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하얼빈에서 100여 킬로미터 떨어진 편벽한 산간마을에서 4살 나는 여자애가 전신마비된 양친을 보살피는 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지난 6일 기자는 구체적인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빈(宾县)현바자즈툰(八家子屯)에 있는 4살 나는 여자애 집을 찾아갔다.
여자애의 이름은 순웨(孙悦)라고 한다. 당시 순웨는 구들에 누워있는 어머니에게 물을 한숟가락씩 떠서 먹여주고 있었는데 물그릇을 든 작은 손은 어린아이의 손 답지 않게 거칠어 보였으며 매일 밀가루 죽과 장아찌만 먹어서인지 영양실조에 걸린 듯했다. 그가 입고 있는 솜바지는 겉면이 낡아 군데군데 헤어져 솜이 드러났고 발에는 어머니가 신던 여름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물을 받아 먹고 있는 어머니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솜옷을 걸치고 구들 한쪽에 비스듬히 기대어 앉아 딸애를 물끄레미 바라 보고 있는 아버지의 얼굴에는 고통스럽고 부득이한 표정이 어려있었다.
기자를 본 순웨는 얼른 어머니의 품에 얼굴을 파묻었다가 고개를 살며시 들고 기자를 바라보았다.
기자가 둘러보니 나무판자와 흙으로 만들어 진 순웨의 집은 십여 제곱미터 밖에 안되었으며 벽에는 비닐천을 둘러놓았지만 집안은 여전히 아주 추웠다. 석면기와 몇 쪼각으로 만들어진 현관에는 나무판자로 된 문이 있었는데 순웨집의 오로지 하나뿐인 출입문이었다. 처마밑에 쌓여 있는 석탄무더기는 지난 5일 자원봉사자들이 실어다 준 것이라고 한다. 주방의 한쪽 구석에 있는 감자 두 주머니는 온 가족이 한 겨울을 날 채소인듯 하다. 벽은 값싼 권연종이(卷烟纸)로 도배되어 있었는데 군데군데 흙과 판자가 드러나 있었다. 낡은 텔레비전과 손전지는 온 가족의 유일한 가전제품이었으며 옷장도, 식탁도 심지어 의자도 하나 없었다.
올해 46세 되는 순웨의 부친 수웨민(孙跃民)은 가냘픈 목소리로 간신히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들 부부는 1988년 결혼한 뒤, 1994년 토지를 도급맡기고 우수리강(乌苏里江)에서 고기잡이 삯일을 하면서 가족의 생계를 유지해 왔다. 아내는 삯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기 위해 추운 겨울에도 매일 나가 고기잡이를 하다 심한 풍습에 걸렸으며 1999년 또 뇌경색에 걸렸다. 십여년 간 7~8만위안의 빚을 져 가면서 병을 치료해 왔지만 겨우 한쪽 다리를 끌면서 밥을 짓을 수 있는 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2006년 말 아내가 임신을 했다. 응당 기뻐해야 할 일이었지만 그들 부부에게는 고민으로 되었다. 유산을 하면 임신부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할수없이 견지해 2007년 9월 순웨를 낳게 되었다.
딸애에게 좋은 성장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순웨민은 하얼빈시에 들어와 일자리를 구하기로 마음먹었다. 순웨민은 일년동안 3~5만위안 벌게 되면 아내의 병도 고쳐 줄 수 있고 순웨도 학교에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지난 5월 순웨민은 하얼빈에 들어와 궂은 일, 힘든 일을 가리지 않고 찾아했다.
하얼빈공업대학교 교내 시공현장에서 구덩이를 파는 일을 구한 그는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딸애를 생각하면 생활에 대한 희망이 보이고 온몸에 힘이 솟구쳤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하루 의외의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월 26일 순웨민은 구덩이를 파던 도중 붕괴사고가 발생해 깊이가 4미터가 넘는 구덩이에 떨어졌다.
