭행 하려는 것을 발견했다"며 "들것에 온 몸이 끈으로 묶여있는 상태여서 저항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외신에 따르면 파웰은 지난 2006년부터 미국의료응급센터(AMR)에서 긴급의료대원으로 시간제 근무를 시작해 지난 9월부터 정규직으로 일해왔다. 또한 1982년부터 소방관으로써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왔다고 외신은 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성폭행 당시 차량 안에는 한 명의 운전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운전자 또한 범행에 가담했는지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을 담당한 햄튼경찰서의 토마스 와이드라 서장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우리 사회는 더 많은 신뢰를 갖고 있는데, 이번 사건은 그 신뢰를 철저하게 무너뜨렸다"며 개탄했다.
현재 파웰은 무급 휴직 상태이며, 오는 19일 공판심리가 열릴 예정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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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서양늠들이 으쓸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