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 최영민경과 도주범 주씨.
[길림신문 2011-12-06 리혜란 ]일전, 주씨성의 한 청년이 손에 붉은 축기를 들고 연변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 리영학처장을 찾아와 《저는 리처장님 덕분에 6년만에 다시 광명을 찾았습니다. 다시는 법을 어기지 않고 정직하게 살겠습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리영학처장도 주씨의 어깨를 다독여주며 젊은 나이에 두번 다시 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며 격려해 주었다.
올해에 31살인 주씨는 5년전까지 몇년간 심수시의 한 합자기업에서 회사원으로 열심히 일했다. 중등전문학교를 졸업한 주씨가 업무를 착실히 완수해도 외국인사장은 늘 그를 괴롭히고 깔보며 무시하군 했으며 심지어는 주씨한테서 빌린 돈마저 갚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회사식당에서 일하는 주씨 어머니의 로임도 몇달째 체불했다.
주씨는 사장에게 불만이 있는 회사의 한 동료와 함께 사장에게 보복하고 회사를 뜨자고 약속했다.
2006년 3월 15일, 사전의 밀모대로 그들은 사장의 사무실에 잠입하여 컴퓨터와 현금 등 5000원에 달하는 재물을 훔쳐내오고는 심수시를 떠났다.
절도당한 외국인사장의 신고와 더불어 주씨는 하루사이에 공안기관의 지명수배범으로 전락되였고 도주의 나날이 시작되였다.
청도시에 도망해간 그는 자기의 실명으로 떳떳이 취직할 념두를 못내고 그냥 작은 개체회사를 전전하면서 낮은 로임을 받으며 숨어서 살아왔다. 그동안 단순히 분김에 저지른 범죄행위를 후회하고 반성해보기도 했지만 죄과는 가벼워질수 없고 법의 제재를 벗어날수 없다는 사실을 주씨는 잘알고있었다. 하여 공안기관의 추적이 겁나 명절에도 고향에 돌아올수 없었고 부모가 보고싶어도 련계조차 못한채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 못했다.
세상에 떳떳치 못한 5년동안 그는 이성친구도 한번 사귀여보지 못했다.
그러던중 주씨의 상황을 료해하게 된 연변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에서는 그의 가족을 찾아 범죄를 인정하고 마땅한 처벌을 받고 떳떳한 나날을 보내라고 권고했다.
뉴스 시청을 통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인터넷지명수배범단속》 행동에 관한 정보를 다소 료해한 주씨는 공안국에서 찾아왔다는 소식까지 듣고나니 고민이 더욱더 커져갔다.
리영학처장은 그의 고민리유를 알아채고 수차 찾아가 범죄를 고집하지 말고 용기를 내서 자수하게끔 설복하라고 가족들에게 부탁했다.
일전, 용기를 내고 귀향길에 오른 주씨는 연길에 도착한 이튿날로 동생과 함께 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를 찾아와 6년전의 범죄사실을 자백했다.
출입경관리처에서는 진지걸 부처장과 최영민경을 파견하여 성천이 범죄를 저리른 심수시에 가서 사실확인하는 등 법적심사를 거치고 주씨의 자수표현에 따라 보증심사처벌을 안겼다.
[길림신문 2011-12-06 리혜란 ]일전, 주씨성의 한 청년이 손에 붉은 축기를 들고 연변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 리영학처장을 찾아와 《저는 리처장님 덕분에 6년만에 다시 광명을 찾았습니다. 다시는 법을 어기지 않고 정직하게 살겠습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리영학처장도 주씨의 어깨를 다독여주며 젊은 나이에 두번 다시 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며 격려해 주었다.
올해에 31살인 주씨는 5년전까지 몇년간 심수시의 한 합자기업에서 회사원으로 열심히 일했다. 중등전문학교를 졸업한 주씨가 업무를 착실히 완수해도 외국인사장은 늘 그를 괴롭히고 깔보며 무시하군 했으며 심지어는 주씨한테서 빌린 돈마저 갚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회사식당에서 일하는 주씨 어머니의 로임도 몇달째 체불했다.
주씨는 사장에게 불만이 있는 회사의 한 동료와 함께 사장에게 보복하고 회사를 뜨자고 약속했다.
2006년 3월 15일, 사전의 밀모대로 그들은 사장의 사무실에 잠입하여 컴퓨터와 현금 등 5000원에 달하는 재물을 훔쳐내오고는 심수시를 떠났다.
절도당한 외국인사장의 신고와 더불어 주씨는 하루사이에 공안기관의 지명수배범으로 전락되였고 도주의 나날이 시작되였다.
청도시에 도망해간 그는 자기의 실명으로 떳떳이 취직할 념두를 못내고 그냥 작은 개체회사를 전전하면서 낮은 로임을 받으며 숨어서 살아왔다. 그동안 단순히 분김에 저지른 범죄행위를 후회하고 반성해보기도 했지만 죄과는 가벼워질수 없고 법의 제재를 벗어날수 없다는 사실을 주씨는 잘알고있었다. 하여 공안기관의 추적이 겁나 명절에도 고향에 돌아올수 없었고 부모가 보고싶어도 련계조차 못한채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 못했다.
세상에 떳떳치 못한 5년동안 그는 이성친구도 한번 사귀여보지 못했다.
그러던중 주씨의 상황을 료해하게 된 연변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에서는 그의 가족을 찾아 범죄를 인정하고 마땅한 처벌을 받고 떳떳한 나날을 보내라고 권고했다.
뉴스 시청을 통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인터넷지명수배범단속》 행동에 관한 정보를 다소 료해한 주씨는 공안국에서 찾아왔다는 소식까지 듣고나니 고민이 더욱더 커져갔다.
리영학처장은 그의 고민리유를 알아채고 수차 찾아가 범죄를 고집하지 말고 용기를 내서 자수하게끔 설복하라고 가족들에게 부탁했다.
일전, 용기를 내고 귀향길에 오른 주씨는 연길에 도착한 이튿날로 동생과 함께 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를 찾아와 6년전의 범죄사실을 자백했다.
출입경관리처에서는 진지걸 부처장과 최영민경을 파견하여 성천이 범죄를 저리른 심수시에 가서 사실확인하는 등 법적심사를 거치고 주씨의 자수표현에 따라 보증심사처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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