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춘 음료중독사건은 독약 넣은 사건

쉼터뉴스 · #1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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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2-07 13:09:23 · 조회 1276
[길신 2011-12-06 종합] 6일, 장춘시공안부문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기술검험과 정찰을 통해 《11.28》 코카콜라 과립우유중독사건은 한건의 공공안전을 위해하는 위험물질투하사건, 즉 《독약을 넣은(投毒)》사건으로 확인됐다.

그외 길림성위생부문에 따르면 11.28 중독사건의 환자는 상태가 호전되여 안정해졌다. 장춘시와 길림성 의료기구의 검측을 통해 류사한 중독병가 더 발생하지 않았다.

알아본데 따르면 사건발생후 각급 공안기관에서는 이 사건에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렸다. 국가공안부에서는 7명의 전문가를 길림성에 파견해 정찰해명을 지도했다. 길림성공안청의 주요 책임자와 주관 책임자는 직접 지휘에 나서 장춘시공안국과 함께 련합조사조를 무어 정예경찰들로 사건해명사업을 전개했다. 목전, 사건은 진일보 정찰조사중에 있다.

목전까지 길림성내 시장에 있는 사건관련 음료와 같은 생산번호를 가진 음료는 이미 전부 매대에서 내리우고 보관, 회수했다.

질량검측, 위생 등 부문에서는 회수된 제품에 대해 검측을 진행했는데 농약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동시에 코카콜라회사에서 생산되여 장춘시장에서 판매되는 기타 음료들에 대해서도 샘플검사를 진행한 결과 농약잔류물질이 검측되지 않았다.

코카콜라 과립우유 중독사건 발생후 길림성당위와 성정부, 장춘시당위와 시정부에서는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렸다. 대중의 생명안전을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로 즉시 응급예안을 작동하여 환자치료에 나서고 사건원인을 조사하며 전면적으로 조사하며 음료시장 정리에 나섰다. 전 성의 각급 공상, 질량검측, 약품검측, 위생 등 부문에서는 신속히 행동하여 사건관련 음료와 같은 생산번호를 가진 음료에 대해 주단식 조사를 진행했다.

11월 28일 밤, 장춘시의 한 엄마와 아들이 코카콜라 과립우유[可口可乐美汁源果粒奶优(清新草莓口味)]음료를 마신후 음식물중독이 발생했다.

병원에 호송되여 치료를 받았지만 아들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숨졌으며 어머니는 아직도 구급중에 있다.

해당부문에서는 조사를 거쳐 장춘시에서 또 다른 2명의 시민이 코카콜라 과립우유 음료를 마신뒤 중독사건이 발생했지만 구급을 거쳐 이미 퇴원했다. 공안부문은 검측을 거쳐 2건의 중독사건에 련관된 음료에 전부 독성이 강한 살충제(氨基甲酸酯类虫剂)성분이 들어있음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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