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칠순 노인 62세 여사장에 구애 거절당하자 참수해 죽여

쉼터뉴스 · #1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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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2-14 11:35:22 · 조회 2148
췌산현(确山县)경찰측에 따르면 예남(豫南)지역을 들썩였던 호텔여사장 살해안이 성공적으로 수사를 끝마쳤다고 전했다.

호텔여사장 당직실서 피살

목격자에 의하면 12월5일 밤 10시경 밖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났고 잠시후 카운터 부근 바닥에서 흥건한 피자국을 발견하고 110에 신고했다고 했다.

경찰이 출동해 카운터 뒤에 위치한 당직실의 문을 열자 안에는 참수당한 여자의 사체가 바닥에 엎드려 있었다고 했다.사체는 곧 호텔여사장 필모라는 것이 확인됐다.

호텔 외식 책임자가 살인범

호텔여사장이 참수 살해 당해 머리도 사라졌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췌산현에 퍼졌다.경찰측은 곧바로 경찰 190명으로 구성된 ‘12.6’수사팀을 조직해 수사에 돌입했다.조사를 통해 여사장 필모는 62세로 호텔 외식 책임자 이존당(李存堂)과 관계가 수상한것으로 드러났다.

이존당은 현년 71세로 췌산현 산리허향(三里河乡)인으로써 피해자와 불결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후 이존당은 딸집에서 체포됐는데 범행을 부인하지 않았다.이어 여사장의 머리를 자신의 집 묘지에 묻었다고 털어놨다.경찰측은 곧바로 피해자의 머리를 흙구덩이에서 파냈다.

이존당에 따르면 2년전 호텔에 배달하러 갔다가 피해자를 알게 되었고 호감이 생겨 몇년간 피해자에게 돈도 많이 썼다고 했다.후 피해자가 다른 남자와도 관계가 있는 것을 알고 아주 화났다고 했다.

12월5일 밤 10시경 이존당은 칼을 가지고 호텔에 찾아가 피해자와 관계를 가질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칼로 피해자를 살해하고 머리를 떼어내 비닐봉지로 싸서 가져갔다고 사건의 경위를 털어놨다.

왜곡된 노년 사랑 경계할 것

현재 살인범은 체포됐고 사건은 아직 수사중이다.

경찰이 이존당에게 왜 이토록 잔인하게 살인을 저질렀냐 묻자 그는 사람이 죽기 직전의 영상을 눈에 담아 둔다고 믿어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가 두려워 머리를 떼어냈다고 말했다.황당한듯 하지만 이는 예남지역 민간에서 상당히 유행한다고 경찰측은 밝혔다.

어제 오후 주마뎬시(驻马店市) 조양심리자문중심의 얜워이(闫炜) 수석 심리전문가에 따르면 이는 왜곡된 노년 사랑으로 일으킨 참사라고 했다.그는 양측은 각자 가정이 있으면서 충실하지 않았고 살인범은 상대방에 강한 점유욕을 보여 생명까지 앗아 갔으며 이는 가정에 무책임한 것뿐만아니라 생명에 대한 멸시로 반드시 법적 제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사랑에 좌절을 느끼는 것은 노인도 예외가 아니라면서 법률교육 보편화는 노년층도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정은 부부가 공동으로 경영하는 사회세포로써 부부의 충정은 가정유지의 필수 조건일 뿐만 아니라 사회를 안정시키는 기초로 부부는 자율,자중하여 가정의 화목을 지켜 공동 치부에 기여해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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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독수리의매력 · 2011-12-14 17:52:02
떼늠들은 젊은놈이나 늙다리나 다 民度が低いですね。
哲哲 · 2011-12-14 23:30:58
노망?노류망?
곰팡이 · 2011-12-17 06:58:08
그 노인네 그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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