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관광간 중국 관광객들이 관광은 커녕 인천에서 12시간 연금됐다가 다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베이징천바오(北京晨报) 에 따르면 "허베이(河北) 싱타이(邢台市) 난허현(南和县)의 모 농업회사 직원 27명은 연말 보너스 여행으로 톈진(天津)에서 인천으로 가는 유람선을 타고 한국 여행을 갔다가 불법 체류 의혹을 받고 12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다시 톈진으로 돌아갔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처음에 싱타이시의 진슈타이싱(锦绣太行)여행사를 통해 한국 여행을 문의했으나 해당 여행사가 해외여행 상품 취급 자격이 없었다. 진슈타이싱 측은 베이징 위안펑퉁(源丰通)국제여행사를 통해 1인당 1천850위안에 5박 6일 일정으로 여행 스케쥴을 잡았다.
이후 11일 관광객들은 위안펑퉁국제여행사 가이드와 함께 톈진항에서 한국으로 출발했는데 갑자기 위안펑퉁 측에서 "이 관광객들이 불법 체류할 위험이 있으니 보증금 50만위안(9천만원)을 더 내라고 진슈타이싱 측에 연락했다.
보상금 문제로 옥신각신하는 사이에 관광객들은 인천항에 도착했으며, 결국 위안펑퉁 측은 "방금 도착한 관광객들이 불법 체류할 위험이 있다"고 한국 당국에 신고했다.
한국측은 "불법 체류 위험이 있다는 중국 여행사의 신고가 있었다"는 이유로 관광객들을 터미널에 연금시켰으며, 12시간이 넘는 조사 끝에 이들을 13일 오후 여객편으로 모두 돌려 보냈다.
중국 관광객 27명은 15일 새벽 3시 톈진항에 도착한 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병원에 입원했으며, 여행사 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여행사는 경비 전액을 환불하겠다고 밝혔으나 관광객들은 정신적 피해보상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다.
온바오
19일 베이징천바오(北京晨报) 에 따르면 "허베이(河北) 싱타이(邢台市) 난허현(南和县)의 모 농업회사 직원 27명은 연말 보너스 여행으로 톈진(天津)에서 인천으로 가는 유람선을 타고 한국 여행을 갔다가 불법 체류 의혹을 받고 12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다시 톈진으로 돌아갔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처음에 싱타이시의 진슈타이싱(锦绣太行)여행사를 통해 한국 여행을 문의했으나 해당 여행사가 해외여행 상품 취급 자격이 없었다. 진슈타이싱 측은 베이징 위안펑퉁(源丰通)국제여행사를 통해 1인당 1천850위안에 5박 6일 일정으로 여행 스케쥴을 잡았다.
이후 11일 관광객들은 위안펑퉁국제여행사 가이드와 함께 톈진항에서 한국으로 출발했는데 갑자기 위안펑퉁 측에서 "이 관광객들이 불법 체류할 위험이 있으니 보증금 50만위안(9천만원)을 더 내라고 진슈타이싱 측에 연락했다.
보상금 문제로 옥신각신하는 사이에 관광객들은 인천항에 도착했으며, 결국 위안펑퉁 측은 "방금 도착한 관광객들이 불법 체류할 위험이 있다"고 한국 당국에 신고했다.
한국측은 "불법 체류 위험이 있다는 중국 여행사의 신고가 있었다"는 이유로 관광객들을 터미널에 연금시켰으며, 12시간이 넘는 조사 끝에 이들을 13일 오후 여객편으로 모두 돌려 보냈다.
중국 관광객 27명은 15일 새벽 3시 톈진항에 도착한 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병원에 입원했으며, 여행사 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여행사는 경비 전액을 환불하겠다고 밝혔으나 관광객들은 정신적 피해보상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다.
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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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아무래나 돈 버는게 장땡이야~
한족들이 돈에 눈이 어두우니까 별나게 다 해먹네 ㅋㅋㅋ
진짜 돈에 밑쳤다,지치지두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