순웨민은 하얼빈의과대학 제1부속병원에서 흉외상 (闭创胸外伤), 다발상(多发伤), 양측 혈흉(双侧血胸, 흉강 내에 피가 괴어 있는 상태),폐 타박상(双肺挫伤),좌측 늑골 7개 골절(左侧多根肋骨7根骨折),혈종(纵通血肿),주동맥외막하부혈종(主动脉外膜下血肿),창작성 격막파열상(创作性隔膜裂伤) 등 진단을 받았다. 시공현장 작업반장은 20여일간의 입원치료비 16만여 위안을 지불하고는 순웨민을 출원시켜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후 작업반장은 순웨민의 집을 찾아와 6만위안을 건네주면서 앞으로 더는 자기와 연락을 하지 말라며 미리 준비해온 '합의서'를 꺼내 놓았다. 골반뼈가 부스러지고 두 다리가 절단되었으며 심장스텐트삽입시술 (支架手术)까지 받은 그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합의서'에 억지로 서명했다.
순웨민은 그 6만위안으로 빚을 갚았다며 "내가 가장 어려울 때 도움을 준 고마운 사람들이라 절대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순웨민이 쓰러지게 되자 그의 아내도 타격을 받아 드러눕게 되었다. 온 가정의 수입래원이 없어지자 가족 세식구는 밀가루 죽에 장아찌로 매일 끼니를 에우고 있으며 약을 살 돈이 없어 민간 처방으로 오이씨를 먹는다고 순웨민은 울먹이며 말했다.
온 가족의 생활은 할수없이 4살 나는 순웨한테 의지하게 되었다. 순웨는 아버지 순웨민이 가르치는 대로 밥을 짓고 빨래를 하는 등 온 가정의 잔일을 도맡아했다. 심지어 밥을 먹여주고 대소변을 받아내는 일까지 다 순웨가 맡아 하면서 양친을 돌봐주고 있다.
어느 하루 순웨는 휠체어를 탄 순웨민과 함께 밥을 짓다가 부주의로 밀가루 죽을 순웨민 몸에 쏟았다. 순웨는 당황해서 엉엉 울기 시작했다. 자책감에 가슴이 찢어지는 듯 아파난 순웨민은 우는 딸애를 부둥켜 안고 같이 울었다. 그리고는 울면서 딸애를 잘 사는 집에 보내기로 아내와 약속을 한 사실을 순웨한테 말했다. 그러자 순웨는 아버지의 두팔을 뿌리치더니 울음을 뚝 끄치고 나서 "난 어디도 안 갈래요. 내가 없으면 누가 어머니와 아버지를 돌봐주겠어요"하고 어른스레 말했다고 한다.
이 일이 있은 뒤 순웨는 낯선 사람만 집에 오면 데려갈가봐 피한다고 한다.
정오쯤 돼서 기자와 좀 익숙해진 순웨는 바같에 나가 석탄을 들려와 불을 지핀다, 밀가루 죽을 끓인다 분주히 돌아치면서 가끔 이웃집의 개와 장난을 치기도 했다. 그때서야 석탄재가 묻어 얼룩이 진 순웨의 얼굴에서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웃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지난 6일 기자는 구체적인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빈(宾县)현바자즈툰(八家子屯)에 있는 4살 나는 여자애 집을 찾아갔다.
여자애의 이름은 순웨(孙悦)라고 한다. 당시 순웨는 구들에 누워있는 어머니에게 물을 한숟가락씩 떠서 먹여주고 있었는데 물그릇을 든 작은 손은 어린아이의 손 답지 않게 거칠어 보였으며 매일 밀가루 죽과 장아찌만 먹어서인지 영양실조에 걸린 듯했다. 그가 입고 있는 솜바지는 겉면이 낡아 군데군데 헤어져 솜이 드러났고 발에는 어머니가 신던 여름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물을 받아 먹고 있는 어머니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솜옷을 걸치고 구들 한쪽에 비스듬히 기대어 앉아 딸애를 물끄레미 바라 보고 있는 아버지의 얼굴에는 고통스럽고 부득이한 표정이 어려있었다.
