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신 2011-11-28 종합]중국신문넷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일본, 한국, 세 나라는 래년부터 학점과 학위를 서로 인정하는 방식을 통해 3국 학생의 교류를 강화키로 하고있다.
한국교육과학기술부, 한국대학교육협회는 중국교육부, 일본문부과학성과 회동하여《아세아캠퍼스계획》에 참가 할 10개 교육단위를 선정발표하였다.
한국대학중 고려대학, 동서대학, 부산대학, 성균관대학교, 서울대학, 포항공업대학, 한국과학기술원, KDI국제정책연구생원은 단독 혹은 련합체의 방식으로 중국, 일본대학과 교류하게 된다.
중국측은 복단대학, 광동외국어외국무역대학, 상해교통대학, 북경대학, 길림대학, 인민대학, 청화대학에서 참가하게 된다.
그중 서울대학국제연구생원, 북경대학국제관계학원, 동경대학국제공공정책대학원은《BeSeTo국제관계 및 공공정책학다수석사학위항목》을 련합하여 추진할것이다. 이 교육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은 3개국 대학에서 1년 학습후 졸업시 제일 많아 3개 석사학위를 동시에 안을수 있다.
한국교육과학기술부, 한국대학교육협회는 중국교육부, 일본문부과학성과 회동하여《아세아캠퍼스계획》에 참가 할 10개 교육단위를 선정발표하였다.
한국대학중 고려대학, 동서대학, 부산대학, 성균관대학교, 서울대학, 포항공업대학, 한국과학기술원, KDI국제정책연구생원은 단독 혹은 련합체의 방식으로 중국, 일본대학과 교류하게 된다.
중국측은 복단대학, 광동외국어외국무역대학, 상해교통대학, 북경대학, 길림대학, 인민대학, 청화대학에서 참가하게 된다.
그중 서울대학국제연구생원, 북경대학국제관계학원, 동경대학국제공공정책대학원은《BeSeTo국제관계 및 공공정책학다수석사학위항목》을 련합하여 추진할것이다. 이 교육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은 3개국 대학에서 1년 학습후 졸업시 제일 많아 3개 석사학위를 동시에 안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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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연변대학은 없네
전세계 대학랭킹 100위권 안에도 못들어가는 서울대 (109위가 뭐니? ㅋㅋㅋ)
근데 한국에선 서울대 졸업생이면 엄청 우러러 보면서 중국학력을 깔보짐.
중국의 북경대(37위)나 청화대(58위) 조차 100위권 랭킹안에 있는데 거지같은 서울대 타령 그만하고 부끄러운줄 알아라.
근데 한국에선 서울대 졸업생이면 엄청 우러러 보면서 중국학력을 깔보짐.
중국의 북경대(37위)나 청화대(58위) 조차 100위권 랭킹안에 있는데 거지같은 서울대 타령 그만하고 부끄러운줄 알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