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주민이 3세대(3G) 휴대전화로 신문을 보는 서비스가 도입됐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26일 "조선의 3세대 손전화(휴대전화) 봉사인 고려링크가 주요 신문의 하나인 노동신문의 열람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려링크는 2008년 12월 3G 방식의 휴대전화 사업을 시작해 내부용 인트라넷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신문열람 서비스로 `스마트폰' 기능에 가까워진 셈이다.
조선신보는 또 많은 시민이 출근길에 손전화로 신문을 열람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평양에 거주하는 37세의 한 남성은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 손전화로 신문을 열람할 수 있어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다. 몇 달분 신문이라도 다 손전화로 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또 출장이 많다는 한 시민은 "손전화 신문열람은 아침 일과에서 제일 먼저 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조선신보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도서열람 서비스도 조만간 시작된다고 소개했다.
연합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26일 "조선의 3세대 손전화(휴대전화) 봉사인 고려링크가 주요 신문의 하나인 노동신문의 열람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려링크는 2008년 12월 3G 방식의 휴대전화 사업을 시작해 내부용 인트라넷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신문열람 서비스로 `스마트폰' 기능에 가까워진 셈이다.
조선신보는 또 많은 시민이 출근길에 손전화로 신문을 열람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평양에 거주하는 37세의 한 남성은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 손전화로 신문을 열람할 수 있어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다. 몇 달분 신문이라도 다 손전화로 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또 출장이 많다는 한 시민은 "손전화 신문열람은 아침 일과에서 제일 먼저 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조선신보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도서열람 서비스도 조만간 시작된다고 소개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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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조선두 인젠 발달 하는그나 ~
국내기사들만 보여주는건가....
어떤 싱가폴창업자가 조선에 호텔에 머물면서 인터넷을 10분 썻는데 500달러 나왔다던데 ㅋㅋㅋㅋㅋㅋ
어떤 싱가폴창업자가 조선에 호텔에 머물면서 인터넷을 10분 썻는데 500달러 나왔다던데 ㅋㅋㅋㅋㅋㅋ
500달러나? 그건 참 너무하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