기자를 본 순웨는 얼른 어머니의 품에 얼굴을 파묻었다가 고개를 살며시 들고 기자를 바라보았다.
기자가 둘러보니 나무판자와 흙으로 만들어 진 순웨의 집은 십여 제곱미터 밖에 안되었으며 벽에는 비닐천을 둘러놓았지만 집안은 여전히 아주 추웠다. 석면기와 몇 쪼각으로 만들어진 현관에는 나무판자로 된 문이 있었는데 순웨집의 오로지 하나뿐인 출입문이었다. 처마밑에 쌓여 있는 석탄무더기는 지난 5일 자원봉사자들이 실어다 준 것이라고 한다. 주방의 한쪽 구석에 있는 감자 두 주머니는 온 가족이 한 겨울을 날 채소인듯 하다. 벽은 값싼 권연종이(卷烟纸)로 도배되어 있었는데 군데군데 흙과 판자가 드러나 있었다. 낡은 텔레비전과 손전지는 온 가족의 유일한 가전제품이었으며 옷장도, 식탁도 심지어 의자도 하나 없었다.
올해 46세 되는 순웨의 부친 수웨민(孙跃民)은 가냘픈 목소리로 간신히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들 부부는 1988년 결혼한 뒤, 1994년 토지를 도급맡기고 우수리강(乌苏里江)에서 고기잡이 삯일을 하면서 가족의 생계를 유지해 왔다. 아내는 삯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기 위해 추운 겨울에도 매일 나가 고기잡이를 하다 심한 풍습에 걸렸으며 1999년 또 뇌경색에 걸렸다. 십여년 간 7~8만위안의 빚을 져 가면서 병을 치료해 왔지만 겨우 한쪽 다리를 끌면서 밥을 짓을 수 있는 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2006년 말 아내가 임신을 했다. 응당 기뻐해야 할 일이었지만 그들 부부에게는 고민으로 되었다. 유산을 하면 임신부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할수없이 견지해 2007년 9월 순웨를 낳게 되었다.
딸애에게 좋은 성장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순웨민은 하얼빈시에 들어와 일자리를 구하기로 마음먹었다. 순웨민은 일년동안 3~5만위안 벌게 되면 아내의 병도 고쳐 줄 수 있고 순웨도 학교에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지난 5월 순웨민은 하얼빈에 들어와 궂은 일, 힘든 일을 가리지 않고 찾아했다.
하얼빈공업대학교 교내 시공현장에서 구덩이를 파는 일을 구한 그는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딸애를 생각하면 생활에 대한 희망이 보이고 온몸에 힘이 솟구쳤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하루 의외의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월 26일 순웨민은 구덩이를 파던 도중 붕괴사고가 발생해 깊이가 4미터가 넘는 구덩이에 떨어졌다.
순웨민은 하얼빈의과대학 제1부속병원에서 흉외상 (闭创胸外伤), 다발상(多发伤), 양측 혈흉(双侧血胸, 흉강 내에 피가 괴어 있는 상태),폐 타박상(双肺挫伤),좌측 늑골 7개 골절(左侧多根肋骨7根骨折),혈종(纵通血肿),주동맥외막하부혈종(主动脉外膜下血肿),창작성 격막파열상(创作性隔膜裂伤) 등 진단을 받았다. 시공현장 작업반장은 20여일간의 입원치료비 16만여 위안을 지불하고는 순웨민을 출원시켜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후 작업반장은 순웨민의 집을 찾아와 6만위안을 건네주면서 앞으로 더는 자기와 연락을 하지 말라며 미리 준비해온 '합의서'를 꺼내 놓았다. 골반뼈가 부스러지고 두 다리가 절단되었으며 심장스텐트삽입시술 (支架手术)까지 받은 그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합의서'에 억지로 서명했다.
