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2012-01-05]연변주질병예방통제중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5일과 6일에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구복한 0살—3살 영유아들은 올 1월 5일과 6일(앞당기거나 뒤로 연기 못함)에 재차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구복해야 한다.
척수회백질염을 민간에서는 소아마비증이라 한다. 척수회백질염바이러스로 일종 급성소화도전염병을 야기시키는데 영유아들이 쉽게 감염되며 감염자들중의 90% 이상이 발병한다. 환자는 지체근육 불대칭이완성마비가 발생하면서 종신장애로 되며 중한자는 생명에도 위험이 있다. 현재 척수회백질염을 치료하는 방법이 없으며 척수회백질염 백신을 복용하면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다.
무릇 2008년 1월 1일후에 출생한 어린이들은 호적과 관계없이, 전에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복용했던지를 막론하고 일률로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구복해야 한다. 어린이 보호인들은 지정시간내에 예방접종책을 지니고 관할구역의 사회구역위생봉사중심 또는 향진위생원에 가 어린이에게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무료로 구복시킬수 있다. 그러나 발열, 급성전염병, 신경계통질병 혹은 질병급성발작기에 있는 영유아는 예방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연변일보 최미란기자
척수회백질염을 민간에서는 소아마비증이라 한다. 척수회백질염바이러스로 일종 급성소화도전염병을 야기시키는데 영유아들이 쉽게 감염되며 감염자들중의 90% 이상이 발병한다. 환자는 지체근육 불대칭이완성마비가 발생하면서 종신장애로 되며 중한자는 생명에도 위험이 있다. 현재 척수회백질염을 치료하는 방법이 없으며 척수회백질염 백신을 복용하면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다.
무릇 2008년 1월 1일후에 출생한 어린이들은 호적과 관계없이, 전에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복용했던지를 막론하고 일률로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구복해야 한다. 어린이 보호인들은 지정시간내에 예방접종책을 지니고 관할구역의 사회구역위생봉사중심 또는 향진위생원에 가 어린이에게 척수회백질염 예방약을 무료로 구복시킬수 있다. 그러나 발열, 급성전염병, 신경계통질병 혹은 질병급성발작기에 있는 영유아는 예방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연변일보 최미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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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건 뭡니까 ? 일본에서 말하는 포리오 인가?
포리오 맞앗어두 또 해야된단 말입니까?
중국에 잇는애들은 무조건 다 먹이는같습데다
울집애두 일본에서 포리오 맞앗는데 중국에서 저거 두번다 먹엿담다
울집애두 일본에서 포리오 맞앗는데 중국에서 저거 두번다 먹엿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