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12-20 서미란 특약기자]
]연길시공안국에서는 19일 저녁에 겨울철치안 집중순라사업 가동식을 가진후 64대의 순라차에 300여명 경찰들이 순라에 나섰다.
연길시의 사회치안사업을 진일보 강화하고 성탄절, 양력설, 음력설, 보름, 등 명절기간의 사회안정을 담보하여 전시 시민들이 안정된 치안환경에서 즐겁게 명절을 쇠게 하려는데 그 취지가 있다.
연길시공안국에서는 김시철국장을 총지휘로 하는 순라사업지휘부를 내오고 겨울철 집중순라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이번 겨울철 집중순라사업에서 《순라등이 계속 반짝이고 경찰들이 군중들 신변에 있는》윈칙으로 매일 300명이상의 경찰에 64대의 순라차가 동원되여 온 연길시내를 순라하게 된다.
매 한대의 순라차가 류동하는 파출소나 경무실로 되여 사건이 빈발하거나 치안방비가 박약한 고리 혹은 군중들이 가장 수요하는 시간, 지역 장소에 대해 전방위적인 예방통제를 진행하면서 범죄분자들을 제때에 붙잡고 타격하게 된다.
이번 집중순라에서 순라차와 경찰이 도보로 순라하는 방식을 호상 결합하며 주로 낮보다 밤을 위주로 하는 원칙으로 연길시를 28개 순라구역으로 획분한후 대순라를 진행하면서 사회치안을 수호하게 된다.
이번 연길시공안국의 겨울철 집중순라사업은 명년 정월 대보름까지 지속된다.
]연길시공안국에서는 19일 저녁에 겨울철치안 집중순라사업 가동식을 가진후 64대의 순라차에 300여명 경찰들이 순라에 나섰다.
연길시의 사회치안사업을 진일보 강화하고 성탄절, 양력설, 음력설, 보름, 등 명절기간의 사회안정을 담보하여 전시 시민들이 안정된 치안환경에서 즐겁게 명절을 쇠게 하려는데 그 취지가 있다.
연길시공안국에서는 김시철국장을 총지휘로 하는 순라사업지휘부를 내오고 겨울철 집중순라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이번 겨울철 집중순라사업에서 《순라등이 계속 반짝이고 경찰들이 군중들 신변에 있는》윈칙으로 매일 300명이상의 경찰에 64대의 순라차가 동원되여 온 연길시내를 순라하게 된다.
매 한대의 순라차가 류동하는 파출소나 경무실로 되여 사건이 빈발하거나 치안방비가 박약한 고리 혹은 군중들이 가장 수요하는 시간, 지역 장소에 대해 전방위적인 예방통제를 진행하면서 범죄분자들을 제때에 붙잡고 타격하게 된다.
이번 집중순라에서 순라차와 경찰이 도보로 순라하는 방식을 호상 결합하며 주로 낮보다 밤을 위주로 하는 원칙으로 연길시를 28개 순라구역으로 획분한후 대순라를 진행하면서 사회치안을 수호하게 된다.
이번 연길시공안국의 겨울철 집중순라사업은 명년 정월 대보름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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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야 어떻게 경찰을 믿겠나?
내가 낸 피같은 세금으로 먹고살면서 좀 잘 살펴주고 제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