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온몸이 자주빛을 띄였다.
2011년12월31일, 전 세계는 2011년의 마지막 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있을때, 새벽 4시 호남성 형양시(衡阳市) 기차역 부근에 갓 태여난 신생아(남)가 철길에 버려져 있었다.
2011-12-31 10:01, 한 네티즌이 인터넷에 아이의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바로 아이가 입원한 병원의 부산과 간호사였다. "저는 그날 직발이 였어요, 소아과 통지를 받고 아이에게 태줄처치를 해주러 갔지요." 그는 현장을 이렇게 묘술했다. "꼬마가 병원에 왔을 때 온몸이 자주색이 였어요. 얼었던 거죠. 아이는 금방 태여난 신생아 였어요. 태줄처치를 하려고 헤쳐 보았더니......글쎄 태줄이 찢겨져 있었어요. 누군지 참 독하네요! 다행히 애가 명이 길어서 인지 이렇게 추운날에 두장의 옷으로 싸매여져 종이 상자에 뉘인채 차디찬 철길에 있었지만 태줄이 찢겨진 상태에서 대출혈도 없이 잘 견뎌 냈네요!"
병원측의 검사를 통해 아이는 건강한 남자아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아이가 얼어서인지 우유를 빨줄도 삼킬줄도 몰랐다. 하여 주사기로 영양액을 투입하였다. 얼마뒤 아이는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갔고 "응애~" 하면서 울기도 하며 꼼지락 거렸다.
원단 연휴가 끝난 1월4일 오후, 기자가 다시 아이의 상태를 알아 보았는데 아이는 여전히 병원에 있었고 아주 좋은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 인터넷에 아이의 소식이 뜬뒤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이의 래력, 아이의 상황, 아이의 갈곳.....모두가 네티즌들의 관심거리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의 미래를 근심하는 동시에 아이의 부모를 질책하였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아이의 양부모가 되려고 나섰다. 더더욱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를 축복했다."아이야...넌 명이 길다. 건강하게 크거라!"
중신넷
조글로미디어
2011년12월31일, 전 세계는 2011년의 마지막 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있을때, 새벽 4시 호남성 형양시(衡阳市) 기차역 부근에 갓 태여난 신생아(남)가 철길에 버려져 있었다.
2011-12-31 10:01, 한 네티즌이 인터넷에 아이의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바로 아이가 입원한 병원의 부산과 간호사였다. "저는 그날 직발이 였어요, 소아과 통지를 받고 아이에게 태줄처치를 해주러 갔지요." 그는 현장을 이렇게 묘술했다. "꼬마가 병원에 왔을 때 온몸이 자주색이 였어요. 얼었던 거죠. 아이는 금방 태여난 신생아 였어요. 태줄처치를 하려고 헤쳐 보았더니......글쎄 태줄이 찢겨져 있었어요. 누군지 참 독하네요! 다행히 애가 명이 길어서 인지 이렇게 추운날에 두장의 옷으로 싸매여져 종이 상자에 뉘인채 차디찬 철길에 있었지만 태줄이 찢겨진 상태에서 대출혈도 없이 잘 견뎌 냈네요!"
병원측의 검사를 통해 아이는 건강한 남자아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아이가 얼어서인지 우유를 빨줄도 삼킬줄도 몰랐다. 하여 주사기로 영양액을 투입하였다. 얼마뒤 아이는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갔고 "응애~" 하면서 울기도 하며 꼼지락 거렸다.
원단 연휴가 끝난 1월4일 오후, 기자가 다시 아이의 상태를 알아 보았는데 아이는 여전히 병원에 있었고 아주 좋은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 인터넷에 아이의 소식이 뜬뒤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이의 래력, 아이의 상황, 아이의 갈곳.....모두가 네티즌들의 관심거리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의 미래를 근심하는 동시에 아이의 부모를 질책하였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아이의 양부모가 되려고 나섰다. 더더욱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를 축복했다."아이야...넌 명이 길다. 건강하게 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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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못 길그겠으면 낳지드 말구 낳아서 길그지 못한다면 다른 방법을 쓰나해야지 왜 이렇게 자꾸만 버릴 생각만 하는지 참~
누가 부모인지 진짜 이갈리네요 ,,,책임못질거면 낳지나 말거지 ,ㅉㅉㅉ사람못할거라구야 ,,,휴 ,,,
개들도 제새끼 아낄줄 아는데..
이 아이 낳아준 사람은 어떻게 보면 정말 개보다두 못하네 ㅉㅉ
이 아이 낳아준 사람은 어떻게 보면 정말 개보다두 못하네 ㅉㅉ
얘는 명줄이 길어 그래도 살았건만 이 애는 ㅉㅉhttp://www.wenxuecity.com/news/2012/01/03/1587655.html
일본에도 저런 망나니들이 많지않은가?뉴스나올때마다 보면...
요즘 이시대는 참 무책임한 부모들이 많아요!그저 불쌍한게 그렇게 던져진 애들뿐!생명의 귀중함을 좀 더 공부하면서 살아가야는데!
ㅉㅉㅉ 옛날도 아니고 산부인과 많고도 많으련만 참 어이 막혀서
한심하군~!
애못낳는 집에서 이런 금방 낳은 애르 데려다 재래우문사 자기 자식이 되구
뒤근심두 없구 좋지머....아직 세상모르는 애라서 이제부터 좋은 부모 만나문사
일생이사 근심이 없지무...아가야,좋은 부모 만나서 인생 행복하그라이..
뒤근심두 없구 좋지머....아직 세상모르는 애라서 이제부터 좋은 부모 만나문사
일생이사 근심이 없지무...아가야,좋은 부모 만나서 인생 행복하그라이..
애가 참 불쌍하네.저런 부모도 부모라고 찾아와 태여나서 이렇게 천대 받는게...ㅉㅉ
애를 나서 키우지 못하면 낳지를 말던가!? 쾌락만 즐기는 개보다 못한 짐승(애 부모)이네...
애를 나서 키우지 못하면 낳지를 말던가!? 쾌락만 즐기는 개보다 못한 짐승(애 부모)이네...



낳아준 사랆이 어떤 심정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