순웨민은 그 6만위안으로 빚을 갚았다며 "내가 가장 어려울 때 도움을 준 고마운 사람들이라 절대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순웨민이 쓰러지게 되자 그의 아내도 타격을 받아 드러눕게 되었다. 온 가정의 수입래원이 없어지자 가족 세식구는 밀가루 죽에 장아찌로 매일 끼니를 에우고 있으며 약을 살 돈이 없어 민간 처방으로 오이씨를 먹는다고 순웨민은 울먹이며 말했다.
온 가족의 생활은 할수없이 4살 나는 순웨한테 의지하게 되었다. 순웨는 아버지 순웨민이 가르치는 대로 밥을 짓고 빨래를 하는 등 온 가정의 잔일을 도맡아했다. 심지어 밥을 먹여주고 대소변을 받아내는 일까지 다 순웨가 맡아 하면서 양친을 돌봐주고 있다.
어느 하루 순웨는 휠체어를 탄 순웨민과 함께 밥을 짓다가 부주의로 밀가루 죽을 순웨민 몸에 쏟았다. 순웨는 당황해서 엉엉 울기 시작했다. 자책감에 가슴이 찢어지는 듯 아파난 순웨민은 우는 딸애를 부둥켜 안고 같이 울었다. 그리고는 울면서 딸애를 잘 사는 집에 보내기로 아내와 약속을 한 사실을 순웨한테 말했다. 그러자 순웨는 아버지의 두팔을 뿌리치더니 울음을 뚝 끄치고 나서 "난 어디도 안 갈래요. 내가 없으면 누가 어머니와 아버지를 돌봐주겠어요"하고 어른스레 말했다고 한다.
이 일이 있은 뒤 순웨는 낯선 사람만 집에 오면 데려갈가봐 피한다고 한다.
정오쯤 돼서 기자와 좀 익숙해진 순웨는 바같에 나가 석탄을 들려와 불을 지핀다, 밀가루 죽을 끓인다 분주히 돌아치면서 가끔 이웃집의 개와 장난을 치기도 했다. 그때서야 석탄재가 묻어 얼룩이 진 순웨의 얼굴에서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웃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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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정부 지원금은 받겠지??
중국엔 사기가 많아서
또 애를 내서운 사기라면
정말 맘이 아픈데 진실이라면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데마이
우선 저 아이는 공부도 시키고
그래야 되잖씸까??맘은 안타깝지만
이런 아이 이외에도 많고도 많겠는데
다 도울수 없는 현실이 .......휴~
중국엔 사기가 많아서
또 애를 내서운 사기라면
정말 맘이 아픈데 진실이라면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데마이
우선 저 아이는 공부도 시키고
그래야 되잖씸까??맘은 안타깝지만
이런 아이 이외에도 많고도 많겠는데
다 도울수 없는 현실이 .......휴~
헌데 정부에서는 자랑이라고 이런걸 인터넷에 내는가?
이런글이 네티즌에 퍼질때까지 정부에선 뭘하고?
사회주의 우월성이란 하나도 찾아볼수없느 현실...
민정에서 해결해줘야할 일을 인터넷에 낸들 마음씨 착한사람들의 "구원의 손길을 바라서"인가?
추잡하기 짜기없는 기사이며 부끄러움도 모르는 정부 사람들이다.
백성들한테 거둬들인 세금으로 이런 사람들을 구제하는것이 지당한 일이거늘...
휴~제얼굴에 똥칠하네...똥칠을~
애가 불쌍해서 못보겠네...ㅉㅉㅉ
이런글이 네티즌에 퍼질때까지 정부에선 뭘하고?
사회주의 우월성이란 하나도 찾아볼수없느 현실...
민정에서 해결해줘야할 일을 인터넷에 낸들 마음씨 착한사람들의 "구원의 손길을 바라서"인가?
추잡하기 짜기없는 기사이며 부끄러움도 모르는 정부 사람들이다.
