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대조선 대로씨야 세관건설 적극 추진

쉼터뉴스 · #1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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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11-21 14:00:47 · 조회 1640
[길신 2011-11-20 종합]일전 기자가 훈춘시 관계부문을 통해 알아본데 따르면 훈춘시는 투자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세관기초시설개조를 강화하며 대외통로건설을 가속화하는것을 개발개방의 급선무로 간주하여 두만강지역 황금세관건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여러 개 세관건설 프로젝트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중-조 통로건설면에서 권하세관(圈河口岸) 국경대교에 보수 및 강화 작업을 진행한 기초에서 조선 원정세관에서 라진항에 이르는 도로건설프로젝트 중 25킬로메터의 도로층과 25.55킬로메터의 세멘트 안정 자갈층, 60만 립방메터의 토석방(土石方)과 100갈래의 배수로를 건설하여 전체 프로젝트의 87%를 완성했다.

중-로 통로건설면에서 중국-로씨야 쌍방 철도부문 및 량국 각급 정부와 쌍방 기업의 공동 노력에 힘입어 훈춘-카메사오와야 철도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전망이다.

이와 동시에 세관통로건설 관련작업도 긴장하게 추진되고 있다. 1,200여만원을 투자하여 새로 건설한 사타자세관(沙坨子口岸) 련합검사빌딩, 보일러실 및 난방시설, 확장장소, 화물감독관리창고 기반공사가 전부 준공되어 사용에 투입됐다.

투자규모가 1,700만원이상에 달하는 훈춘세관종합서비스빌딩, 화물감독관리창고, 화물전용 검사통로 주체공사프로젝트가 긴장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훈춘철도세관 련합검사빌딩 및 중대(中隊) 병영보수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국내무역화물 국경운송프로젝트를 5차례에 걸쳐 추진했는데 6만 4000톤의 석탄을 상해, 녕파항에 운송하게된다.

관련부서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1-9월 훈춘세관의 수출입 화물량은 21만 2813톤, 출입국 인원수는 41만 2561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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