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2011-11-29]일부 택시 취중운전차량과 접촉사고 내고 바가지 씌워
25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사고처리중대의 최문중대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5월 1일부터 취중운전을 형법으로 다스리면서부터 취중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했다.
연길시교통경찰대대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11월말까지 연길시의 음주운전관련 교통사고는 지난해 동시기보다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고 한다. 최문씨는 "교통집법부문에서 취중운전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취중운전을 발견하면 곧바로 법으로 다스리는 등 취중운전단속강도를 높이면서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감히 운전하다 언제 어디서 경찰에 덜미를 잡혀 쇠고랑이를 차게 될지 모른다는 위압감과 자칫 밥통까지 떼울수 있다는 우려때문에 일반적으로 술을 마시고 운전하지 않는다"고 했다.
술을 마신후 요행을 바라고 차를 운전하다가 혹시 경찰의 눈을 피해갈수는 있지만 자칫 검은 심보를 가진 택시기사의 마수에 걸려들수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일부 택시기사들이 취중운전을 법으로 다스리는 기회를 틈타 음주운전차량과 접촉사고를 내고 대방의 약점을 리용해 크게 바가지를 씌우는 사기가 간혹 발생하고있기때문이다.
얼마전 모 사업단위의 한 책임자는 술을 마신후 요행을 바라고 차를 운전하다 한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다. 택시가 무작정 끼여드는바람에 생긴 사고라 평소같으면 택시가 모든 사고책임을 져야했다. 하지만 대방의 입에서 확 풍겨오는 술냄새를 맡은 택시기사는 곧바로 5000원을 내면 사적으로 합의를 해주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교통경찰대대에 사고처리를 맡기겠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음주운전을 한 그는 울며 겨자먹기로 5000원을 내놓는수밖에 없었다.
5000원을 내고 음주운전책벌을 면하게 된것은 그래도 행운이라 할수 있다. 일전 어느 한 국의 중층간부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택시와 추돌사고를 냈는데 택시기사는 그가 술을 마신것을 알고 다짜고짜 20만원을 요구했고 대방이 사정하자 10만원을 요구했다고 한다. 취중운전이 들통날 경우 구역형에 떨어지고 직위는 물론 일자리마저 잃게 된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그는 할수없이 택시기사와 합의하여 이번 일을 마무리했는데 구경 얼마에 합의가 이루어졌는지는 그들만 알뿐이다.
음주운전은 이처럼 경찰단속 대상이 될뿐만아니라 일부 사기군들의 먹이감으로도 되고있다.
연변일보 김명성기자
25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사고처리중대의 최문중대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5월 1일부터 취중운전을 형법으로 다스리면서부터 취중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했다.
연길시교통경찰대대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11월말까지 연길시의 음주운전관련 교통사고는 지난해 동시기보다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고 한다. 최문씨는 "교통집법부문에서 취중운전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취중운전을 발견하면 곧바로 법으로 다스리는 등 취중운전단속강도를 높이면서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감히 운전하다 언제 어디서 경찰에 덜미를 잡혀 쇠고랑이를 차게 될지 모른다는 위압감과 자칫 밥통까지 떼울수 있다는 우려때문에 일반적으로 술을 마시고 운전하지 않는다"고 했다.
술을 마신후 요행을 바라고 차를 운전하다가 혹시 경찰의 눈을 피해갈수는 있지만 자칫 검은 심보를 가진 택시기사의 마수에 걸려들수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일부 택시기사들이 취중운전을 법으로 다스리는 기회를 틈타 음주운전차량과 접촉사고를 내고 대방의 약점을 리용해 크게 바가지를 씌우는 사기가 간혹 발생하고있기때문이다.
얼마전 모 사업단위의 한 책임자는 술을 마신후 요행을 바라고 차를 운전하다 한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다. 택시가 무작정 끼여드는바람에 생긴 사고라 평소같으면 택시가 모든 사고책임을 져야했다. 하지만 대방의 입에서 확 풍겨오는 술냄새를 맡은 택시기사는 곧바로 5000원을 내면 사적으로 합의를 해주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교통경찰대대에 사고처리를 맡기겠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음주운전을 한 그는 울며 겨자먹기로 5000원을 내놓는수밖에 없었다.
5000원을 내고 음주운전책벌을 면하게 된것은 그래도 행운이라 할수 있다. 일전 어느 한 국의 중층간부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택시와 추돌사고를 냈는데 택시기사는 그가 술을 마신것을 알고 다짜고짜 20만원을 요구했고 대방이 사정하자 10만원을 요구했다고 한다. 취중운전이 들통날 경우 구역형에 떨어지고 직위는 물론 일자리마저 잃게 된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그는 할수없이 택시기사와 합의하여 이번 일을 마무리했는데 구경 얼마에 합의가 이루어졌는지는 그들만 알뿐이다.
음주운전은 이처럼 경찰단속 대상이 될뿐만아니라 일부 사기군들의 먹이감으로도 되고있다.
연변일보 김명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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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한족놈들은 별의별 쮜랄들 다하는구나
법으 더 엄격히 해야 됨~!
똥깨놈들의 본심 참더럽네....비러먹을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