백성들한테 거둬들인 세금으로 이런 사람들을 구제하는것이 지당한 일이거늘...
휴~제얼굴에 똥칠하네...똥칠을~
애가 불쌍해서 못보겠네...ㅉㅉㅉ
그래두 항상 마카오님 댓글이 마음에 듬다
저기요... 정부기관사람들은 이런걸 신경쓰기보다 연말쯤 마카오에가서 카지노하는데 더 신경슬겁니다...
그러니까 욕해두 별 달라질건 없구... 단 이런 안타까운 기사하나라도 적어주는 기자양반은 고맙게 생각합시다
이 기자양반 아니였음 이 아이도 그냥 묻혀서 아무런 관심도 못받고 쭉 자라고 말았을지도 모르니까
가끔씩 이런기사를 보면 그래도 난 참 행복한 삶을살고 있구나하는 생각두 들고... 이 기사 자체는 나쁜거 같지않음...
그리고 쉼터댓글들을 쭈욱 보면 정부애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너무 강한거 같던데 사실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봐서두 그런거 일수도 있습니다... 하긴 좋은일을한건 기사화되지도 않으니...
그러니까 욕해두 별 달라질건 없구... 단 이런 안타까운 기사하나라도 적어주는 기자양반은 고맙게 생각합시다
이 기자양반 아니였음 이 아이도 그냥 묻혀서 아무런 관심도 못받고 쭉 자라고 말았을지도 모르니까
가끔씩 이런기사를 보면 그래도 난 참 행복한 삶을살고 있구나하는 생각두 들고... 이 기사 자체는 나쁜거 같지않음...
그리고 쉼터댓글들을 쭈욱 보면 정부애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너무 강한거 같던데 사실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봐서두 그런거 일수도 있습니다... 하긴 좋은일을한건 기사화되지도 않으니...
불쌍해라ㅠㅠ 4살이면 울딸보다도 더 작은게 이 고생을ㅉㅉ 빨리 저 악몽에서 벗어날수 있었음 좋겠슴다.부모두 저렇게 고생하는 딸을 앞에두고 가슴이 미여지고 있을텐데.....
휴~~ ㅡㅡ#
가엽은 애를,,,
가엽은 애를,,,
ㅉㅉㅉ 기차다,,,이런걸 더욱 많은 봉사자들이 도와줬으람,,,
눈물이 납니다...
자기 대소변도 제대로 못가릴 나이에
부모 대소변이라니~~~~
중국~~~
정작 중국에서 태어나 자랄땐 잘 몰랐는데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니 분노에 실망도 한가득...
점점 이런 기사들 보기 너무 싫고 두려워지네요..
가슴이 아파서...
모르는게 차라리 행복합니다..
이미 알게 된 이상,,
세상에 불쌍한 애들 얼마나 많은데
일일이 다 도와주겠냐고 체념하지 말고
저랑 같이 도와줄 생각 가진분 없나요?
자그마한것일지라도 이 불쌍한 어린것한테는
정말로 큰 도움이, 절실한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 보고 저녁에 잠이 다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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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니 분노에 실망도 한가득...
점점 이런 기사들 보기 너무 싫고 두려워지네요..
가슴이 아파서...
모르는게 차라리 행복합니다..
이미 알게 된 이상,,
세상에 불쌍한 애들 얼마나 많은데
일일이 다 도와주겠냐고 체념하지 말고
저랑 같이 도와줄 생각 가진분 없나요?
자그마한것일지라도 이 불쌍한 어린것한테는
정말로 큰 도움이, 절실한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 보고 저녁에 잠이 다 안옵니다.




타고난 효녀......
OM A MOGA VIROJANA MAHA MUDRA MANI PADME ZVARA PRAVAR TAYA HUM!
OM A MOGA VIROJANA MAHA MUDRA MANI PADME ZVARA PRAVAR TAYA 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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