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한 동물원에 사는 양과 사슴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빠져 사육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중국일보가 보도했다.
윈난성 쿤밍시 윈난야생동물원에 사는 숫양인 ‘창마오’(2)는 암사슴 ‘춘즈’(3)보자마자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했다.
동물원 사육사인 류건청(24)은 “양과 사슴이 서로 사랑에 빠졌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실제로 두 동물간의 애정을 목격한 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동물원 측은 처음 발생한 일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 일은 현지 언론과 중국판 트위터(웨이보)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일부 동물보호론자들은 “종이 다른 동물간의 애정은 자연적이지 못하다.”고 반발하면서 두 동물을 강제로 떼어놓을 것을 권하기도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숫양에게 ‘바람기’가 있었다는 사실. 숫양은 얼마 전 암사슴을 멀리한 채 동물원 내 유일한 암양과 교미를 통해 새끼를 가지기도 했다.
동물원 관계자들은 “숫양이 새로 태어난 새끼와 암양에게 충실하기 위해 암사슴을 버린 것처럼 보였다.”면서 “하지만 새끼가 태어난 이후로 숫양의 성격이 거칠어지고 계속해서 암사슴이 있는 우리 부근을 떠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여전히 사슴을 그리워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결국 동물원 측은 숫양과 암사슴의 사랑을 인정하고 두 동물을 다시 한 우리에서 사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윈난성 쿤밍시 윈난야생동물원에 사는 숫양인 ‘창마오’(2)는 암사슴 ‘춘즈’(3)보자마자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했다.
동물원 사육사인 류건청(24)은 “양과 사슴이 서로 사랑에 빠졌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실제로 두 동물간의 애정을 목격한 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동물원 측은 처음 발생한 일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 일은 현지 언론과 중국판 트위터(웨이보)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일부 동물보호론자들은 “종이 다른 동물간의 애정은 자연적이지 못하다.”고 반발하면서 두 동물을 강제로 떼어놓을 것을 권하기도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숫양에게 ‘바람기’가 있었다는 사실. 숫양은 얼마 전 암사슴을 멀리한 채 동물원 내 유일한 암양과 교미를 통해 새끼를 가지기도 했다.
동물원 관계자들은 “숫양이 새로 태어난 새끼와 암양에게 충실하기 위해 암사슴을 버린 것처럼 보였다.”면서 “하지만 새끼가 태어난 이후로 숫양의 성격이 거칠어지고 계속해서 암사슴이 있는 우리 부근을 떠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여전히 사슴을 그리워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결국 동물원 측은 숫양과 암사슴의 사랑을 인정하고 두 동물을 다시 한 우리에서 사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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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숫양이 나쁘구나.
암슴과 련애하면서도
암양으 후르룩해서 새끼까지 보구서리 또 암슴으 곁눈질하는구나.
정시없이 바람쓰는구나.
동물원의 돔무들이 저 숫양으 잡아서 쵈이랑 만들어서 먹는게 좋을같음.
암슴과 련애하면서도
암양으 후르룩해서 새끼까지 보구서리 또 암슴으 곁눈질하는구나.
정시없이 바람쓰는구나.
동물원의 돔무들이 저 숫양으 잡아서 쵈이랑 만들어서 먹는게 좋을같음.
다른 인종과의 결혼도 모두 이런 미친사랑에 속함.
제목이 이해가 안가짐 발칵!!메가 그리 달통안되서 동물원이 발칵했는지
양과 사람인가뭐 따찡쑈꽈이 ㅋㅋㅋㅋ
양과 사람인가뭐 따찡쑈꽈이 ㅋㅋㅋㅋ
양과 사슴이 새끼 나믄 어떤 동물이 나오는가....
발칵 하는 사람들에게 여자둘 하고 개한마리가 3P하는거 보이므 이담에는 무얼 봐도 담담해할께.ㅎㅎㅎㅎ


이건 사랑에는 종류가 없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