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2011-11-29]한국에서 돈벌어 고향에서 소비하고 또다시 한국길에 오르는 분주한 로무의 삶을 과감히 접고 고향땅에서도 어엿한 창업의 꿈을 실현해 가는 사례들이 우리 주변에서 늘어나고있다. 연길시 황씨식용균판매부의 황충근(50세)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28일 아침 7시에 기자는 황충근과 함께 그의 식용균재배기지인 룡정시 봉림촌으로 따라나섰다. 연길시에 거주하고있는 그는 매일 아침 7시면 기지로 출발하는데 하루 일을 끝마치고 나면 저녁 7시가 다 되여서 집으로 돌아오는 수고를 수년간 반복해왔다.
이른 오전인데도 재배기지에서는 일군들이 한창 균주머니에 넣을 톱밥을 만들고있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기지건설에 40여만원을 투입하여 1개의 접종과 배양실을 앉히였으며 3개의 검정귀버섯재배실, 6개의 느타리버섯재배실을 건설하였는데 이곳에서 한해에 17만개 주머니의 식용균을 재배할수 있다고 한다.
연변대학 농학원을 졸업한 그는 인테리어사업에 잠시 종사하다 10년동안 한국에 나가 로무일에 온몸을 달구었다. 한국에서 로무일을 하면서도 늘 로무일에만 목 매여서는 안된다고 자신을 늘 채근하며 한국에서 번 돈을 일전의 허타함없이 차곡차곡 모여 창업의 꿈을 키우는 밑천으로 장만했다. 드디여 그는 3년전에 고향땅에 발길을 돌리고 연변농학원에서 버섯재배학을 배운 동창의 적극적인 알선으로 버섯재배업에 뛰여들었다.
창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버섯재배를 해본적이 없는 그는 기술학습, 기지건설 등 모든걸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 부지런하고 배우기를 즐기는 그는 검정귀버섯재배에 있어서 한가닥의 철사에 좌우대칭으로 균주머니를 꽂아넣는 방법을 모색해내였는데 이는 공간을 절약하였을뿐만아니라 버섯을 뜯기 편리하며 통풍이 잘되는 우점도 갖고있다. 그의 이러한 방법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지금까지 각지의 30여호 버섯재배호들이 그의 기지를 참관하고 돌아갔다.
현재 그가 재배한 버섯은 대부분 연길시남새도매시장에 공급되고있으며 정밀포장을 거친 검정귀버섯도 연길시를 벗어나 판매되고있다. 한해에 40만원의 판매액을 올리고있는 그는 더 큰 창업의 꿈을 부풀리며 지금의 180평방메터에 달하는 접종, 배양실도 명년에는 300평방메터로 더 확장할것이며 재배기지도 더 늘여 규모경영을 실현할것이라 하였으며 정밀포장을 하여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대도시의 대형슈퍼마켓에 진출하는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28일 아침 7시에 기자는 황충근과 함께 그의 식용균재배기지인 룡정시 봉림촌으로 따라나섰다. 연길시에 거주하고있는 그는 매일 아침 7시면 기지로 출발하는데 하루 일을 끝마치고 나면 저녁 7시가 다 되여서 집으로 돌아오는 수고를 수년간 반복해왔다.
이른 오전인데도 재배기지에서는 일군들이 한창 균주머니에 넣을 톱밥을 만들고있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기지건설에 40여만원을 투입하여 1개의 접종과 배양실을 앉히였으며 3개의 검정귀버섯재배실, 6개의 느타리버섯재배실을 건설하였는데 이곳에서 한해에 17만개 주머니의 식용균을 재배할수 있다고 한다.
연변대학 농학원을 졸업한 그는 인테리어사업에 잠시 종사하다 10년동안 한국에 나가 로무일에 온몸을 달구었다. 한국에서 로무일을 하면서도 늘 로무일에만 목 매여서는 안된다고 자신을 늘 채근하며 한국에서 번 돈을 일전의 허타함없이 차곡차곡 모여 창업의 꿈을 키우는 밑천으로 장만했다. 드디여 그는 3년전에 고향땅에 발길을 돌리고 연변농학원에서 버섯재배학을 배운 동창의 적극적인 알선으로 버섯재배업에 뛰여들었다.
창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버섯재배를 해본적이 없는 그는 기술학습, 기지건설 등 모든걸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 부지런하고 배우기를 즐기는 그는 검정귀버섯재배에 있어서 한가닥의 철사에 좌우대칭으로 균주머니를 꽂아넣는 방법을 모색해내였는데 이는 공간을 절약하였을뿐만아니라 버섯을 뜯기 편리하며 통풍이 잘되는 우점도 갖고있다. 그의 이러한 방법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지금까지 각지의 30여호 버섯재배호들이 그의 기지를 참관하고 돌아갔다.
현재 그가 재배한 버섯은 대부분 연길시남새도매시장에 공급되고있으며 정밀포장을 거친 검정귀버섯도 연길시를 벗어나 판매되고있다. 한해에 40만원의 판매액을 올리고있는 그는 더 큰 창업의 꿈을 부풀리며 지금의 180평방메터에 달하는 접종, 배양실도 명년에는 300평방메터로 더 확장할것이며 재배기지도 더 늘여 규모경영을 실현할것이라 하였으며 정밀포장을 하여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대도시의 대형슈퍼마켓에 진출하는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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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오우,,,굿!!! 이것이 진짜 류학이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